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이제 대학교 마지막학기를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어학연수를 다녀온 후 나이도 있고 계속 부모님께 용돈 받기도 그래서 과외를 구하려고 알아보았습니다.
여러 인터넷 과외 사이트에 제 프로필도 올려놓았구요
그러던 중 한 과외 업체가 전화와서 자기네 학원에 한번 와보러더군요
가니깐 학원 설명을 하면서 자기네 업체는 수수료를 받지 않고 바로 과외를 연결해준다고 회사를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계약서를 보여줬는데 중학생기준으로 한달에 12만원에 교통비까지 합쳐서 148000원을 준다고 했습니다. 적은 돈이지만 그래도 가입은 해두는게 좋은거 같아서 과외 선생님으로 등록을 하고 집으로 왔죠
며칠 뒤 업체에서 중학교 1학년 영어 과외가 있는데 하지 않겠냐고 해서 한다고 했고 아이도 착해서 2달 반정도 과외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업체가 계약서에는 업무일지란 것이 있는데 한달동안 과외가 끝나서 업체에 이걸 메일로 보내면 확인후 다음주 금요일에 준다고 적혀있습니다.
저는 한달간 무보수로 과외를 끝낸 후 업무일지를 보냈고 다음주금요일이 되어도 돈이 입금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몇번의 전화 끝에서야 설날이 있어서 이번달은 돈이 입금이 안되고 그 다음주에 입금 된다고 하더군요 인터넷 자기 회사 사이트에 올려났는데 왜 못봤냐며 되려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전 인터넷 사이트가 있는지도 알지도 못했는데 말이죠 개별적인 공지도 하나없이
그래서 무려 과외가 끝난 20일 뒤 에 첫 과외비를 그것도 원래 과외비 삼십만원에서 50퍼센트가 수수료를 떼인 후 받을 수 있었죠 이렇게 제가 과외 업체에 대해서 신뢰가 사라지고 있을때
두번째 과외비도 제때 주지 않는 것입니다. 주기로 한날짜보다 한 주를 더 기다린후 안 되서 전화해보니 다시 그 주 금요일에 입금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입금이 안되었고 월요일에 전화하니 아르바이트생이 전화 받으며서 다시 전화주겠다고 한 뒤 전화가 없었습니다.
이대로 과외를 못하겠다 싶어서 학부모님에게 임금을 못받고 있어서 이제 과외를 더 못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학부님께서 미리 선불로 6개월치 과외비를 냈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한달에 삼십만원씩 180만원을 이없체는 저에게 3달동안 오십프로의 수수료 148000원을 주고 도 그다음달에도 100프로를주지않고 20만원정도인가 밖에 주지 않는 다고 계약서에 적혀있습니다. 이미 다 알고 계약은 했지만 제대로 저에게 돈을 입금해주는 것도 아니고 또 문제집이나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도 아닌 것을 고려했을때 너무나 큰 수수료를 갈취하는것으로보 밖에 안보여졌습니다.
이렇게 부모님과 전화를 끝내고 그렇게 과외비로 전화할때 연락 도 안 주던 업체가 이번에는 바로 전화와서는 이렇게 일을 크게 만드면 어떻하냐고 막 저에게 화를 냅디다 그리고 지금 과외를 무단으로 과외를 그만뒀으니 저에게 민사소송을 하겠답니다. 저는 두번째달 과외비도 받지 못했느데 말이죠 민사소송까지 말이 안나오더군요
만약 그 회사가 저한테 민사소송 걸면 어떻게 하나요 ㅠㅠ 지금 취업준비때문에 고민도 많은데 이런일까지 ㅠㅠㅠㅠㅠㅠ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