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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in time보다는 just do it

홍미남 |2011.03.24 04:15
조회 55 |추천 0

오늘 친구랑 스타벅스에 갔어

사람들 참 많더라고, 다양한 사람들.

책을 보고 있는 사람, 노트북을 하는 사람, 친구와 대화를 하는 사람, 누구를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들의 꿈들도 다다르겠지. 그러다 문득 근데 다 잘 하고 있을까? 란 의문이 들었어.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거지 생각하다가 이런 결론을 내렸어.

 

just in time 보다는 just do it.

 

무슨 말이냐면,

네가 20살때 기타를 치고 싶었어, 왜 영화에서 보면 멋지잖아, 원스 라던가, 어거스트 러쉬 라던가.

배우고 싶었는데 이래 저래 바빠서 못 배웠어, 아직은 이르다고 생각했거나, 이미 느리다고 생각했겠지.

 

근데 말이야! 5년이 지난 뒤에도 기타를 치고 싶더라고.

아!

그래 이런 거구나 깨달았지.

 

just in time보다는 just do it

 

그러면 26살 때부터는 연주 할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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