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에 삼성산이 보인다. 왼쪽으로 가면 관악산이다.
아래보이는 동네가 신림동인것 같다.
고시원촌으로 내려간다.
우리동네 바이크샵 주인이 길탐방좀 해달라고 한다.
서울대역에서 출발 서울대입구를 지나 고시원촌에서 좌회전하여 올라가면 라이딩코스가 펼쳐진다.
무쟈게 순한 백구. 근데 나한테 수줍음을 탄다, 슻놈이.
주인아줌마를 느끼고 있다.
한강에서 만난 어린 상근이
어찌나 좋아하며 껑충껑충뛰는지...
순대국에 중독된것 같다. 그냥 지나칠 수 가 없어...
이번주엔 1박2일로 산엘 가야겠다.
명지산이나 북한산, 가능하면 성령형이랑, 봉원이 꼬셔서 빙벽도 해 보면 좋겠는데.
기다려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