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부운~~~~~~~~~~~~~~~~~~~~~~♡♡♡♡♡♡♡♡♡♡♡♡♡♡♡♡♡♡♡♡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득가득 축복가득 있기를 바래용!!!!!!!
사랑해영~!!!!!!!!!!!!!!!!!!!!♡♡♡♡♡♡♡♡♡♡♡♡♡♡
가보로네 (보츠와나 수도) [Gaborone]
옛 이름은 Gaberones(1969까지).
아프리카 남부 보츠와나 공화국의 수도.
원래 정부청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마페킹(Mafeking:지금은 Mafikeng이라고 씀)에 있었으나 보츠와나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기 한 해 전인 1965년에 이곳으로 옮겼다. 케이프와 짐바브웨를 잇는 철도가 지나며, 정부청사(政府廳舍)·국회의사당·의료기관·화력발전소·공항이 있다. 또한 보츠와나대학교(1971 설립)에는 박물학·고고학·선사학(先史學) 학부를 비롯한 국립박물관 및 미술관(1968 설립)이 있다. 인구 133,468(1991).
보츠와나 풀라 (BWP)
공식 이름은 Republic of Botswana. 옛 이름은 Bechuanaland.
공식명칭 : 보츠와나공화국(Republic of Botswana)
인구 : 1,842,000
면적 : 582,356㎢
수도 : 가보로네
정체·의회형태 : 공화제, 다당제, 단원제
국가원수/정부수반 : 대통령/대통령
공식 언어 : 영어
독립년월일 : 1966. 9. 30
화폐단위 : 풀라(pula/P)
국가(國歌) : Fatshe leno la rona("Blessed be this noble land")
남부 아프리카의 내륙국.
수도는 가보로네이다. 국토의 대부분이 칼라하리 사막으로 되어 있으며, 남북 최장길이는 약 965km, 동서 최장길이는 약 965km이다. 남쪽과 남동쪽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서쪽과 북서쪽은 나미비아, 북동쪽과 동쪽은 짐바브웨와 접해 있다. 면적 582,356㎢, 인구 1,842,000(2008 추계).
남아프리카 고원의 일부를 이루는 보츠와나는 단절이 있는 구릉성(1,400m)의 남동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끝없이 이어지는 평지(평균해발고도 1,000m)이다. 남북으로 뻗는 광대한 고원(1,200m)이 전국토를 뚜렷이 다른 2개의 지형구로 나눈다. 고원 동쪽에는 쉽게 마르는 수로들이 가로지르는 구릉성의 초지(벨트)가 있고, 서쪽에는 북으로 1만㎢에 달하는 오카방고 습지와 남으로 칼라하리 사막이 펼쳐져 있다. 칼라하리 사막의 대부분은 풀과 아카시아 가시덤불이 나 있는 반사막지대이며, 모래 언덕이 있는 남서부지역만이 진짜 사막지대이다. 항구적인 지표수의 수원으로는 북서부에서 나미비아와의 국경을 이루는 초베 강(유역 면적 14만 5,000㎢), 보다 먼 북서쪽의 오카방고 강(유역 면적 13만 7,300㎢), 남동쪽에서 남아프리카와 국경을 이루는 림포포 강(유역 면적 7만 7,700㎢) 등이 있다. 보츠와나 남부의 대부분에서는 지표의 배수가 없다. 국토의 상당 부분이 아열대기후 지역이나, 내륙의 한가운데 위치하기 때문에 여름(10∼3월)에는 기온이 38℃까지 오르며, 겨울(4∼9월)에는 기온이 0℃ 이하로 떨어진다. 연평균강우량(12∼4월에 집중됨)은 약 460㎜인데 북부 지역은 635㎜, 동부는 380㎜, 남서부는 127㎜ 이하를 기록한다. 강우량은 변동이 많아 예측이 어려우며 몇 년씩 계속되는 극심한 가뭄과 기근이 잦다. 그러나 보츠와나 동부(림포포 강 유역) 지역은 강우량이 적절해 농업 및 축산에 알맞기 때문에 이 지역은 보츠와나 최고의 목축지 중 하나이다. 국토의 약 3/4이 불충분한 사바나형 식생으로 덮여 있다. 강우 패턴에 상응하여 남서부의 듬성듬성한 풀과 가시덤불이 동쪽과 북쪽으로 가면서 점차 관목숲으로 바뀌고 이어 사바나 삼림지가 나타나지만, 사실상 삼림이라고 할 만한 것은 초베 강 연안에서만 볼 수 있다. 칼라하리 사막에도 많은 야생동물들이 먹고 살기에 충분한 양의 식물이 자라고 있다. 보츠와나에는 사자, 코끼리, 표범, 하마, 기린, 각종 영양과 독사, 악어 등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으며, 이들은 몇 군데의 국립공원과 금렵구역에서 보호받고 있다.
보츠와나에 매장되어 있는 광물들이 모두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다이아몬드·니켈·구리·석탄 등은 일찍이 개발되었다. 오라파·레타카네·즈와넹 등의 다이아몬드 광산지대는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 매장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대규모 탄전이 보츠와나 동부 모루풀레와 세로웨 근교에 있으며, 소금, 공업용 탄산나트륨, 탄산칼슘 등이 보츠와나 북동부의 마카디카디 염전에서 난다. 플루토늄·크롬·백금 산지도 있다.
보츠와나는 1968년 4월에 한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한 이후(1983-1986까지 잠시 외교관계가 단절),
1974년 11월에 북한과 수교하고 그동안의 입장을 바꿔 친북한 경향을 보이기도 했으나
근래에 들어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지키고 있다.
