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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여친이 지자랑3시간했음..

김현수 |2011.03.31 05:12
조회 134 |추천 0

24남자 pc 150대를 운영하고있는 그냥 알바생임. 훗

ㅇㅇ 난그냥 평범한 귀요미임  흔남 그딴거모름 난 귀요미 !

 

친구 여자친구가있음.  난친구네서 지금 1년째살고있음..하하..대단하죠?

근데 어느덧 1년좀넘게된 여자친구가있음.. 난 당연히 고등학교때부터 불알친구라.

 

당연히 알고있었고. 그 여자분과도 친했음. 나이는 우리보다3살많은 연상녀임

하지만 동안임. 지가 지입으로 그렇게 말하니. 그냥그렇다해줌.

 

163에 몸무게는 40키로임. ㅇㅇ 굉장히 말랏음. 난 165에 45키로 친구는 165에 48키로?7키로?

ㅇㅇ 그정도 .....셋다 그만그만함.

 

근데 그 여성분은 서울사시고.우리는인천삼

그분은 어느날 또 놀러왔음. 오면 일주일잇다가 가는게 . 기본생활되었음.

 

근데 그분께서 어느덧. 10일이 지나도 안가고. 20일이 지나도 안감.

그러다50일체우고 가셨음.....대단함.... 엄마한테는 10일전부터간다간다해놓고

50일잇다갓음....내생각에는 두달은 잇엇던거같음...

 

이분은 가고나서 오늘 저한테 '지자랑'이란걸 하셨음

난 남얘기듣는거 좋아하고 그여성분과 내친구와도50일동안 같이 좁은방에서 잇엇더니

친근해지고 방구도 끼고 그런사이가됫음. ㅇㅇ 당연 친구어머니는 그분이 있는걸 모르심

몰래몰래살았음  3명이다 작고 날씬하다보니 별무리는없엇음. 아줌마오시면 장농에 숨어잇고

뭐 그랬음 .

 

아줌마도 내가있는게 껄끄러운데 여자까지 데리고온걸 아시면 비상사태여서 숨어있었음..

 

그리고...

 

난오늘도 150대 피시방에서 올셀프라..그냥 일을하고있었음. 그분이12시에 들어옴

 

x님이 이럼 그분은 최하급이고 어서 나랑 비교하냐 함.

 

어이가없음.난몹시 화남 ! 버럭 

 

난내가 이쁜줄모르겠는데. 주위에서 하도그러니까.

 

아 그런가보다 생각햇다함.

 

근데 왜 못생겻다니. 왜날 이해시킬려하는건지모르겠음..

 

1000명중 1000명이 다이뻣다햇는데 내가님은 오크xx라 하니

 

날이해시키는건지..아님 그 천명을다 말로 이해시켜드린건지

 

..난솔찍히 1000명을 다 이해시킨걸로 해석햇음.

 

그래서 불쌍해졌음..... 불쌍하다햇음. 근데 씨도안먹힘..

 

2시에 간다던님이 3시까지 자기 자랑을하심..

 

그러다 결국 갓음. 대단함...어케 자기 자랑을 2시간넘게하는지

 

줄줄세어나옴..  친구1>친구2>나  이순이라함 얼굴이

 

한마디로 난 최하급이라함...그래서님 첨봣을때 사실 님하급이엿는데  성격이 그냥 쿨해서 중급이라고해줬음

 

그랫더니 2시에서 3시로 자기 자랑이 늘어난거임

오늘도피방일하는데 이쁜누나 어쩌구저쩌구..

30명이 네이트온을친추해달랫는데 한명만 괜찬은놈해줫다함..

말하자면 끝도없음..다이어리 부숴버리고싶을까봐 여까지함

 

아이디 삭제하고싶엇음..... 

 

나님 매우 그런거 별신경안쓰는데....

친구는그래도  나랑 자기 자랑 얘기하면 10분하다가

역겨워서 내가말안하면 한 몇번더하다 그만둠

 

xx는 ......3시간함....하.......내자랑 할시간도없음 '답없음'

그냥 이쁜xx라 해줘야겠음

나설득됫음 1001번째 고객님됨......ㄷㄷ.....

 

하지만 xx님은....그냥 그렇게 생각할까봐 두렵기도함.

이글을 보게되면 정신좀 차렸음 좋겠음

 

p.s 추가적으로 내홈피에 자기 사진 잇는데 어떻게 저런분이랑

     친분이잇는건지 넌 조카 영광이라함...이것도 좀어이없음..

   댓글없는건 뭐라햇는데 기억안남.... 이건 개어이없엇음..

    27살인데 현미님. 정말 오크되서 과거가 그리운건지...생각함

     하. 월급받음 현미 사주고 집으로 꺼지라해야겟음

  얻어먹을때까지 안가신다함. ㅇㅇ 사주긴함 김밥한줄 ㅅㄱ

 

추천이되고 조회수가 많아져서 톡이 되면. 이 여성분 얼굴 공개함

그럼 점수좀 매겨주셈 최하급이라고 제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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