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란도c와 스포티지r의 드래그 영상이 화제더군요.
비슷한 덩치들이니 코란도c가 출시 후 계속 주목을 받는 듯
일단 비슷한 스펙이니 비교가 되는 것 같구요.
코란도c와 스포티지r의 비교영상 일단 먼저 나갑니다!
영상에서는 코란도c가 스포티지r에 비해 약간 더 빠른 것으로 나오는데요.
코란도c와 스포티지r을 추가로 비교해 보자면 스포티디r에 비해
코란도c는 밀어주는 힘이 더 좋다는 것 입니다.
(코란도c는 키 찾기 이벤트라는 기발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전국에 숨어있는 키를 찾으면 모터쇼에서 추첨을 하여 코란도c를 지급한다고 합니다.)
그럼 계속해서...물론 출시된 SUV 차량의 특징은 힘이 좋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최근에 나온 스포티지R 이나 투싼iX와 같은 SUV 차량은 실내 인테리어와 에어백과 같이
옵션이 많이 붙어 있어 차체가 무거워 언덕을 오를때 힘이 딸린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코란도c를 운전해보신 분들은 힘이 딸리지 않고 밀고 나가는 힘이 더 좋다고 하시는데요.
코란도c는 코너링에서 쏠림이 적다고 합니다.
SUV 차량은 차체가 높기 때문에 코너링을 돌때에 승용차보다는 불안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코란도c는 이런 코너링에서의 불안감을 많이 안정시켰다고 하는데요.
스포티지r도 물론 코너링에서의 쏠림방지가 있겠지만
코란도c쪽으로 손을 좀 더 들어주고 싶습니다.
코란도c는 승용차처럼 정숙성이 뛰어나기는 힙니다.
대부분의 rv차들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새차를 구입했을때는 괜찮지만 어느정도 운행을 하다보면 떨림이나 소리가 큰것은 느끼게 됩니다.
정숙성에서는 suv 차종들 중에서는 탑 수준의 신차가 나온것 같네요.
개인적인 의견차는 물론 있겠지만 전반적으로는 스r보다는 코c가 약간 더 우위에 있는 듯 합니다.
기본 스펙은 비슷하지만 쌍용에서 부활을 선언한 차량인만큼 심혈을 기울여 제작을 한 듯 하네요.
앞으로도 한번 지켜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