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이란걸 태어나서 처음 써보는 미천한 여고생 입니다.
원래 스마트폰으로 쓸려고 했는데 기계치 인지라 있는지도 모르겠고 있다고 해도 못찾아요 ㅋ
아무트 ㄴ( 아 자꾸 이렇게 써 짜증짜증 포기야 포기) 대충 이런저러 ㄴ저희 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적으려고 합니다. ㅋ 야자땜에 주말에 밖에 못올리겠지만 키득키득키키득
아무튼 시작합니다. 참고로 음서체 입니다.(맞나??)
참고로 전 저를 푸훗이라 칭하겠어요 이름보다 친근한 별명이 있지만
그럼 너무 많은이가 이 미친 아녀자가 저란걸 알아버리기 때문에 헿 헤헤헿헿
우선 우리집은 여자만 다섯명임
우리엄마 나 동생 두명 그리고 할머니
그리고 남자는 아빠 혼자임
하이고 불쌍한 우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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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구라고
무튼 난 이번에 고딩이 되었음
기쁘고 설레는 기분
그딴거 개나줘 흑흑
뭐야 이거
전혀 알흠답고 사랑스러운....
여고생의 도키도키한 마음이
업어
그딴거 개나 줘
자 그럼 우선 가족소개간단히 하겠음
진짜 간단히
<엄마>
왜 엄마 부터냐 하면
엄마가 최고 권력자니까
우리집 두뇌
요리에 엄청난 도전정신을 가지고 계심
<아빠>
자질구리한거 빼고
엄마한테 잡혀사심
내가 봐도 불쌍함 ㅉㅉ
아무튼 우리의 구세주
아빠없으면 못삼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우리집에 오심
우린 할머니에게 행복을 선사했음
우린 존존존존니니니니 착함
<나>
여고생임
내숭은 개나줘
여중나왔음 가끔 여중얘기도 할꺼임 도키도키하게 기다리셈
첫째의 표본 ㅇㅇ
<둘째>
걍 둘째라고 칭하겠음
워드 일급땀 아직 초딩인데
그것만 알아두셈
우리집 두번째 두뇌
참고로 난 마지막 두뇌..
두뇌도 아님 ㅋ
<막내>
이자싁도 막내로 칭하겠음
멋짐 막내의 표본임
왜 여자로 태어났나 모를정도로
남자스러움
끝났나?? 몇명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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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했쪄염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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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죄를 지었다 용서해 주어라
아무튼 오늘은 가볍게 여중생활 스토리 부터 쓰따뜨
난 여중을 나왔심
지방이라서 이름 말해도 그지역사람들만 알테니
난 신상정보따위 안밝히겠음
난 노는것도 아니고 찌질한것도 아닌
진짜 평범하게 중학생 인생3년을
평범아우라가 스멀스멀 튀어나올때 까지
평범하게 지냈음 ㅋ
세상에서 제일 하기 어렵다는
평범을 난 해낸거임 ㅋ
무튼 난 중학교 여중가서
기분 헿 같았음 ㅋ
뭐 이런 볍신이 내 꽃같은 중학교 인생3년을
여자들과 함께 썩어야 한다니
모든 여중생들은 다들 이렇게 생각할꺼임
하지만 달랐음
이건 천국이다 극락이다 지상최고의 여자들의 낙원이다
남자 없는거만 빼면
여기 3년 있으면 원하지 않아도 상볍신이 되게 되어있음
