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는 아니겠지..
우리오빠는 아니겠지..
정말 순수한 권태기고 단지 지친거였다면..
울며불며 메달리는 여자친구
한때 나마..아니 한달,아니 일주일..전까지 사랑했던 여자친구 그렇게 쉽게 버릴수있을까요..?
다 거기에 따르는 이유가 있을꺼같네요..
이별통보받고
이별을 막 경험한 사람들에게는
잔인한 비수처럼 들리겠지만..
10명중8명이 다른 여자가 생겼거나
입질오는 여자가 있거나..
정말 권태기였고..
극복할 의지가 있었다면..
왜 헤어지자고하겠습니까?
사랑한다면..서로 극복하려고하겠죠..
남자가 아무리 여자가 심심해졌다해도
굳이 자기옆에 있겠다는여자 마다하겠습니까?
왜요? 그냥 그냥~ 이렇게 지내면 되는거죠~
시간을 갖자구요..?
나의 빈자리를 느끼게요?
그 시간이 몇일이될지 몇주가 될지 몇달이될지 몇년이될지 모르겠지만..
그남자들은 그사이에 나아닌 다른 여자들 정리하던지..
새로운 인연을 만나겠죠..
그러다 아니다. 싶음
미안해 내가 잘못해서 내가 미쳤나봐..등등..
남자는 여자 생겨서 도망가도
아무리 다시 엮일사이가 아닐지언정
절대 여자생겼다고 안합니다.
단지 니가 알아서 판단해라..라는 모호한 상황만 남겨두고 떠나죠..
참 잔인하죠..
차라리 솔직히 이야기 했다면 기다리지나 않았을텐데..
나에게 찾아온 새로운 인연을 만났을껄..
사람이란게 참 간사해요..
어제까진 나를 사랑했다 오늘이되면 다른사람을 사랑할수있으니까요..
참 쉽죠..
내생활이 너무 힘들어,
나도 내가 왜이런지 모르겠어,
너가 싫지도 좋지도 않아 덤덤해졌어
널 돌봐줄 자신이 없어
지쳤어
웃기는 개소리짓거리지 말고
뭐 그런거야 우리삶속에 언제나 있던 일들 아닙니까?
괜히 듣기좋은말로 핑계되는거죠..
여자인 나라도 그렇게 하겠어요..
차라리 돌려말하지말고 요점만 간단히 말하라고 하세요
솔직하게 말하면 더럽고 치사하지만 몇일 힘들고 말텐데..
시간을 갖자..
라는 잔인한말..그 한마디에 기다리는 사람은
하루가 일년이고 일년이 십년이고..
눈물을 반찬삼아 하루를 지내는데..
그사람들은 그런걸 배려나할까요..?
단지 약간의 여지를 두는것이죠
혹시나 돌아가게 되도 미리 핑계를 깔아두는거니까..
단물 다 빠져서 씹던 껌 뱃는데 이유 있습니까?
옆에보면 달고 맛있는 껌이 있는데
왜 맛없는껌 계속 씹습니까??
그리고 메달리지 마세요
이런식으로 떠난남자..
분명 돌아 옵니다.
만약에 정말 내가 정내미가 떨어져서가 아니라면
연락올껍니다
지금은 무척 힘들겠지만 그사람이 보낸문자 사진 등등 다 내눈에서 지워버리고
시즌2를 준비하세요
그사람이 돌아왔을떄 변함없는 모습이라면
그사람역시 재미없지 않습니까?
살을 빼던지 책을 읽던지 취미생활을 하던지 머리를 하던지..등등
그렇게 생활하다보면 잊혀지고..그러다보면 새로운 인연이 올수도 있구요..
저 역시 갑자기 어느날 헤어지자는 말 통보받고
울며불며 메달려도 보고
찾아보기도 했고
아무렇지 않은척 전화도 해봤구요
우리가 사귄지 1년되는 기념일에
못챙겨줘서 미안하다는 문자도 받았어요
그렇게 못된짓만 골라했어요
그리고 제일못된짓.. 시간을 갖자..한마디 듣고 여지껏 있네요..
아직 한달이 된것도 아니고 꼴랑 20일정도 됐고..
저까지 연락 끊어버린건 이제 일주일 정도됬네요..
진짜 죽을꺼같아요..
하루에도 열두번씩 마음이 변하고 속상하고 우울하고 재밌다가
잠도 못자서 몸은 피곤한데 정신은 너무 멀쩡해서 짜증나 죽겠어요
근데 먼저 연락은 안할려구요
뭐 이사람 여자가 생겼든 안생겼든 진짜 저렇게 씨부렁거리는 개소리가 진짜 일지언정
제가 메달려 다시 만나자는 이야기를 들어내는게..
무슨 소용있을까요..
사람마음이야 모른다지만..
억지로 돌린마음 한순간에 돌아서겠죠..
그사람이 느끼고 돌아와야 될꺼같아요..
그게 언제가 될지도 모르고 영영 안올지도모르겠지만
자존심 싸움하라는것도 아니구요..
냉정하게 감정조절하면서
그사람이 돌아올 시간을 줄려구요..
그래도 돌아오지 않는다면 힘들겠지만 지워야죠...
이런 답을 얻기까지..
저도 많이 힘들었어요
20일 만에 6kg빠지도 잠은 일주일 합쳐서 10시간도 못자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돌아오겠죠..
힘내세요!!
그리고 지힘들다고 떠난 놈들..
반만믿으세요 ~
남자들..10명중 8명이 여자문제니까
욕한바탕 해둡시다
에라이 담배 같은 새끼야
내옆에 있어봐야 백해무익하지만
끊을려고할수록 자꾸만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