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有]대중목욕탕에서 옷벗다가 오줌쌌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 입니다 정말 제가 글 한번 잘못썻다가 장가 다갓네요 이게 맞는건지
우와... 톡커들의 선택 16위 네요....
우와... 배꼽조심 유머 베스트 10 이네요..... 감사합니다 님들 그냥 짱개중에 구라다 초등학교 1학년때 무슨 기말이냐 하시는분들 계시더라구요저는 분명히 중요한 시험을 쳣습니다 정말로요 믿어주 thㅔ요!
베플님... 재미없다는말... 초큼 상처네요
저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있어요! 사랑합니다 톡커님들!!!!!아 그리고 제 이야기는 대중목욕탕에서 옷벗다가 오줌싼이야기가 아니에요! 베플되서 약속 지킬려고 쓴 이야기에요ㅋㅋㅋㅋㅋㅋ
대중 목욕탕 이야기 는 여기로 ㄱㄱhttp://pann.nate.com/talk/310960901
추천수 100넘어가면 조금 더럽긴 하지만 재밌던 일상들 다 풀어놓겠습니다. 잘하면 중학교 이야기와 누나 에 관한 이야기들도...
음슴체
초등학교 1학년
초등학교 1학년 말에 (베플에는 기말이라고 써놨는데 정확히는 모르겟음)아무튼 엄청 중요한 시험이었음그 시험보기 전날 누나는 나에게 엄청난 압박감을 안겨줬음내가 시험 잘 못보면 우리 이사간다 너 때 문 에 나님 정말 압박감 300% 느꼇음
대망의 시험날
시험도중 배가 살살 아픈거임근데 그거 있잖슴 초등학교에서 똥이란 왕따가 되는 지름길인 매직로드임꾹참고 시험을 쳣음 참았음참고 또 참았음 근데 여리디 여린 내 괄약근은 그만 그 아이들을 분출해줬음결국 .................
싸질렀음..........그냥 묵직한것도 아닌좀 묽직한 그런애였음...다행히 냄새를 그렇게 안났지만 근처 애들은 눈치챈 기세였음나님 선생님 한테 말하고 집갔음...그날 어머니께서 학교가셧다고.....
그이후로 몇주후에 전학 갔음
초등학교 2학년
이사를 하고 새로운 학교를 입학했음 내 인생은 행복했었음어머니가 새학기 선물로 아디다스 축구 양말을 사줬음
나는 새로운 양말을 신고 학교에갔음 근데 새학교라 긴장했던지내 뱃속은 또 난리가 났었음점심시간에 친구들과 축구하다가 급똥이 마려운거임...참을려고 했지만 내괄약근은 역시 못견뎠음몰래 화장실을가서 싸기 시작했음
행복했던것도 잠시 화장실에서 나는내 응아 냄새 맡은 아이들은 하나둘 모이더니내 신상 캐고 사라지셧음
응아 끊고 나왔는데 이미 소문은 돌았음 아디다스 양말 신은애 똥쌋다고......................그양말 바로 벗어서 가방에 넣고 하루종일 반에만 있었음그뒤로 2주 정도는 짜져있었음....
초등학교 6학년
다행이도 3,4,5 학년때는 똥조절좀 했나봄...생각이 안남6학년 이제 학교의 머리라 할수있음 점심시간에는 밖에 나가서철권 하고 올 정도의 깡이 됐음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역시 점심밥 먹고 나갔음 문방구 앞에서 친구들하고철권 한판 땡겨주고 있었음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 돌아온거임
근데 점심밥 을 급하게 먹었나 급똥 신호가 온거임친구들한테는 집에 잠깐 들린다하고 먼저 들어가라함
집에 갈 생각이었음 집에 가는길에 더이상은 무리라는 판단이 들었음근처 노인정에 응아하러 가는길에 나온거임
정말 울고싶었음 근데 이 똥은 처리해야겟고 엉덩이는 찝찝하고어쨋거나 노인정에 갔음 내 팬티는 이미 재기 불능이였음화장실 문을 잠그고 처리작업 시작했음
진짜 적나라하게 쓰고싶지만 양심상 대충 말하겠음
팬티벗고 똥닦고 씻고 팬티버리고 바지입었음느낌이 영 찝찝했음학교로 가는데 이미 늦은거임...그래도 들어갔음 반 애들이 다 나를 쳐다보는거임 혼자 온갖 상상 다했음 '냄새가 나나'? '누가 봤나'?앉고 수업 들었음
괴로웠음ㅋㅋㅋ청바지가 ㅋㅋㅋㅋ 엉덩이하고 ㅋㅋㅋㅋㅋ착! 하고 붙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더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방과후에 친구가 와서 물어봤음"야 너 똥싸고 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개객끼얔ㅋㅋ 싸고왔닼ㅋ어쩔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 1학년........
이후는 쪽팔려서... 못쓰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신 우리집에서 재밌었던일 알려드릴꼐요
나중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