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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의사와 한의사 만난 적이나 있나요..??

논현동꽃거지 |2011.03.26 07:50
조회 11,857 |추천 15

판글 올라 오는거 보면 툭하면 지 남친은 레지고 아님 한의사에다가 부유한부자고.. 수입차 타는 남자이고.. 평범한여자 진실하게 사랑하는 남자고..???ㅋㅋ

가끔 낚시글 올라오는거 댓글에도 보면 지 남편은 레지 시절에도 지 뭐 사줬다고 그러고 내가 본 의사 부인만 해도 100명은 넘는거 같네...네이트년들..ㅉㅉ

사실대로 말씀해 보세요..?? 네이트여자들아...??? 

현실 세계에서 의사를 개인적으로 만난 적 이나 있나요..???

의사,한의사 부인들이 그렇게 많을 수가 없죠..

네이트판이 의사 부인을 위한 곳도 아닌데...ㅉㅉ

고등학교 시절에 공부에 관심이 없던 인서울 상위대가 아닌 학교를 나온 여자가 의사,한의사를 만나는 확률은 0.1%입니다. 냉정하지만 그게 사실이에요. 0.1%도 아주 이쁜데 국한합니다..

뭐 자기가 인서울 상위대가 아닌데 의사를 만났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서 간단한 계산을 해드리겠습니다. 문과의 꽃이 법관이라면 이과의 꽃은 의사입니다.

의대는 이과 중 탑만 가는 곳이죠.

해마다 몇명씩 뽑냐면 3000명 가량 뽑습니다.

허나 수능을 보는 학생은 몇십만명 이고요 뭐 이과 문과 나눈다고 치면 반이 되곘지만 어쨋든 수능 백분위로 99%, 1%안에 들어야 원서를 겨우 내미는 그런게 의예과,한의학과 입니다.

서울대는 99.9%안에 들어야 합니다.
이런 정예중의 정예가 의예과 학생입니다. 사실 문과 엘리트 보다 높게 쳐주고 싶은데 고등학교 다닐때 공부에 관심이 있으셨는지 없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과는 수2를 공부하죠

그럼 여기서 부터 고등학교 겨우 나와서 전문대나 지방대를 들어간 여성과 의예과,한의학과를 들어간 학생의 인생은 갈리기 시작합니다. 그 전까지는 그냥 공부 못하는 학생 잘하는 학생 이였지만 그 때 부터 확연히 달라지죠 의예과,한의학과를 간 학생중에 괜찮은 학생들은 의예과,한의학과를 간 여자 중에 괜찮은 여자 들과 교제를 하게 됩니다. (공부 잘한다고 못생기라는 법은 없죠)

이렇게 선남 선녀 커플이 이어지고 나서 나머지들은 선을 보고나 나름대로 연애해서 결혼하겠죠..

근데 과연 탑 중의 탑들이 인서울하위대, 지방대, 전문대나오거나 대학교도 안나온 여자랑 능력없는 여자랑 결혼 할까요..?

의사..한의사선배들,친구들 말하는거 보면 지방대학,전문대, 대학안나온 여자는 인간 취급도 못받습니다...

이게 현실임..

가끔가다가 보면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이라고 스팩에 자랑스럽게 올리시는데 "사"짜 들어간 직업은 아닌것 같고 또 무슨 도서관 사서, 급식 영양사, 간호사 이런거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그런건 전문직이 아닙니다. 그냥 기능직이라고 하는게 옳죠 전문직이라고 개나소나 프라이드 갖지마세요...
물론 연예인 급으로 이쁜애들은 의사,한의사 남편 만나겠죠 0.1% 확률로요..

두번째로, 무슨 자기가 정말로 부유한 자산가 부모를 둔 남자를 만났다. 이런 거짓말좀 좀 치지 마세요..ㅉㅉ

현실에서 1000만원 만지기가 힘드셔서 감이 없으신가 본데  
10억대 자산가와 50억대 자산가와 100억대 자산가의 생활 수준은 하늘과 땅사이입니다..