현재 한국과 보츠와나 사이에는 의료기술협력협정(1970년 7월), 무역협정(1986년 5월)등이 채결되어있다.
특히 한국은 실질협력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나 노력에 비해 두 나라의 협력관계나 교역관계는 미약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
1970년 의료 협정 조약을 맺어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린 고 김정 박사를 보츠와나 정부 파견의사로 보내게 된다.
이것이 한국 교민역사의 시작이 되었고,
2011년 현재 보츠와나에 있는 한국교민의 수는 약 130명 정도이다.
교민들이 하고 있는 일들로는, 가발공장, 건축회사, 사진관, 선교사역, 숙박업, 안경점, 의사, 자동차판매, 정비소, 타이어 판매, 태권도학교 등이다.
보츠와나는 공기업과 사기업이 동참하는 혼합경제 체제의 개발도상국이다. 다이아몬드·구리·니켈 채굴업 및 축산업이 경제의 주된 기반이며, 수출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유럽 경제공동체(EEC) 국가들에 편중되어 있다. 제조업 발달은 극히 저조하지만 국민총생산(GNP) 성장률은 인구 증가율을 훨씬 웃돌고 있다. 1인당 GNP는 남부 아프리카 최고의 수준이나, 세계 수준과 비교해볼 때 여전히 낮은 편이다.
농업이 GN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지만 전체 노동인구의 3/4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소). 농업의 주를 이루는 목축업의 경우, 가축의 절반 이상이 소수의 축산 가구에 의해 사육되고 있으며, 이들 가축의 대부분은 로바체에 있는 보츠와나 육류위원회에서 관리한다. EEC에 대한 육류수출은 로메 협정(Lom Convention) 체결 후 그 혜택을 받고 있으나 한때 가축 전**인 아구창(가축의 입, 발굽에 걸리는 병)이 크게 번지면서 엄청난 타격을 받기도 했다. 이 병은 1981년 보츠와나 정부가 가축에 예방접종을 하고 전** 방역벽을 설치하면서 사라졌다. 대부분의 보츠와나인들은 가뭄에 잘 견디는 수수·채소류·멜론·옥수수·기장·콩 등을 주식으로 한다. 이들 곡물류 생산은 대부분 자급자족 수준인데 불규칙한 강우량과 척박한 토양 때문에 생산량이 국내수요에도 못미치는 경우가 많다. 이밖에 목화·땅콩·해바라기씨 등의 환금작물이 재배되고 있다.
광산업이 GN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5 이상이나, 전체 노동인구의 소수만이 광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다이아몬드·구리·니켈의 생산 및 수출이 광산업의 주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다이아몬드 수출은 외환과 공공수입의 주된 공급원이다. 다이아몬드는 보츠와나 정부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데베르스통합광산회사가 공동으로 채굴하고 있다. 보츠와나 정부는 구리 및 니켈 생산에도 관여하고 있으며, 석탄은 채굴되어 국내에서 발전용으로 쓰인다. 숙련 노동자가 부족하며, 그나마 수천 명의 보츠와나 노동자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광산에서 일하고 있다. 주요 무역상대국은 보츠와나의 수입품 대부분을 공급하는 남아프리카 관세동맹의 회원국들과 보츠와나 수출품의 대부분을 받아들이는 EEC 회원국들이다. 주요수입품목은 공산품과 식료품이다.
1813년에 LMS(런던선교회)에서 John Campbell을 싸우스 아프리카의 정탐을 위해 보낸 것이 아프리카 선교의 시작으로,
1830년부터는 보츠와나에도 선교사들이 들어와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없자 영국선교회는 좀 더 복음의 열정을 가진 사람을 찾아 보냈는데
그가 로버트 모파드이다.
그러나 본격적인 선교의 장을 연 건 모파드의 딸인 매리와 결혼을 한 데이빗 리빙스턴에 의해서다.
리빙스턴은 1846년 영국의 선교회가 모파드를 도와 함께 선교하기 위해 파송했고,
그로인해 리빙스턴은 보츠와나의 선교의 초석을 놓으면서 복음이 전해지기 시작했다.
1830년부터 100년이 넘게 LMS가 사실상 보츠와나 국가 교회였었고,
1900년에 전 기독교인의 80%가 카마 바망와토의 기독교 추장의 LMS미션에 속해 있었다.
오늘날 보츠와나의 종교 상황은 개신교는 62%, 카톨릭 5%, 토착종교 23%, 이슬람 0.3%, 힌두 0.156%이다.
한국인으로 처음 보츠와나에 선교사로 들어온 것은 그루터기선교부에서 파송한 조성수선교사 가정이다.
조성수선교사는 3개월의 선교현지 훈련을 케냐에서 마친 후 1987년 6월에 아내와 두 아이를 대리고 보츠와나에 도착했다.
2011년 현재 한인선교사로는 그루터기, UBF, 바울선교회, 성결교단, 개교회 파송 선교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주님, 보츠와나를 주님품에 맡겨드립니다.
주님은 선하시니
모든 은혜와 사랑과 은총과 성령과 감동하심으로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님의 만나주심의 은혜로서.
예수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자되심과 구주되심을 믿는 믿음과
생명과 사랑과 은총을
보츠나와 사람들에게 풍성히 얻도록 허락하시오며
선교사들을 힘있게 하시옵고 축복하시오며
보츠와나의 대표자들과 모들에게 지혜와 총명을 공급하여 주시옵고
하느님의 뜻대로 선한 계획과 구원하심이 잘 이뤄가도록
보츠와나 사람들에게 부디 선하심으로 함께 계시옵고 축복하시옵소서.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올리옵니다 아멘.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