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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이야.너

그대 |2011.03.15 22:24
조회 51 |추천 0
오늘 내 뒤에 앉힌 니 여자 성형한 애도 그렇고, 또 방금 집앞에 일부러

 

 옆집 사는 여자애 말야? ㅋㅋ 남친이 차로 데려다 주는 꼴깝 나한테 일부러 보이는거 ?

 

 재밌냐?

 

 어쩌냐~나는 이제 웃긴다. 이미 웃기게 생각한지 몇달 됐는데~ㅋㅋ

 

  내가 비록 스토커 너 땜에 남친이 나를 데려다 주지 못하지만,

 

 어제도 사탕이랑 선물 주고 택시값까정 다 줬거덩~

 

  내 남친은 오히려 스릴있고 좋데? 나도 이제 너의 스토킹을 스릴있게 즐긴단다?~쿄쿄쿄

 

 유부남 주제에 어디서 지 여자 연락 안 받는다고 나와 내 가족에게 저질스럽게

 

 스토킹 질이야~넌 참 알수록 인간 찌질이다. 그래서 너에겐 좋은말 안나간다.

 

 넌 말야~나한테도 그렇고 니가 여자들 떠나게 해놓고 찌질하게 괴롭히는거 보면

 

 정말 치가 떨려~그리고 말야 니 여자들 아무리 나에게 붙힌다 해도 난 예전 같지 않아

 

 왜? 나도 니랑 똑같은 직업가진 남친이랑 사랑하면 되거덩~

 

 난 너랑 싸울 준비 됐다고 했잖아?

 

 방금 일? 거 아무것도 아냐 이제~니가 그래봤자 너에게 더 정만 떨어지니까

 

 니가 수년간 허구헌날 나한테 하는 스토킹질 또 시작이네?

 

 미친넘이 어디서 지 여자랑 싸운걸 갖고 나에게 화풀이야?

 

 나도 너 응징할거니까 ㅋㅋㅋ

 

 꼴깝 떨지마~찌질아 ㅉㅉㅉ

 

 너도 참 연구대상이다~ㅉㅉㅉ

 

 하긴 수많은 니 여자들 챙기려면 니도 미치긴 하겄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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