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스타벅스에 갔어
사람들 참 많더라고, 다양한 사람들.
책을 보고 있는 사람, 노트북을 하는 사람, 친구와 대화를 하는 사람, 누구를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들의 꿈들도 다다르겠지. 그러다 문득 근데 다 잘 하고 있을까? 란 의문이 들었어.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거지 생각하다가 이런 결론을 내렸어.
just in time 보다는 just do it.
무슨 말이냐면,
네가 20살때 기타를 치고 싶었어, 왜 영화에서 보면 멋지잖아, 원스 라던가, 어거스트 러쉬 라던가.
배우고 싶었는데 이래 저래 바빠서 못 배웠어, 아직은 이르다고 생각했거나, 이미 느리다고 생각했겠지.
근데 말이야! 5년이 지난 뒤에도 기타를 치고 싶더라고.
아!
그래 이런 거구나 깨달았지.
just in time보다는 just do it
그러면 26살 때부터는 연주 할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