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글올리고 ㅎ 조회수가 별로없어서 포기하고 잤는데
자고일어나니 톡이되어있네요^^ㅎ
많은관심 감사드리고 열심히 쓰겠습니다=_=ㅎ
그리고.....선배와 저.....ㅠ_-......둘다 정.상.적.인 남자예요!
이모티콘은 글의 재미를 위해...ㅎ 이해좀 부탁드려요 ㅎ
그리고 선배사진은 3탄에서 공개 하겠습니다!! ㅋㄷㅋㄷ
재밌게 봐주세요^0^
싸이일촌 안받습니다.
네이트온 / 엠엔톡 친구추가는 받고있어요^0^
P.S 댓글 잘 읽었어요 ㅎ 모두다 읽었죠 ㅎ
역시 악플도 많고 응원 메시지도 많구 ㅎㅎ
아 그런데 간단히 하나 집고 넘어가 드리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것 만큼 그리고 자신이 공무원이라 적어주신분들
스스로 생활 하시는만큼 그렇게 무겁고 어려운 분위기의 사무실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공무원이 꼭 시청, 구청 이런곳에서만 일하는것은 아니니까요ㅎ
제가 회사라 지칭하는 이유는 정말 회삽니다. 단지 국가에서 운영하는 단체일 뿐이지요.
그리고 계장이라 부르는 것은 저흰 공무원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공무원 분들과 군무원분들 그리고 정말 공부 엄청 잘하셔서 온 회사원 분들 등
다른분들도 같이 근무하죠. 그래서 서로의 호칭에 대한부분에 대해
그냥 듣기 기분좋으라고 관대하게 불러줍니다^^
(솔직히 기분좋게 불러주면 안해줄 업무협조도 해주니까요 ㅋㄷㅋㄷ)
마치 자신이 아는것만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편.견은 버려주시는게 어떨까요ㅎ
그리고 저희 공무원분들 3급 1분 4급 2분 5급 3분 6급 1분이 저희와 같이 근무하고 계십니다.
구성원 자체가 조금 다르거든요 ㅎㅎㅎ
이부분은 차차 제대로 된 인증 해드리겠습니다ㅎ
자신이 아는것 보다 세상엔 보지도 듣지도 배우지도 못한것이 많이있다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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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pann.nate.com/talk/311043356 -1탄
(귀여운 선배의 요절복통 story 로 알고계신데...원래 제목 이건데 왜 그걸로 갔을까...;;;
제목 이거니까 ㅠ_ ㅠ혼동하지 마세요!)
추천 눌러주셔야;ㅁ;사람들이 많이보고 ;ㅁ; 그래야 3탄도 쓰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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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의 남자사람 재등장(두둥!)
어쩌다보니 톡이되어 소수지만 그래도
좋아해주시는분들이 있어서 약속 드린대로
이렇게 2탄을 쓰게되었네요
재미없더라도 실제생활이니까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ㅠ_ㅠ
(절대 지어내거나 한 이야기 아니랍니다..ㅠ_ㅠ)
(정말...ㅠ_ㅠ 인증도 가능하답니다 ;ㅅ;......? )
그냥 기분좋게 봐주시고,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탄 스왑이 너무 길었다는 지적이 있긴했지만...
스왑 정도는 그냥 웃으며 넘어가 주길 바람
2탄 역시 읽기 귀찮으면 그냥 넘어가 주셔도 감사함.
클릭 해준게 어디임
그럼 다시 음슴체로 넘어가 보겠음...
이제부터 음슴체...로 넘어갈테니 이해바람
(P.S 아... 앙팡님을 능욕하느냐 글느낌이 비슷하다 하시는데 ㅎㅎ
제가 톡을 맨첨에 보게된게 앙팡님글이였고 저도 굉장한 팬이랍니다 ㅎ
앙팡님 톡만찾아 2틀을 보다가 적게 되었더니 저도모르게 글의 느낌이 따라간듯해요 ㅠ_-
일종의 모티브랄까 ㅎ(하지만 전 찌.끄.뤠.끼 앙팡님 발끝에도 못미치죠 ㅠ_ㅠ....)
