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부터 시작한 공연은
박재범의 멋진 등장으로 막이 올랐다.
갑자기 올림픽경기장을 가득 채운 우리 여학생들이, 소리를 꺅~![]()
근데 멋있긴 멋있었다..
음, 노래도 굿, 춤도 굿이었다..
특히 그 환상적인 브래이크 댄스, 퍼포먼스 끝내줬지..
나도 배워보고프다,
그렇게 박재범은 20분 가량의 짧은 공연을 마쳤다.
그리고 약간의 딜레이가 생겨서 분위기는 다시 평정해지다..
스크린에서는 니요의 인터뷰가 나왔고, 그것이 약 20분가량 한 듯 싶다..
그리고 본격적인 니요..출연..
모든이들이 함성을 질렀다. 30분전만해도 빈자리가 등성등성한 자리도 꽉 메워졌다.
엄청난 가창력과, 춤 무대를 즐기는게 남달라보였다,
가끔씩 지어주는 미소에 관중들은 환호하였다.
백댄서들도 춤을 장난아니게 추었다..
민망한 춤도 전혀 꺼리낌없이 자신있어 하는 그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1시간이 넘도록 니요는 쉬지않고 관중과 함께하였다..
거의 히트쳤던 노래는 다 부르고도 보너스로 퍼포먼스도 보였다.
즐거운 니요 공연이었다.
다소 집에서 먼감이 있지만...
지하철에서 자다가 그만 집을 지나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