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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자로 오는분들 얼마나 일 잘하나요????????????????

코륄라 |2011.03.18 23:02
조회 634 |추천 0

안녕하세요 ?

 

인천에 45~50명 정도 사람이 다니는 중소기업 다니는 20대중반 청년 입니다

 

저도 여기에 쫌 한풀이 좀 할려고요

 

제가 이제 거의 신입으로 입사해서 1년 4개월 째인데요

 

제가 근무하는 부서는 구매/자재부 이고 현재 근무기간은  최고참입니다.(실제근무수 가 제일 깁니다.)

 

저희는 구매/자재  팀장1분 구매 1~2분 자재2~3 분  이런식으로 운영하고요

 

지금은 사람이 안오는 관계로 제가 (구매,자재) 다 합니다.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정말 하루정도 또는 한달 이렇게 근무하는분 회사가 이직하는 분이 많지만

 

특히 자재관리 부서라 그런지 더 심합니다 저 온후로 거의 30명은 보았습니다 .

 

머 엄청 큰중견기업 10년이상근무한분  경력 1~2년  / 3~5년 / 신입  회사가 사람이 안오다보니

 

신입인데도 회사경력 관련 경력 하나 없는 30중반 정도 되는분들도 막채용 합니다

 

근데 제가 본분들중에 정말  제 이기적인 생각일지 몰라도 정말 일못하고 다 바보 였습니다.

 

1. 경력자

 

경력있는 분들은  먼가 과신한다고 해야할까 자만 한다 해야할까요?

 

마치 구매/자재 일 뭐 별거잇어 제가볼때는 경력은 있지만 면접 과정에서 쫌 뻥튀기가 잇는듯 한데

 

저희는 더존 erp(m2)  + 오피스 엑셀만 거의 사무에 작업을 합니다

 

근데 오시는분 전부 보면 erp 라든지 엑셀 또는 하는 일처리 방법(발주,납기,수불,마감관리등)에

 

대해 전부   아 전혀 모르겟다 전에 회사랑 너무 틀리다  등등  이유없이 회사가 개판이다

 

어떻게 업무를 햇는지 모르겟다 이런상태에서는 도저히 못하겠다

 

경력있는 분들은 전부 저보다 나이많고 회사도 많이 다닌분들이 배운것은 거짓말과 파렴치한 변명

 

인거 만 같았습니다 .

 

또 경력잇는 분들이니 당연히 직급 높겠죠 ?

 

과연 일을 할까요?  하긴 하는데 꼭 티나는 일만 좋아합니다 .

 

예로 사장님 / 상무님  / 또는 타인에게 볼때  티나고 뭔가 되어 보이는 일만 나서서 할려 합니다

 

진짜 필요한일 정리해야하는 일 잡일  어렵고 뭐같은일은  어린 저에게 떠넘 깁니다 . ㅎㅎ

 

하  이회사에 이제 내일을 마지막으로 근무하고 떠나는데요

 

다른 곳에서 도 이런 사람들뿐 이면 정말  어떻게 회사다닐지 겁나네요

 

여러분들 다니는 곳은 어떤가요

 

경력잇는 분들이 바로 업무에 돌입해서 뭔가 해주길 바라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경력잇는분들 하는행동은 무슨 부장 이사 상무 이런분 온거 처럼 행동하니 참

 

당황스럽고 그동안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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