일부러 따라하려는건 아니였는데 사과드리구요 ㅎ
나쁜뜻 없으니까 ㅎ 그냥 기분좋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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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루는 선배랑 양재에 있는
두개로마트에 장을보러 가게 된 적이 있음
농땡이는 아니고 순수하게 사무실 커피가 떨어져서
외근 나간김에 사올겸 해서 간거임
우린 점심을 먹고 출발을 했고...
왜왜 막 그런거 있잖슴?
점심먹고나서 따뜻한 차안에 있으면
나도모르게 눈이 감기는 현상?
정말 꿀을 춉춉 핧타먹고 있는데
갑자기 급하게 날 깨우는 선배의
과감한 손길이 느껴지는거임
"아......안먹어....."
-나
"
......응 그래......." - 선배
그리고 다시 연타 드립으로 날 깨우는거임 ㅠ0-
어쩔수없이 단잠에서 깨서
주변을 살펴보니 지하주차장
차는 아직 주차 전이였슴
....여긴...어딜까....설마....납치!?
요딴 생각을 하고있는데 ![]()
선배의 얼굴은 굉장히 신나보였음
"형, 왜 나 깨운건데 ㅠ0ㅠ......" - 나
(우리 친해서 밖에선 호형호제 함, 홍길똥이같은 불행은 없는거임)
" 지금...굉장히 중요한 순간이야..." - 선배
"
.....무....무슨 일인데 -ㅁ-!? " - 나
" 지금부터 나한테서 절대 눈 때지마........" - 선배
"으...응;;; 근데 왜그러는데 ;;;; " - 나
그 뒤로 한참 말이 없었슴 비장한 선배의 표정에
나는 더이상 물어 보지 않고, 무슨일이...생긴거구나 하고
심각히 선배를 바라봤음.....
근데......
" 이게 바로...여자의 로망이다
" -선배
갑자기 입에 주차권을 물더니
보조석의자에 팔을 올리고 주차를 하는게 아니겠슴?
아.....이거 하시려구....?
선배는 굉장히 뿌듯해 하며 나에게 엄지손가락을....
[척!]
아하........
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 긔여운 생키야 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이거하려고 날 단잠에서 깨운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참 미안하지만 ㅋㅋㅋ차는 왜 앞으로 주차를 하는건데 ㅋㅋㅋㅋ
여자의 로망은 후진주차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덜덜 떨면서 주차권 입에물고 앞으로 몸숙이고, 차도 앞으로주차해놓곸ㅋㅋㅋㅋ뿌듯해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 이딴거 쳐보고 와가지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ㅋㅋㅋㅋㅋㅋ 여기 들어올때 주차권 안줌 ㅋㅋㅋㅋㅋㅋㅋ나갈때만
영수증으로 카메라인식해서 나가는곳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슈방 ㅋㅋㅋ주차권은 어디서 훔쳐온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이런 계획적인 생키 ㅋㅋㅋㅋㅋ나 아는척 하지마 ㅋㅋㅋㅋㅋ
2.
앞에서도 이야기 했었지만
선배는 기분좋을때 애교가 참 많은 남자사람임
하루는 담배피러 옥상에 올라가서
찌질이 상사 하나를 오물조물 맛있게
노나먹고 있었슴
서로 토스하면 던지고 토스하면 던지고
우리에겐 서서히 피구왕 통키와, 축구왕 슛돌이가
빙의되어가고 있었음
그러다가 선배 휴대폰으로 전화가 울렸고
액정을 보니 "찌롱이" 라는 글귀가 보여씀
"선배 '-'....찌롱이눈 누구야? 설뫄 옵하가 보고싶허하는 우리 윤서~_~)? "- 나
" 아니거든ㄱ-.....찌질이 상사야 " - 선배
ㅋㅋㅋㅋㅋ 찌질이상사 해노면 걸릴까봐 찌롱이라고 해놨다고 해씀
어이가없어서 실소를 터트리고 있는데
이번엔 그 찌질이상사가 나한테 전화를 하는거임
전화를 받는데...
선배......왜 갑자기 나한테 팔짱을 끼는건데
?
내 볼과 선배 볼 사이는...겨우 스마트 휴대폰 하나만이 막고있어..
이러지말고...꺼져주면 안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차마 말할수 없었음
저 뭔가 기대하는 눈내리는날 뛰어다니는 개똥이의 표정...-_-...
그래....내가 이해할께 - _ -......
