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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한여성분들..꼭 보세요..★☆★

일편남 |2011.03.19 21:03
조회 1,115 |추천 5

안녕하세요 일편남입니다.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시는데..

 

내 남자친구가 변했어.. 내 남자친구는 예전같지 않아..

 

날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거 같아.. 나는 지쳐.. 라는 생각 많이 하시기 때문에..

 

이별을 하시죠? 저도 사실 이별한지 얼마 안됬습니다. 머 제가 쓰신글을 보신분도 있으시겠지만..

 

그때부터..입니다. 이별하는게 얼마나 아픈지 알기에..

 

저같이 미련한 커플들이 많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이별.. 정말 생각만 해도 아픈 말이지요..

 

제가 남자라서..남자편을 드는게 아니고..

 

왜.. 여자만 그렇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요.. 여자는 사랑받아야 하는 존재이기때문에..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입장을 조금만 바꿔보세요.. 서로 몇십년을 다른환경에서 지내오다가 두 사람이 만난겁니다.

 

서로의 생각은 정말 다를것이며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전부 100프로 맞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연애 초반엔 서로 무엇이든지 다 이뻐보이죠. 하지만.. 1년 2년이 되고..서운한 감정이 하나둘

 

서로 생기다보면..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인데.. 어느덧 애랑 나랑은 안맞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죠..

 

여성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서운했던 감정이나 생각들 남자친구에게 말해보신적 있으십니까?

 

라고 묻는다면 100이면 90프로 이상은 다 말해봤다고 하실겁니다..

 

그렇다면 어느정도로 말씀을 해보셨나요? 판에 쓰셧던 내용들.. 누군가에게 고민상담했던 내용들

 

제가 남자친구와 이별하려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지금까지의 내용이 전부 담겨있는 이런 말들..

 

전부다 해보셨나요?  남자는 여자보다 어립니다. 생각면이나 행동면이나 모두 어린게 남자입니다.

 

또 잔소리하네..아 애 왜 맨날 나한테 머라고하는거야.. 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아무리 어리다고 한들..바보는 아닙니다..

 

정말 판을 읽다보면서 생각이 들었던게..세상에 커플도 많지만.. 이별을 하는 커플도 많다는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일로 힘들어하는 여성, 남성분들도 참 많으시구요..

 

조금만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세요..판에 썻던 글처럼 정말 친한친구에게 모든걸 말했던 그 글처럼..

 

한번 대화를 해보세요..그럼 남자도 느낄겁니다.. 아 정말 내가 잘못했구나.. 내가 정말 미련했구나를..

 

물론 이런문제가 아닌.. 바람피는문제나 여자관계가 복잡해서..그런애들은 말 할 것도 없습니다.

 

쓰레깁니다. 그냥 헤어지시구요..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였는데.. 우리가 어쩌다가 이렇게 되어버렸을까..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는 제가..

 

비록 인터넷 판 상황이지만.. 꼭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남자분을 가르치세요..아니 가르쳐주세요..

 

 기회를 주세요. 혼자 마음정리를 하고 이별을 말씀하지는 말아주세요..

 

그 바보같은 남자도.. 힘들어 합니다. 여성분들은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접으셨을지 몰라도..

 

남자는 순간적으로 모든게 정지해버립니다.  그렇게 까지 해보시고.. 변화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자기짝이 아니라는겁니다. 그 때 이별을 말해도 늦지 않습니다. 시도는 해봐주세요..

 

사랑에는 자존심이 필요없습니다. 모든걸 퍼주지 말라고 했었는데.. 모든걸 주셔도 괜찮습니다.

 

다 잘 해줘도.. 못해줬던것만 기억나는게 이별이더군요.. 참 신기하죠.ㅎㅎ

 

사실 이런 글들도 믿을께 못됩니다. 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감정은 다르니깐요..

 

자기 자신을 믿으세요.. 누구보다도 생각이 깊은 여성분들 자기 자신을 믿으세요..

 

어리석게 이별하지 마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리도 안하고 막썻더니.. 글이 뒤죽박죽일수도.. ㅠ_ㅠ그래도..

 

많은 분들이 보고 공감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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