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7시부터 아침 6시까지일하는데
5시쯤돼서 꼭오는섀끼가 있음 . 속초바닥에서 웨이터하는섀낀데
신발신발거리면서 나막때릴라함
나 알바 5일째인데 첫날에 그섀끼와서 3시간동안 그섀끼한테 잡혀서 처맞을뻔함. 잘못없는데.
아놔 첫날부터 신고식제대로치뤘는데 점장이 그섀끼 가게사장한테 말함.
근데 이틀후에 그섀끼 술처먹고또옴. 지랄함 나한테 돈빌려달라함. 지갑안가져왔다고해서 없다했음.
욕짓거리하고 점장님내려오셔서 쫄아서 나갔음.
고섀끼가 편의점근처에 삼 . 얘분명또옴. 그래서 오늘 편의점가기전에 쇠파이프 하나구해서 방치해놈.
담에와서 또 욕하고 한대쳤다하면 대가리 빵구낼꺼임.
내가원래 2살까지는 까는데 니가나보다 4살많아서 한번참아줬다
등치도 쫒만한게 25살처먹고 그짓거리 하지마라. 담에는 술처먹었다는 핑계도안통한다
속초바닥에서 못살줄알아라. 나 사소한거에 싸움안한다. 근데 눈한번돌면 그섀끼죽인다.
대가리가깨져도 반병신만든다.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