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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사탕주기 애매한 사이.

정승훈 |2011.03.09 20:17
조회 116 |추천 0

 

 

 

 

요즘 솔직히 별로 썩 좋아하진 않지만

 

그냥 호감가는 사이로 지낸 여자 동생들이 몇명 있음.

 

물런 서로는 서로를 모른다.

 

 

 

 

나름 사귀자고 말만 안했을뿐

 

거의 사귀는거랑 다름없게 영화도 보러 가고.

 

일종의 내가 심심할때 이용하는 데이트 메이트..

 

 

지금 그렇게 만나는 여자애가 3명.

 

간단히 여자애 3명의 스펙을 말하면.

 

 

 

1. 26살 - 아담한 체격 귀여운 외모, 하지만 여성적 매력 없음 [명문대출신]

 

2. 25살 - 좀 떨어지는 외모, 괜찮은 바디, 나름 여성적 매력 있음 [일반전문대]

 

3. 21살 - 길가다가 돌 던지면 누군가 받을 때 그 얼굴 [명문대]

 

 

 

 

 

나는 화이트 데이에 그 누구에게도 사탕을 주기 싫다.

 

하지만 꼭 줘야 한다면 한명에게 만 줄 의향은 있다. 왜냐면 주머니 사정이 딸려서 이다.

 

1번 과 2번 여자는 은근히 바라는 상태이고.

 

3번 여자는 그것에 대해 개의치 않는 입장이다.

 

 

 

 

여러분이면 어떻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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