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워킹비자로 어느덧 시드니온지 5일이 되었네요 ㅎ
시드니에 도착하니 으흠... 처음 시드니에 와서 느낀점은... 솔직히 그냥... 사람사는 동네구나 했습니다.
오기전에 여기저기 들은것도 많았기에... 넘처나는 한국사람 일본사람 중국사람을
포함한 아시아사람들... 인도쪽 사람처럼 보이는... 까만 사람들;; 그리고 백인들...
시드니의 길을 지나면 코쟁이님들(?) 보다 아시아사람이 더 많은거 같아요;; 이태원급??
아무튼 백팩커에서 지내면서 쉐어구하는데 정말 맘에드는 쉐어구하기 어렵네요 ![]()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직접 발로 뛰며 결국에구한집!
일본인 2분에 5분의 타이인 그리고 한국인은 저 ㅎㅎ집도괜찬고 ㅎ
사람들도 모두 조은데 대화에 못낀다는 단점 ㅠㅠ![]()
정말 영어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낀답니다 ㅠㅅㅠ학원열심히 다녀야게써요 ㅎ
어제와 엊그제 정말 엄청난 비와 바람이불었는데 한국에서 거의 태풍급? 이더라구요
ㅎㅎ지나가는사람들 우산이 뒤집어지는일도 종종있구요 ㅋㅋ
너무 집에만 있기 심심해서 밖으로 나갔어요~ 일단 하이드파크로 걸어나갔습니다
정말 하이드파크에서만난 호주인들의 모습 평화로워보이고 포근한분위기네요
공원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놀고 낮잠자고 산책하고 정말 낙원이더군요 ㅎㅎ
저도 나중에 공원잔디서 엎드려서 엠피쓰리를 들으며 책이나 한번읽어볼까생각중입니다
이렇게 하이드 파크를 산책하는중에 눈에 띠는 한 여성분발견..
공원호수 바로옆 대리석위에서 옆으로누워서 주무시는 여성분을발견했습니다..
그냥자는것이아니라 한국에서 흔히보는 만취하여 아무 길바닥에서 자는분인듯..
정말 찬바닥에서 주무시면 입돌아가시는데 아무도 신경을안쓰더라구요 도와주고싶엇지만.....
여튼 그렇게 하이드파크에서 산책과 휴식을취하며 쉬고선 마트에들려서
우유와 씨리얼을 사들고왔죠 ㅎ외국인쉐어라그런지 쌀이없어서...
대충 씨리얼이랑 우유로 끼니좀때워야되겠더라구요 ㅋㅋ그리곤 집에와서
간단하게 HI~ 인사한번해주고 말이없어짐....아 이놈의 영어 ㅠㅠ
그리고는 씻고 바로 노트북을꺼내어서 네이트 접속.ㅋㅋ 톡을 쓰고있습니다
외국인쉐어 첨에는 힘들지만 나중가면 영어실력향상에 도움이 많이되겠죠?
유창하게 영어를 쓸수있는 그날을 기다려보면서 쉐어에서의 첫날밤은 보내는군요
내일부터 학원을나가는데 무슨일이 생길지 정말기대됩니다 ㅎ
호주에계신 모든 분들 화이팅하시구요~ 그럼 이만...
그밖에 저의 호주생활이 더 궁금하신분은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