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32살이 된 남자 입니다..
결혼 한지 6개월 가량 되는 새신랑이기도 하고요...
만냥 연애만 하고 즐기기위한 연애라면`~여자 AB은 원츄 합니다..
하지만 결혼 전재로 만나는 여자분이 AB형 이라면~~~
심각하게 고민 하는게 좋습니다..(경험담)
결혼하면 `~~그순간 남자의 불행이 시작 됩니다...
AB형의 남편보다는 여자쪽 식구들이 먼저 챙기게 됩니다..
결혼을 했는데..신랑이 먼저가 아닌 여자쪽 식구들이 먼저가 될수 있을까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또 자기만 알고 자기 위한 중심으로 할려고 하고...
만약의 남편이 사소한 잘못을 하면~~큰일 난거 처럼~~버럭 소리지리고...
남편이 얘교 부려도 본체 만체 하고~~미안하다고 해도 본체 만체 하고..
한시간 동안 해두 용서가 안되는게 AB형의 여자 입니다..
제일 큰 건 자기가 잘못을 해두 절대 "미안해" 라는 말은 하지 않는게 AB형의 여자 입니다..
"미안해"란 말 하면~~하늘이 뚝 떨어 지는것두 아니고...참나`~
그리고 일요일 쉬는날 티비 보는게 그렇게 잘못 인가여...!!
티비 본다고 인상 팍 쓰고 컴퓨터 한다고 소리 지르고인상 쓰고(컴퓨터 게임 하는게 저절대 아님)
이정도가 AB형의 기본 성질 입니다...
내가 바른 소리 하면 한족 구석 가서 울고..(여자의 잘못을 인해 생길일도)
그러면 달래서~~풀면...나한테 그런소리 하지말라고하고!!
진짜 어쩔때는 진짜 아구창을 날려 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길정도 입니다...!!
남자도 참는거두 한게 있는데...
이거저거 내용을 쓰게 되면 하루종일 걸릴것 같어`~~~
이정도만 쓰려고요...
앞으로 결혼할할 남자분이 많을텐데...
절대적으로 AB형이라면~~~심각하게 고민 하시고..후회가 없다면...
그래두 또 한번 고민하세요....
AB형 여자와 결혼은 현실 입니다...
진짜 아무리 생각 해봐도 AB형은 아닙니다....남자는 O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