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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레드 라이딩 후드 red riding hood - 영상미가 이쁜 영화

cream |2011.03.26 14:55
조회 73 |추천 0

 

 

 

빨간모자야, 사랑에 빠지지마… 옛날 어느 외딴 마을에 빨간모자를 쓴 발레리라는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었어요.

마을의 외톨이 피터와 사랑에 빠진 발레리는 부잣집 아들 헨리와 결혼하라는 부모님을 피해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했지요.

하지만 붉은 달이 뜬 그날 밤, 어둠의 숲에 사는 늑대에게 언니가 죽임을 당하고 말았어요. 분노한 마을 사람들은 솔로몬 신부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신부는 마을 사람들 속에 늑대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숨어 있다고 말했어요.

달이 뜰 때마다 하나, 둘, 죽어가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우연히 발레리는 자신과 관계된 누군가가 늑대 인간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그리고 모든 비밀을 풀기 위해 스스로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고, 달이 뜨는 밤 홀로 산으로 향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발레리 앞에 나타난 늑대인간은 바로!

 

 

 

트와일라잇 감독은 여자라서 그런지.. 섬세하고,

대사들이 아름답고,

영상미가 참 이쁘다.

하얀 눈밭에 빨간 망토의 조화는 절묘하다.

그치만 항상 스토리가 뭔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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