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만, 오래가지는 못하고 비가 와서 그런지 내 기분은 우울모드로
잠시.. think
나한테 일어나는 모든일들과 감정들은
어쩌면, 나 혼자만들어낸 상상과 착각이라는 생각을 했어.
지금 이시간 이순간 말이야..
너무 헷갈리게 한다. 넌! 아니면 내가 바보겠지.
이런 내 바보가슴이 싫타..
도대체 이 짓을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예전에는 이런 일이 한 두번아니었기에 마음조절이란걸 터득했었는데..
요즘엔 왜 그렇게 안되고 자꾸 감정에 치우치고 나를 괴롭히는지..
예전과 달리 낮에 말고는 바쁜생활을 안해서 그런가!?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 버렸다.. 난,
언젠간 또 이게 순간이겠지!?
참..
PM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