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니다가 휴학을 하고, 뉴욕을 가기위해서 준비를 좀 하고왔는데,
많이 부족했나봐요. 뉴욕에 오기전 저는 영어공부를 8개월정도 하고 왔습니다~
한 두달동안은 한국어를 좀 잊자고 생각하고 유학생활에 심취해 살다가 어느순간부터
그 봉인이 풀려나니깐 정말 향수병이 강하긴 강한가봐요.
다들 향수병 오는 시기가 다른건 알고 있는데 난 정말 강하게 혼자 살아남을줄 알았는데,
좌절감과 실패감을 두개 맛보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와서 정말 처음에는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영어를 꼭 잘해야한다는 압박감으로 영어를 하는것, 문화를 받아들이기에는 제가 너무 성급하고 단편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인것 같습니다.
처음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영어를 할려고 노력했어요.
서슴없이 말을 걸곤 했는데, 초반에는 적극적인 성격으로 다가갔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외국인과의 대화가 길어질수도 없고, 어느순간 바보가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외국의 환경상 정말 영어를 하기 힘들어지게되는 환경에 적응을 했나봅니다.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내가 이것을 계속 해야되는건지.. 한국으로 돌아가야하는건지..
시간낭비를 하고있는건지, 아니면 과정인건지.. 자꾸 왜 시간낭비하고있다고 생각할까요..저는..
It has been almost two months to come here. It was my challenge that I left Korea.
I forgot the reason why I came here. Just I wish I could make special plans.
I felt just different from I stayed there When I first see New York city.
Actually, I'm not majoring in architecture, so I have no idea why a lot of people are enthusiastic.
It is so common to stay here. I don't know what am I gonna do.
Wait for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