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대를 제대한지 5년쯤 넘은 연예인 강**씨의 스타일일리스트입니다.
강**씨의 운동화가 한켤레 빨간색 바꼐업어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피디가 항상 이것만 신고온다고
저 짤릴 뻔 했어요,,,,, 그래서 오늘 아니,,,,어제구나 어제 동대문에가서 운동화를 고르고 있었어요(제가
스타일리스트이지만 이미테이션을 좋아합니다 ^^) 찾고 또 찾다가 정말 눈에 익던 운동화가 보이더군요
강**씨와 정말 잘어울릴꺼같구 활동성도 편할꺼같은 운동화를 찾게되었어요
하지만 비극의 시작은 위대하였습니다. 하필 어제 촬영할떄 바로 신을꺼라면서 방송 녹화가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바로 신고 촬영을 하다 제친구 코디가 저에게 심각하게 말하더군요.
저거 활동화아냐?.....................................................
저는 순식간에 100가지생각이 들고 말았습니다
저는 당황한나머지 친구 코디에게 한마디에 말을 건넸습니다
살쩌서 군대 못가서 괜찬아 ^^ 녹화 촬영도중 도촬한 다리 보여드리겟습니다 ^^
^^ 안심하고 잠들게 해주세요 제발 찔리지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