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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다가 생각나서 90년대 생이라면 공감할만한 추억들.

천성길 |2011.03.26 12:01
조회 962 |추천 2

1. 포켓몬 시리즈.


딱지.


예전엔 저놈들이 없었지만 왕딱지 하나 나오면 눈물이 앞을가렸던 때가 있었죠.. 


딱지마다 막 약점도있고 ㅋㅋ 피카츄는 꼬리였나 암튼.. 최고였죠


스티커


 

이건뭐.. 설명이필요없죠 전국민의 초딩들이 아침마다 빵을 사먹게만들었던..


전 로캣단 초코렛롤??.. 그거랑 야옹이 빵이 젤맛있었던걸로 기억하네요 ㅋㅋ


2. 카드 시리즈


디지몬 카드.

 

게임 그런거 없고... 5:5 장씩 등 손가락으로 쳐넘기기 아시는분들은 아시죠 ㅋㅋ 엄지손가락 스킬ㅋㅋ


그리고 카드 날리기 .. 정말 잘날리는애들은 무슨 비행기마냥 날라가던.. 




유희왕 카드.


 

지금도 하고있는 거같은.. 유희왕 . 게임 룰도모르면서 그냥 무작정 카드 모았던 기억이있네요 ㅋㅋ


유희왕 팩 무슨 카이팩 등막 사고 ㅋㅋㅋ 엑조디아 모으기등 ㅋㅋ



이밖에 포켓몬 카드도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으로는 그닥 인기가 많지 않았던걸로 기억해요 ㅋㅋ



3. 학종이 따먹기



 

손바닥치기.. 등... 저같은경우는 92년생인데 7살쯔음.. 집에들어오면 어머니께서 뭘하고 왔냐면서


제 정말 새까맣게 변한 손 밑 부분.. 뭐라고설명을... 씻겨주셨던 기억이있네요 ㅋㅋ


아그리고 동네마다 꼭 하나씩있죠 ㅋㅋㅋ 뿌린다 !!! 하면서 뛰어댕기면서 뿌리면 뒤에 애들 20~30명씩 붙어서 끌고댕기던 ㅋㅋㅋㅋㅋㅋ



4. 팽이 시리즈


줄팽이


 


와 최고였죠 찍기 기술로 팽이 박살내고 그랬던 기억이있네요


줄팽이 3대 천왕은 88팽이, 쇠팽이, 고무팽이 .. 88은 뭔지모르게 그냥 플라스틱팽이였는데도 다른팽이보다 셋고.. 쇠팽이는 말다했죠 그냥 최고의 파괴력. 고무팽이는 맷집이 셋던걸로 기억하는데.. ㅋㅋ




탑블레이드


 

이건뭐 .. 제 8살난 동생이 쓰리 투 원!! 고슛 !! 외치더라구요 ㅋㅋ


요즘 애들은 알고있을까요 탑블레이드의 원조는 드랜져, 드래곤, 타이거(?), 드레셸 이였나.. 이 4개가 원조였다는걸요 ㅋㅋㅋ


동네에 2~3천원하던 그 플라스틱 팽이 판들고다니던게 기억나네요 ㅋㅋ



5. 다마고찌.


 


이건뭐 ㅋㅋㅋ 붐을 일으켰었죠 .. 아류작들로는 디지몬 다마고찌 정도잇었던 걸로기억합니다.


합체시켜서 싸우고 그랬던걸로 기억나네요 ㅋㅋㅋ 디지몬 다마고찌는 진화가... 말도안됏떤..


아구몬에서 똥몬으로 진화하고.. 그놈의 똥몬..




6. 미니카.


 

동네에... 이거없는 애들이 없었죠 ㅋㅋㅋㅋ 우리는 챔피언이란 만화가 인기를 끌면서 너도나도 미니카를 샀던 ㅋㅋㅋㅋ 똥모터의 추억.. ㅋㅋ 골드모터가 최고였죠 ㅋㅋ 전 만화속 파란머리 주인공의 미니카를 구입해서 공중에 토네이도 !! 외치며 던졌다가 박살났던 기억이있네요 ㅋㅋ



7. BB탄총.


 


이것도 말이 필요없을만큼 동네에 이것하나 없으면 끼어주지도 않던.. ㅋㅋㅋ 


서바이벌이 대세였던적이있죠 참재밌었는데 말입니다 .. 동네 뒷산에서 뒹굴면서 서바이벌하고


나중엔 골목 .. 2~3층 주택들이 만들어논 골목에서 길을 사이로 양쪽 건물에서 막 싸우던 기억이있네요


참위험했던거같아요 ㅋㅋ 친구들이 눈맞고 안과가고 했던 ㅋㅋ



8. 공기.


 

초등학교때 쉬는시간마다 했던 공기입니다.


꺽기때 한번에 5개 먹으면 얼마나 좋던지 ㅋㅋ 10알 이였나?? 그때부터


고비 있고 서커스 고비, 찍기고비 등 많았던걸로 기억하네요 ㅋㅋ



9. 만화 시리즈.


세일러문


철인 28호

 


가오가이거 ㅋㅋㅋ..

 


다간.

 

 


이외에도.. k캅스, 포켓몬스터, 디지몬, 지구용사 선가드, 그랑죠, 은하철도 999 등 수많은 만화가 있었네요 ㅋㅋ


유치원때는 집에돌아오면 만화보기 바뻣는데 어느센가부터 컴퓨터를 켜기 시작했던...


집에 만화 로봇 하나 씩은 가지고 계신분들 있으시죠 ㅋㅋㅋ 



10. 불량 식품.


 

 

 

맨위 불량식품들은


아폴로, 신호등 사탕, 쫀득이, 사탕팔찌 등 수없이 많았고..


뽑기도 문방구 앞에서 5백원이였나 넣으면 해먹을수있었죠 ㅋㅋ 아 솜사탕 만들어먹던것도 잇었네욬ㅋ


슬러시는 여름만돼면 300~500짜리 맨날 먹고.. 겨울철엔 쥐포, 소세지, 오징어등 구워먹었떤 기계가 잇었떤걸로.. 짜부시켜서막 먹고그랫었는데 ㅋㅋ




이밖에도 많은것이잇었지만.. 힘들어서 ㅎㄷㄷ


판이 아무나 쓰는게 아니네요 ㅋㅋ 쓰면서 느낀건데 90생들 초등학생때부터 였는지 모르겟지만 제기억엔 그때부터 피아노학원이다 컴퓨터 학원이다 태권도 학원 보습학원 이중 하나씩은 기본으로 다녔던 걸로기억하네요 ㅋㅋ 그러면서 점차 놀시간도 없어지고... 요즘 초딩들은 이런추억이 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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