꿈을 꿨는데 테토로드톡신이랑 안티몬 알약을 먹었어요
누가 먹인건지 내가 먹은건지 기억은 안나는데
안삼키려고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힘이 풀리면서 삼켜짐...ㄷㄷ
그래서 쥰내 놀래서 헉헉!!이랫는데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가슴이답답해지고 호흡이 힘들어짐...
그래서 헐 진짜 죽는건가 나 아직 못해본것도 많고....죽기엔 억울ㅎ...
막이랫는데.... 진짜 막 가슴 부여쥐고 난리도 아니엇슴
근데 갑자기 꺳음ㅋㅋㅋㅋ와 진짜 일어나자마자
'살아서다행이다' 이 생각 듬.... 싸인을 너무 많이 봣낰ㅋㅋㅋ
진짜 생명의 소중함을 알았닼ㅋㅋㅋㅋㅋ
이 꿈 도대체 무슨 의미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