"네 - _ - 전화 받았을껍니다..." - 나
"야 ! x현이 어디있어!? " - 찌질이상사
"아까 세미나준비때문에 바쁘다고 먼 여행을 떠났답니다-_-..."- 나
(실제로 마음에 안드는 아이에겐 이렇게 말함-_-)
"이런 우로하질!!! 이새키 오면 당장 오라그래!!!! " - 찌질이상사
"김부장이 시킨건데요....-_-(물론 거짓말) " - 나
" 뭐!? 아하...그럼 일 천천히 하다가 시간나면 오라고 해라^0^ " - 찌질이상사
참고로 김부장이 좀 거친 남자임 ㅋㅋㅋ
입에 욕을 한껏 머금고 있는 거친남자
사람들이 다 꺼려하는 인종임ㅋㅋㅋ
난 처음보고 페리칸인줄 알았슴^0^*
아무튼 전화가 끝나고 나 막 뿌듯해 하고 있는데
갑자기 선배가 진지한 표정을 하는거임...
팔짱을 풀면서 조금 떨어지길래
무슨일 있는줄 알고 그냥 담배피고 있었슴
" 어!? 후배야 잠시만......." - 선배
이렇게 말하고 다가왔슴
응? 왜? 왜그러는건데 ...니가 그러면 난 이제 불안해...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찌질이상사 놀려준게 고소해서
신경쓰지 않고 있었슴
" 니 귀에...... " - 선배
" 응? 훗 내귀가 좀 긔요미긴 하지-__________________-[씨익] " - 후배
앜ㅋㅋㅋㅋ 칭찬을 생각하며 내귀에 캔디라도 걸어주려나 +ㅁ+?ㅋㅋㅋㅋ
혼자 헤벨쭉 조타고 으겡으겡푸뤵힝항 하며 -ㅅ -웃고있는데.....
" 응 니귀에.......................츕 - 3- " -선배
아하...........츕.....?
이건 무슨 소리 일까 ..... 생물이 내는 소릴까?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밤바라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니가 싫어하는 상사 놀려먹어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남자인 내가 이뻐보여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에다가
츕소리 내면서 다가오지말란말이다 ㅋㅋㅋㅋ결코 니말대로 10cm 의
간격을 뒀어도 토할것만 같아...; 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핸드폰을 사이에 뒀을때 알아봤어야 했어 ㅋㅋㅋ
이런 스마트한 이쉽팔쎄의 남자사람같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요건 뭐 재밌는건 아니고
그냥 몇일전에 있었던 감명깊은
일화가 하나 있어서 씀
사람의 집착이 무서운거라는걸 본것임
때는 월요일이였슴
선배는 전날 친구들과 술을 진탕마셨다고함
아침부터 눈이 쾡해서 나에게
살려달라며 기어옴
분명이 서있는데 기어온걸로 보임
" 선배 술 많이 먹었구나 ㅋㅋ 뭐했길래 얼굴이 그래 ㅋㅋ" - 나
" 아...어제 왕게임하다가 계속 걸려서 나 지금 졸려 죽을꺼같아...
" - 선배
" 으이구 애들도 아니고 왠 왕게임이야 그냥 술이나 먹지 ㅎ " - 나
" 살려주면 내사랑을줄께-_-.....나 책상에서 잘테니까 30분뒤에..."- 선배
" 으이구................떡볶이......콜!? " - 나 (물론 사달란 이야기임)
" 웅넴 (_ _ ) (- - ) ( _ _) ( - -) " -선배
약속한 30분이 지난뒤에 나는 발랄하게 뛰어가
선배자리로 갔슴
오우 지져스=_=......이런 술랑말코랭이같은 쟈식 ㅡ,.ㅡ
술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쑴
하아.........=_=.........어떻게 깨울까를 고민하다가......
그냥 평범하게 깨워야겠다 싶었음
이놈은 내가 특이한방법으로 깨우면
뭔짓을 할줄 모름
조심해야할 생물임![]()
zZzZZZzZZ... - 선배
어머...이자식....자니까 긔요미...
가만있을땐 사람이였슴
에헴 엣헴 - 나 (여자 좋아하는 정상적인 남자사람임)
똑똑 - _-)~ 주문하신 모닝콜 왔습니다 ![]()
선배는 잠투정을 하기 시작했음=ㅅ=.......
