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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인 무슨 법이냐?

카사노바 |2011.03.21 09:23
조회 66 |추천 0
잔인하게 헤어졋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음 제가 망가질거 같아서요.....

두번 다시 전화를 못하게 하였고 전화도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법으로 한다고 했어요)

그녀를 얻을려고 많은 걸 희생 하면서 사랑을 했습니다...

헤어진지 약 두달이정도네요

이젠 마음속으로 정리가 끝 났습니다....

그녀가 다시 온다면  제가 흔들니니깐요....

그녀는 상당한 미인이고.(제가 원하는 이상형입니다)

아픔이 있는 그녀를 감싸려고 노력 했지만!
 
이제는 주의에서 그렇게 안두네요

저 또한  그 모든걸 알고 감싸려고 했어요 

저두 아픔이 있지만!!!!!!!

앞으로 심장없이 한 일이년 정도 있을예정입니다....

그녀가 늘 하는 말이있어요

슬플때마다 웃었다
힘들어두 웃고 그리워 보고파 미칠것같을때두웃었다 ..........
이젠 웃어도 눈물이난다

그녀에게 한마디 하고 싶어요

이걸 매일 보니깐요


분명 힘들고 슬프고 고통스럽고 비참하고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그런감정이었다고..
그렇게 생각하는데도 이상하게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강렬했던 기억도 희미해져
그러니까 사람이 살 수 있다고 그래서 그나마 미치지 않는 것이라고

나를 휩쓸고 지나갔던 그 모든 것들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무심히 흘러가는 시간..
시간 모든 것이 그러하듯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그러니 그저 열렬히 나를 내어주고 열렬히 상처받으며 살아갈 수밖에...

그래서 그나마 내가 건넬 수 있는 말이라고는
너무 많이 아프지 말라고
괜찮아질 거라고

고작 그저그런 한마디...

전 나쁜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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