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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연하남과 AB형 연상녀의 러브스톨No3★:☆

☆희~ |2011.03.24 12:42
조회 1,095 |추천 6

역시나 즐거운 점심시간이야요//음흉

 

나님.. 일탄에서는 추천수 4를 받아 행복해하며

글을썻는데ㅠ 이탄에서는 추천수가.................0............

그래도 나님!!!

절대 굴하지 않고 열심히 써 내려갈꺼임!!

왜냐1!

언젠가는 추천수 5가 되는날이 오겟지?ㅠ

그럼 시~~~~~~~~~~~~~~작!!

 

 

 

 

 

그렇게 노래방에서 방정을 떨며 나 님..

노래부르며 춤추며 신나게 놀앗음

참고로.. 맨정신에 그리 놈-ㅁ-;;더위

 

힘들어서 자리에 앉앗는데

A형 범생이님께서 다가오시는 거임.

'누나 .. 안힘들어여??'

지금. 나 나이많다고 놀리는거?

이정도는 끄떡없....지가 않지만 ㅠ

헉헉 거리는 날보며 나이들엇으니 정도껏하라..

이런거임??버럭

나님.. 무지 삐딱선을 탓엇음

'아니. 게안은데?/ 이정도는 별거 아니다'

 

큰소리 냇지만.. 차마 일ㅇㅓ날ㄹㅕ는

나의 허벅지는 그냥 쉬엇으면.. 하는지

힘들 안주더이다ㅠ

 

그렇게 않아서 탬버린과 부비적 거리는데

A형 연하남이 음료캔을 따서 주면서

'자. 누나 힘들데 이거 마셔요'윙크

나님.. 무지하게 행복햇음..//ㅁ//

 

근대 왜 또.. 환타니?/

아까 내가 사이다 3명먹은거.. 알잔니?

근대.. 내 위 에서 지금 부글거리는 소리..

진심으루 안들리는거니?ㅠ총

 

그렇게 난.. 홀짝 홀짝 마셧음.

 

결국 다 부르고 나온 우리는

배고프다는 동생들의 말에

고기를 먹으러 갓음..돼지

그때 시간이 새벽4시..

근대 잇잔아.. 동생들아..

 

나는.. 8시 반에 출근해야하는몸인대..

너희랑 고기 못먹는데..

 

라는 말을 하고싶엇으나.. 차마..ㅠ

동생들의 눈이 따가워

'맛잇겟다~ 나도 배고팟는데 빨리 묵으러 가자!!'

를 외치며 앞장서서 걸음.....

 

두 테이블을 잡고 우리는 또 다시

해장해야한다는 동생들과 A형 남..

너희는 새벽이니 이슬을 맛나게 먹거라..취함

 

난 또다시 나의 사랑 콜라님과

알콩 달콩 사랑을 나눌지니..ㅠ

 

부어라 마셔라 아싸~ 를 외치며

다 먹고 나온시간.. 새벽5시..

 

'잇잔아! 내 이제 집에가서 대충씻고

  출근 해야것다~ 너거는 잼나게 놀고

  일찍 집에 가리~ 간다!'안녕

하고 돌아서는데..

 

그냥 보내줄일 엄는 A형 연하남...

'누나..사랑 우리 찜질방가요'

'엉? 니랑 내랑 둘이가잔말이가 지금?'

와.. 점마 저거 대놓고 이라네..찌릿

'아니요~ 애네들이랑 같이요'

'아...응..;;'

순간.. 이런생각을 한 내가 너무나도 민망스럽고

부끄러워 그냥 알앗다고 하고

뒤를 따라갓음.

 

헌데 난.. 찜질방을 가면 잘거라는 생각을 햇음.

그래.. 한시간이라도 자고 출근하면 그나마 낫겟지..

 

근대.. 이것들이 어디서 동양화를 가지고 와서는

판을 준비하는거임?

와.. 저것들은 잠도 엄나 이 시간에 멀 놀자는거가

 

난 즈용히 옆에서 잘려햇음..잠

 

근대 우리의 A형남..

'누나~ 나 타짜인데 붙어여'

이것이 지금 잘라는 타짜의 터레기를 건드려?

'알긋다 하자 점당 100원이다!!'

나님.. 추석때 우리 친척이들이랑

갈고 닦은 실력이 잇음.

늘 한사람을 올인시켜야 직성이 풀림.

 

'누나 100은 쎄니까 우리 10원으루 해여'

'ㅇㅋ!! 접수~ 시작하자!!'

 

한판을 체 끝내기도 전에..

찜질방 주인인지 관리자인지..

그분으로 인해 우리는 판을 접엇음;;ㅠ

 

아.. 아쉽도다-ㅁ-

 

할거 없어 뒹굴거리는데..

어디서 낯익은 벨소리가 들리는거임

'아나.. 알람이네.. 내이제 씻고 바로 출근할란다'

'아.. 누나 벌써가여?'

'안가면.. 니가 내 먹여살리나?'

'아니여. 얼릉가여 이러다 늦겟네요'

이노무 쉐리가 말이라도 좋게해 주지..

 

'근대 누나 잇잔아여....

 끝나구 나서 다시 우리 뭉쳐여'

'엥?????? 니 지금 내 죽일라나?'

'일단은 그럼 마치구 연락줘여'

'응 응'

건성으로 얘기하고 나 님 씻고

택시 탓음.전철(택시가.. 안보이네여ㅠ 이모티중에;;ㅠ)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ㅎ

읽어주신 분들 한분한분 너무나 감사합니다ㅠ

 

간혹.. 오타가 잇을시는 그냥 애교로 넘어가

주시와여ㅠㅠ 나님.. 독수리임-ㅁ-

 

 

 

추천수 없어도 읽어주시는 님들 계시기에~

나님 내일도 이 시간에 어김없이 올꺼임//ㅁ//

 

안노옹~^^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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