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톡을 넘 즐겨보는 22 여자 사람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톡보면서
나도 재밌는일 생김 써야지
했는데 울언니가 사고쳐서 쓰러왔어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불어서 언니욕도 좀 하다갈려고 왓슴 찡끗
판 초보니카
대세를 따르겠어염
음슴체 꼬!
우리집안 여자들은 일어나자마자 배가고픔ㅋㅋ
보통 일어나서 좀 씻고
잠좀 깨고 모든 장기들이
"자자 모두 일어나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보자고
"라며
하나둘씩 깨어나면 배가 고파오지 않슴?
ㅋㅋㅋㅋㅋㅋ
허나 우리집은 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자마자 배가고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들 자기 일어나는 시간대로
알아서 뭔가를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쟁반은 필수품임
어제 역시 우리언니는 혼자 일어나서
과자며 떡이며 먹고있었음
나님은 월욜에 학교를 가지않음
그래서 늦잠을 만끽하고 있었음
근데 언니님께서 매우 부스럭 거리고 불켜놔서
좀 깼음
-> 좀 짜증나짐
-> 하지만 굴하지 않고 다시 잠듬![]()
그러다 갑자기
악!!!!!!!!!!
이럼
우리언니님은 뭔가 큰일이 나지 않아도
굉장히 요란법석을 떨음
그래서 놀래서 "뭐?뭐?뭐?뭔데?무슨일이야?뭐?"
이렇게 달려가지만
항상 별일 아님
ex) 자기 외출복을 골라달라, 자기물건 어딨는지 아냐
이딴걸 물어봄
동생 진챠 짱남
언니님 항상 하는말 있음
"억울하면 니가 언니로 태어나던가"
"억울하면 니가 언니로 태어나던가"
"억울하면 니가 언니로 태어나던가"
"억울하면 니가 언니로 태어나던가"
"억울하면 니가 언니로 태어나던가"
"억울하면 니가 언니로 태어나던가"
아나
이거 정말 억울하고 원통해 미침
내가 오년을 거슬러 일찍 태어났다면
정말 좋을거가틈
그럴때마다 속으로 기도함
'다음생엔 언니로.....'
아니면
'다음생에 우리언니가 장수풍뎅이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잠자리도 괜찮아요'
라고 많이 빔
아 이게 아닌데
헛소리 ㅈㅅㅈㅅ
스겜
언니가 소리지름!!!!!!!!!!!!!!!!!!!1
나 깸
"뭐야뭐??뭐?무슨일이야?"를
외침
언니가 턱빠진 사람마냥
"아나그니바져어"(야나금니빠졌어)
라고 말함
나는 뭐?
이러니까 금니 보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투척
빠진 금니임ㅋㅋㅋㅋㅋㅋㅋ
원빈 아저씨가 좋아할듯(원빈아저씨사랑해요제맘을받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한테 제발 너무 욱기니 사진 한번만 찍자고 함
톡 여러분의 즐거움을 위해
욕먹으며 사진 찍음![]()
이쁘게 봐주셈
어제 바로 치과가서 금니 다시붙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4100원밖에 들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다행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쌍욕 바가지로 먹을뻔
엿은 집에 오자마자 쓰레기통에 쳐박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꼴도 보기 싫다고
그리고 우리언니는 가방정리를 참 안함
자기만 깨끗한 사람임
아나 정말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지갑같은걸 잘 안들고 다님 돈이며
카드며 휴지 기타잡동사니들
난 나갔다오면 가방안에 물건 다 빼서
제자리 놔둠
그리고 담날 다시 가방에 채워놓음
언니가방 더러워서 쓰기 싫음(하지만씀^^^^)
결론은 나님은 깨끗하고 언니님은 더럽다는겅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톡 되면 언니사진 투척하겠슴 잉*-_-*
마무리는 밝은인사로 하겟듬
좋은하루되세염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