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하고있는 자취생입니다.
저에게는 룸메이트가 있습니다.
저는 군대를 갔다와서 바로복학한
학교에서 흔히말하는아저씨입니다.
제룸메이트는 좀있으면
ROTC를 지원한다고 하는 10학번 학생입니다.
근데 개념 졸라없습니다.
지가 쳐먹고 치우지도않고
지금도 쳐 자빠져자고있네요...
어떻게해야되죠 .... 쉽새 ....
어제는 자기가 주량을 한번알아보고싶다고해서
제가 어렵게 술을먹자고 권했습니다...
그런데...
시밸 형 전 제돈으로는 술안마셔요 ......
야이
;ㅣㄴ엏ㅁ'러ㅗ미'러ㅗ'ㄴ어ㅏㅎ'밎ㄱ홈'ㅣㅇ루ㅗ
정말 밟아버릴뻔헀습니다...
이런룸메 어떻게해야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