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나에게 사랑을 주지도 않는데,
그런 노래를 더 이상 듣고 있기가 힘들어요..
왜 그런 노래들이 사람을 더 괴롭게 하는지..
이별타령하는 그대들은 추억이라도 있지만,
만나지도 못하는 사람은 그냥 외롭고 공허해.. 그 마음이 알까..
비가 오고 그럴때면 쓸쓸함이 괴롭기도 하고.. 자꾸 이게 반복되면..
요즘 그래서 거의 외국 노래만 70%이상 듣는 느낌이네요..
이제쯤 나에게 왔으면 하는데, 절대 안와요..
인맥도 거의 없고.. 걍 죽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