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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개념없던 러시아 여자애

쉬드니 |2011.03.31 00:34
조회 67,420 |추천 228

안녕?

난 지금 호주에서 열심히 일하고있는 외국인노동자 여자사람이야.

 

얼마전에 내가 백팩을 옮겼는데

 

 

금발머리에 초록색눈동자에 주름자글자글한 여자애를 알게됬다?

 

그여자애는 러시아사람이고,

나보다는 어림잡아10살은 많아보였는데 나보다 2살어리더라구?

 

헐 ...........

이러고 있었지만. 내색은 안했어. 난 다른사람에게 상처주는 행동따윈 안하니까.

 

 

근데 이러시아여자애가 자꾸 한국을 까는거야.

 

뭐? 한국은 너무 후질거 같다는거야? 한국엔 한번도 가본적없는 년이.

 

그리고 얘가 아시안을 진짜 무시하는데..

 

 아시아남자들은 왜이렇게 키가작고 용기가없어 보이냐고 까더라구

 

그리고 아시아여자들은 어린애 같다고 뭐 이런식으로 종종 깟어

 

 

정말이지 백인우월주의자였어.

 

아시안이랑 결혼하는 백인들은 이해할수가 없다며

 

종종 백인~~백인~~ 이러면서 자위하더라고.

 

백인도 백인나름이지ㅋㅋㅋㅋ 러시아 주제에 아시아를 무시하는데

 

귀여웠지 나보다 2살어린 동생이니까.

 

뭐. 그래 암튼 첨엔 이런식이였지

 

 

근데 같은 백팩에있던 재팬것들은 이말을 듣는데도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가만히 있더라고?

 

이것들은 찌질한러시아것한테 이런소리듣는데도 가많이 있는거야. 답답한것들이

 

 

 

 

암튼

 

이러시아애한테 뭐라고뭐라고 했던건 한국인들 뿐이였지.

 

그니까 이년이 갑자기 막 한국을 까는거야.

 

우리 가만있는데도 한국을 막 무시하는거야? 러시아주제에 ㅡㅡ

 

 

뭐라고 했냐구?

 

한국은 후지다네? 한국엔 냄새가 날것같다네?

 

한국남자여자사람들은 다 못생겼다네?

 

뭐 이런식으로 고도로 까는거야.

 

그래...

 

첨엔 이무식한여자애를 똑같이 무시해줬지.

 

근데 이여자애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뇌가 청순하더라구.

 

 

 

한국을 자꾸까는데

 

기분나쁘거나 화나거나 이게 아니라

 

정말 어이가 없었지.

 

다시한번 말하자면 러시아 주제에 한국을 까?

 

 

그래서 내가

 

이년한테 아주 다정하게 말했지.

 

 

"넌 러시아사람이잖아? 근데 어떻게 한국이 후지다고 말할수가 있니? "

 

 

 

난 고도의 까는법을 연구하다 내머리는 돌이라 그냥 그런거 다 때려치고 그냥 말했지.

 

 

 

"러시아사람 주제에 한국을 무시하는게 조금 우습다 "

 

 

 

 

 

그리고 이년은 러시아주제에 어디 감히 한국을 무시하더니

 

독일남자한테 엄청 달라 붙더라구.

 

그 독일남자애 이 러시아애가 여간 귀찮은 모양이더라구.

 

 

 

 

암튼 이년은 백인우월주의발언을 서슴치 않고 했지.

 

 

그것도 꼭

다른 백인들없고 아시안애들만 있을때!!!!!!!!!!!!!!!!!!!!!!!!!!

 

 

 

그러곤 자기는 예쁘다고 하더라구 금발에 초록눈이 다 예쁜줄 아나봐

 

이런 청순한 뇌를가진 자뻑쩌는 러시아년이.

 

 

어느날은 이년이 나한테 그러더라구

 

백인이 되고싶어? 라고 말하는데

 

 

어의가 없어서

 

난 말했지.

 

 

내가 너보다 훨씬 예쁜데 내가 왜 백인이 되고 싶어 하겠냐?

 

 

 

 

솔직히 말할께.

 

아마 한국에는 나보다 예쁜여자들 널렸어

 

하지만 난 이 러시아년보다 예쁘고 날씬하고 피부도 좋았지.

 

근데 자기는 아마 엘프라고 생각하나봐

 

그러면서 인종차별 발언을 종종했지

 

 

하지만 난 이년에게 인격차별을 했어.

 

이건 내맘이야 난 나쁜사람이 되어도 좋아.

 

난 원래 이런여자니까.

 

난 인격차별주의자니까.

 

 

나는 이년에게 얼굴에 주름살때문에 차마 그대의 얼굴을 처다볼수가 없다고 말했어.

 

 

그리고 살좀 빼라고 했어.

 

그대의 뱃살을보면 슬프다고 말했지

 

암내가 난다고 가까이 오지말라고했지.

 

 

이 러시아여자애가 꼬시던 독일남 앞에서ㅋㅋㅋㅋㅋ

 

 

이독일남 아주 비웃더라고ㅋㅋㅋㅋㅋ

 

 

러시아년 캐 당황 쪽팔쪽팔 하더라?

 

 

난 이순간을 즐겼어.

추천수228
반대수4
베플안녕|2011.03.31 17:41
거긴 스파트폰없음? 가서 강동원이랑 원빈님들 딱!!!보여주면서 이게 한국이다 송혜교언니 딱!!!보여주면서 세게미인 18위다 넌들어가기나하냐 이랫어징
베플힝힝|2011.03.31 18:24
언니잘햇어 !! 러시아년한테이말쫌해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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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나나|2011.04.01 21:23
나 호주에 삽니다.러시아, 독일인 까지 있을 정도면, 시드니나 멜번정도겟죠?전 멜번근처입니다.만약 베플이 된다면 뭔 수를 써서든 러시아인을 꼬여내어 비참하게 무참하게 밟아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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