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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사용하지 마시길~~~~~

전성민 |2011.03.24 21:13
조회 125 |추천 2

일단 넘 속상하구 하소연 할때가 없구 자문 좀 구할까 해서 글 남깁나다....

 

저는 엘지유 플러스 쓰고 있는데요...

 

한 2달 전부터 TV 시청중 끊김 현상과 블랙화면 때문에 A/S를 접수 하였습니다...

 

방문한 A/S 기사분은 조치 다했다구 가시구 전혀 나아 지지 않았습니다......ㅡㅡ^

 

이런식으로 한 6번 방문하며 맨날 다 조치 되었다구 괞찮다구 하였으나 전혀 나아지지 않은체 두달이 흘

 

렀습니다...그런 가운데 저랑 방문약속두 임의로 어기구 전화 한통 없구

 

확인 절차를 제 집사람에게 대신하라며 자기는 밥먹으러 가야 된다며...(이게 말이 되는지....)

 

저두 참을만큼 참았습니다.....ㅡㅡ^

 

그래두 호전 되지 않은 가운데 계속 접수를 하였구 상담원들이 봐준다며 셋터 박스두 여러번 보고 지금은

 

흉기로나 쓰일법한 무식한(50cm정도 되는 구석기 시대 사용 가능한....)걸로 교체 하였으나 증상은 점점

 

심해져서 또 접수 하였더니 이번엔 뛰어난 상담원을 만나 다른쪽으로 검사 해 보더니 회선쪽에 에러가

 

140이 넘는 수치가 잡히며 문제가 있는거 같다구 하셔서 두달만에 원인을 알게 되었네요.....

 

넘 황당하구 짜증나서 해지 요구 하니 그럴경우 3부서에서 나와서 해지 여부를 보고 해야 한다하여 기다

 

리니 10시 약속에 9시53분에 전화해서는 일이 밀렸으니 1시로 변경 부탁 한다네여......(화나지만 또 참았

 

습니다....ㅡㅡ^)하지만 1시30분에나 와서는 두시안에 끝낼수 있다더니 또 어깁니다......ㅡㅡ^

 

그러면서 팀장급 되는 사람이 말하네요 6번 방문한 사람이 신입이라 업무가 미숙 해서 그렇다구 자

 

기가 첨부터 나왔으면 이런 문제두 안될 일이었는데 좀 아쉽다네요....(그럼 제가 5번 연락했음 능력자를

 

 한번 보내 보던가....원인두 분석 못하는 사람이 매번 조치 했다는건 도대체 뭘 하구 간건지 의문입니다.

 

이제 넘 화가 나서 해지 요구 하며따졌더니 본사에 보고 하구 연락 준다 그래서 또 기다렸습니다.....

 

4일안에 무조건 연락 준다던 상담원 말을 믿구 기다린지 1주일 또 깜깜 무소식입니다.......

 

아주 고객이랑 약속 하는건 동네 개랑 인사하는 정도 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또 참다 못해 제가 연락했더니 또 이상한 소리만 하며 책임자 통화 말하니 바로 안되니 또 하루

 

기다리랍니다......

 

기다기구 기다리다 통화하니 왜 전달이 안되었는지 모르겠다며 걍 성의 없는 죄송합니다...입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다 확인 해 보고 전화 준다더니 또 깜깜 무소식입니다.....

 

지금 한 두달 반동안 저는 TV시청두 짜증나서 안하구 있는데 LG U+는 태평입니다.....

 

정말 욕 나오는걸 참고 두서 없이 썼는데 여기 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강경책 알고 계시면 답변 부탁 드립니다...꾸벅......

 

참고로 이해 못하신 분들 위에 문제점 요약 해 보겠습니다.....

 

1. A/S 6번인가 7번 받는동안 원인두 모르는 사람이 와서 조치 다 되었다구 갑니다......

 

2. 그 기사 확인 절차를 제 집사람에게 대신 하라며 자긴 밥 먹으러 가야 한다구 갑니다...(욕 나오는거

 

꾸~~욱 참았습니다....)

 

3. 기사가 명함 주며 바로 연락주면 신속하게 봐준다길래 전화 했더니 1주인에 두번 방문하면 자기 월급

 

이 깎인다며 조절 원해서 그리 해 줬습니다....ㅡㅡ^

 

4. 저랑 약속 하구 임의로 연락 없이 안 왔습니다....(2틀 기다리다 전화하니 사과두 없이 자기 일이 바빴다

 

구 하며 2틀 지나 제가 전화하니 방문 한답니다.....)

 

5. 해지 요구하니 3부서에서 나와서 봐야 한다며 4일후 오전 10시에 방문 한다 해서 또 기다립니다....

 

9시50분에 전화해서 바빠서 그러니 1시로 변경 해 달라 해서 기다리니 1시 30분에 옵니다......

 

6. 제가 해지 여부 물으니 기사중 누가 옷 벗을 상황이라 민감한 부분이라 답 못준다구 합니다.......

 

7. 너무 짜증나서 해지 요구 하니 본사에 보고 해서 4일안에 연랃 준다며 기다리립니다....

 

(1주일 기다리다 연락 없어 전화 하니 정확한 이유 없이 상투적인 사과 뿐입니다.....)

 

8. 본사 직원이 다 파악 해서 전화 준다 더니 또 깜깜 무소식입니다....ㅡㅡ^

 

제가 이제껏 전화한것만 10차례가 넘고 먼저 전화 받은적 단 한번두 없는거 같습니다....

 

저 이대로 참는게 맞는건가여?????ㅠㅜ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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