100억이면 잘나가는 중소기업 사장 아들래미 유명한 개인 병원장 정도 일탠데 그 사람들은 혼인을 사랑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혼인은 인맥을 만들기 위한 수단인데 도대체 뭐 볼게있다고 네이트판 평범한 여자하고 결혼하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수도권 하위급대학, 지방대, 전문대나 고졸여성 분들에게 결혼으로 인한 신분 상승은 꿈 꾸지도 마시고 그냥 평범하게 살다가 같은 수준 남자 만나서 결혼하세요..

 

자기하고 같은 남자 수준의 남자랑 결혼할 때 혹시 더 좋은 조건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마시라고요...

 

강남에 거주하는 전문직이고 부유한 남자 상위5%들은.. 

정말로 보통여자들은 냉정하게 말씀드려서 사람 취급도 안해줍니다.

 

인서울 하위급대학, 지방대, 전문대, 고졸출신..???

정상적으론 이런여자들 거들떠도 안보는데 거길 나와서 신분상승을 꿈꾸다니...같은 사람끼리 살아야지 행복합니다. 자기가 아무리 야무지고 똑똑하다고 생각해도 많이 배운사람 눈에는 딱하고 티가 나는 법이죠. 머리 빈 티가 난다..

또 이렇게 글 올리면 무슨 강남이 별거냐 하실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냉정하게 격차를 말씀드리면 현재 제가 사는 동네에 은마,선경,미도 아파트 같은 아파트는 몇 십년이 된 마굿간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10억을 넘습니다. 타워펠리스나 렉슬 동부 같은 경우 20억을넘죠 10억 20억 글로 쓰니깐 실감이 안나시는거 같은데 지방에 사시는 분은 집 빼서 들어와도 1,2년 월세내면 끝나는 돈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발 허세 부리지말고 분수에 맞게

사세요.. 개나소나.. 네이트여자들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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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전 남친을 만났어요.)http://pann.nate.com/talk/311025602 에서..

전남친집은 엄청 부자였고 전남친은 한의사였어요.

저는 정말 평범한집에 크고 평범한 학교 나와서 정말 평범한 집안이었거든요.<---------ㅋㅋㅋ

도대체 뭐 볼게있다고 평범한 결혼한 아줌마에게..??

 

우리 인간적으로 생각좀 해보자..?? 네이트여자들아..

말이 되는 글이냐...???ㅋㅋㅋ

항상 네이트여자들에게는 드라마같은 인생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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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네이트년들은..??? 대다수가 서민년들..???

내가 말하고 싶은 논점은 생각도 안하고..개소리만한다..ㅉㅉ

가난하고 서민같은 네이트년들아..???

돈많은 부자로 한번 살아보고 개소리좀 해라..ㅉㅉ

 

그리고 허세라고..???

허세란.. 실속이 없어 겉으로만 드러나 보는이는 기세..

 

미안하지마.. 나는 허세가 아니고..현실이야...

불쌍하고 가난한 네이트년들아..ㅉㅉ

지들 스스로 인증도 못하면서..

항상 개소리만 하는 네이트년들..ㅉㅉ

제발 자기 스펙 인증좀 하면서 개소리좀 해라..ㅉㅉ

추천수15
반대수2
베플ㅇㅇㅇ |2011.03.26 10:15
나 진짜 20대 한의사인데..(한방병원 근무중) 네이트 판 맨날 보는데 ㅡㅡ;; 의사 한의사가 뭐 엄청 대단한거나 되는것처럼 말하는거 자체가 좀 유치하다 ㅡㅡ;; 나도 그렇고 내 동기들이나 선배들도 그렇고.. 솔직히 예쁘고 성격좋으면 호감갖는거 당연하고 그러다 잘 사귀면 결혼하는 사람 꽤 많음.. 지방대 나오면 인간취급을 안한다고?? ㅋㅋㅋㅋ 이거 진짜 무슨 판타지에 사는 사람같네.. 혹시 의대나 한의대 예과생인가? 꼭 예과생들이 자기들이 뭐나 되는줄 알고 사람 가르는데.. 졸업하고 사회 한번 나와봐라 ㅎㅎ 무시당하지는 않지만.. 의사 한의사라고 누가 떠받들어주는거? 택도 없다 ㅎ 환자한테 하루에도 몇번씩 욕먹으면서도 뭐라 대꾸도 못하는데 우리 직업인데 무슨.. 철 좀 들어라 후배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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