으으으응 ....ㅠ_ㅠ.... -선배
"잠꼬대 하지말고 모닝콜 받고 서명해주세요!!! " - 나
...으흐흐 ㅡ ,. ㅡ절대 노예계약서 따위 가져다놓고 한말아님-_-)...
나의 모닝콜에 살짝쿵씩 뒤척뒤척 였슴
그래도 결론은 깨어나질 않았음
안되겠다 싶어서 귀에대고 속삭여줌
" 손님... 주문하신 모닝콜 왔습니다~_~) " - 나
벌떡!!!!!!!! [선배 깜짝 놀래서 일어나는소리임]
..............그러더니........
내가 왕이다!!!!!!!! ![]()
아.......
그 러 셨 세 요?.......
너님 왕 하세요...
ㅋㅋㅋ앜ㅋㅋㅋㅋㅋ대체 어제 왕게임에서 얼마나 걸린거임 ㅋㅋㅋㅋㅋㅋ
목소리에 한이 서려있네 ㅋㅋ 자다 일어나서 소리지르지맠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진정한 명창 되시겠어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항상 4번 글은 선배랑 술먹은 글로 끝나는거 같음
선배랑 거하게 한잔했음
둘다 꼴롱이가 되어
서로의 상태를 몰라보다가
잠든것임 ㅋㅋㅋ
그리곤....
아침에 일어나서 둘다 맥주한잔함
주말이였기에 출근따위 개나줌
선배는 취한주제에 자신은
깔끔한 모습만 보이고 싶다고함
ㅋㅋㅋㅋㅋㅋ으헹헹헹 ㅋㅋㅋㅋ 이미 다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아나 ㅋㅋ
양치를 해야겠다더니 나한테 이거 치약맞냐고 물어봄
나는 선배의 알몸도 잘 보이지 않소이다..
응?! 알몸=_=?.............아나 이생키......
남의집에서 함부로 벗고있지 말자꾸나 ㅡ,.ㅡ
술에 취해 잠에 취해서 보이진 않지만
분명히 내가 어제 술을 거하게 먹고
저것으로 양치질을 한게 기억이 났음^0^
분홍빛 나는 그것 그것은 어제 "와~ 새거네 ~" 하면서 닦던
그 핑크빛 이쁘니 치약이었음
딸기맛이었던 것 같음
그래서 난 말했음
"응 그거 맞아 이제 쭈욱~짜서 닦으시면 됩니다"
선배가 알았다며 다시 욕실로 들어갔음
30초도 안지나서 선배가 화내면서 나왔음
"야! 이거 치약이 아니고 염색약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 난 술먹고 염색약으로 이빨을 닦았던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홍색이니 딸기맛을 연상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을 가까이서 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어쩐지 ㅅㅂ 거품이 안나더라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명하게 내가 짠 모양으로 남겨져있던ㅋㅋㅋㅋㅋㅋ
선배는 안경을 쓰고다녔슴
하지만 술먹고 무슨안경임 그냥 맹꽁이처럼
눈부어서 들어갔다가 세수하고
안경쓰고 봤더니 ㅋㅋㅋㅋㅋㅋ염색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잇몸이 선홍빛이 된 기분이야....
고마워...알려줘서...
데이트 있는 날이였는데...
과감하게 취소해씀
덕분에 오늘도 난 쏠로
아.......외롭다........![]()
그리고 혹시 오해하실지 몰라서
미리 미리 말씀드리는건데요^0^
볍신같지만 등신인 선배를 난 참 아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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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글이지만 ^^;;
소수의 분들이 2탄 써달라고 하셔서 ㅎ
용기내서 써봤습니다 ...;;
오늘 용기내서 선배에게 말해줬지요 ㅎ
하지만 선배는 문맹인-_-문컴인.....
판이 뭔지 모르는 그런남쟈=_=.....
그래서 인증해도돼 ^0^? 라고 물었더니
뭐 돈드는거 아니지 ' -'? 그럼 해도돼 랍니다....ㅎ
만약 3탄 쓰게될 기회가 되면 ㅋㅋ 3탄에서 선배인증샷
올리겠습니다 ㅎ
보시구 추천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그럼 좋은하루 마무리 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