그럼 지금부터 아직까지도 여중에 대한 환상을
깨지 않고 지켜나가는 분들의 환상 내가 다 깰거임
콰칭깨걔ㅓㄹ이램ㅇ러이럐ㅣ커ㅐㅊ터ㅐㄹ헌ㄹ
ㅋㅋㅋ
우선 시끄러움 이건 뭐 예상하겠지
여자만 한반에 30명 넘게 있는데
안시끄러운게 더 볍신
두번째로 냄새남 ㅋ
이건 다닌사람만 아는거임
땀냄새도 아닌게 그렇다고
매직 매직매직 옵마 매직매직매직~
엄머엄머엄머 엄머엄머엄머 하고 놀랄껄
의 냄새도 아닌 꾸리꾸리한
냄새가 교실에 들어서는 순간 코를 자극함
참고로 우리학교는 선배들이 조큼 아주 조큼
볍신들이여서 매점가서 과자먹고 밥 안먹어서 우리 입학전에
매점 소멸 ㅋㅋ
소멸 소멸 ㅋㅋ 미친
3년을 매점과 떨어져 지냈다 ㅅㅂ
아이고 선배들 참 고맙다 ㅅㅂ
여기서 인사한다 ㅅㅂ
니들이 저지른건 니들이고 끝내고 가라고 ㅅㅂ
ㅋㅋ 미안
용서해줘
아무튼 그러니까 과자냄새도 아님 ㅋ
누구 이 냄새의 정체 아시는분 좀 말해주셈
세번째로 변태들의 소굴임
아니 무슨 입만열면 야한얘기임
ㅅㅅ 얘기는 기본이고 뭐 어디서 주워들은건지
별별얘기 다함
그냥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야한얘기 다함
여기서 끝나지 않음
이걸로 끝난다고 생각했다면 그거슨
너의 크나큰 미스테이크이자 착각이얌 데헿
여름에 더우면 치마벗음 ㅋ
속바지(잠옷처럼 생긴 핫팬츠 같은 )
형형색색의 속바지들이 나돌아 댕김 ㅋ
멋짐 멋있음 찍고 싶음 하지만 참음
뭐 이것도 약하나구?
그럼 나도 몰름
난 분명히 앞에 서 평범하게 살았다고 했음
아맞다
여중3년 다니면
중간에 마의 소굴(학원)을 안다니면
남자기피증생김
맨날 만화 티비 영화에 나오는 초특급 꽃미남 꽃돌이 꽃소년만 봐서
눈은 최고로 높아져 있고 여러 소문으로 인해 남자는 무서운 상태임
그러니 조금한 오크여도 미침
가까이오면 무슨 바이러스나 전**이 오는듯 존니 싫어함
혐오스러워함
온몸에 소름끼침
얼굴은 나도 오크면서 눈만 높아가지고
모든남자가 못생겨보임
미친 시력이 되버림
아무튼 내가 그랬음
난 그래서 공학 첨왔을때
미치는줄 알았음
쫌만 가까이와도 돌아버릴거 같앴음
그래서 뛰쳐나가고 싶었음
하지만 마음의 상처를 받을까봐 참았음
난 착한 녀자 헿헿ㅎ헿
지금?
남자 사이를 뚫고 헤엄쳐서 내 사물함 까지 감
아니 대체 왜 쓰레기통 앞에 모여있는건데
진짜 궁금함
누구 아는사람
그리고 남자랑 접촉도 가능
이건 나에겐 엄청나게 크나큰 발전임
남자가 옆에 서도 아무렇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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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차이 졸라게 나는거 빼고 아무렇지도 않음
팔씨름 한다고 손도 잡을 수 있음
욕도 씐나게 함
참고로 난 남자 기피증 환자였음
그렇게 본다면
이건엄청난 발전임
아네게 이런일은 혁명임
피따위 튀기지 않고 건전하게 성공한 혁명수준
아는 사람만 아는 성취감을 난 열시미
느끼면서 야자를 느끼는 중임
뭐 이쯤에서 끝낼게요 휴휴휴휴휴흏
야자의 데미지가 내체력을 다 가져가고 -49572959629562985629386로 만들어 버렸어요
그런의미에서 이제 자야겠군여
반응 좋으면 계속 갑니다.
않좋아도 계속갑니다.
제마음 이니까여 헿헿헿
그렇다고 일부러 미워하진 말아주세요 흑흑
전 가녀린(?????!!!????)여고생이니까
눈팅으로 끝내지 마시고
댓글좀 주세요
욕은 제발 부탁이니까 그냥 눈팅만 하고 가셉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