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35세 여성여러분...
만약 30세의 남자친구가 있는데...너무 좋아하지만..
현실적으로 결혼까지 가시겠어요?? 아님 미래를 위해 이별을..
단. 이남자는 재벌남도 아니지만 빚은 없고..차도 아직없고....자기꿈을 위해 열심히 사는 남자..
자 현실적으로 본다면 어느쪽을 택하실것인가요??
이상적인거 말고 현실적으로 생각해주세요...과연....어느쪽일까요??
그리고 설령 5살 어리더라도 같은 30대면 이제 노골적으로 어리다는 표현은 안하면 안됩니까?
같이 늙어가는 마당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