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남친이 자꾸 거짓말을 합니다.
결혼할 사이인데도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거짓뿐입니다. 모든게..
그래서
중간중간 모른채하고 지나가다가도
뭔가 직감 물증까지 생겨서
물어보면
시치미때고 대놓고 거짓말을 합니다
눈에 보이는것도요
아 ㅡㅡ
어쩌다 싸우고 이런걸로 또 싸우고 하면
그다음날 저에게 막 선물을 해주거나 잘해주려고 애쓰는데
저 이사람 더이상 믿음이 안가요
더이상 못만나겠어요
헤어지고 싶은데
헤어지면 왠지 불안합니다
남친이 나중에 뭔가 저에게 보복할거같은 그런 느낌을 받아요
그동안 내게 투자한거 다 내놔라 이럴거같고
뭔가 저에게 보복심을 일으킬거같은데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
남친은 자꾸 자기를 기다려달라는둥..
벌써 결혼하자고 해놓고 일년이 다되갑니다.
양가 인사드린상태인데도
결혼 진전 전혀 없어요
그냥 만나는거같고...... 시간만 흐르고 나이만 먹고 저만 불안한거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방법줌 ㅠ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