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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남부지방 ANDALUCIA의 한 도시 "Malaga"

박형준 |2011.04.02 12:57
조회 5,908 |추천 21

 

 

20110217 - Malaga (2)<DOWNTOWN> 편 시작합니다 ^ ^

 

 

 

 

해변과 햇살에 도취된 시간을 끝내고 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갔습니다씨익

 

 

 

 

 

 

날씨도 꽤 괜찮았던 말라가의 Downtown

 

 

 

 

 

 

 

 

 

 

 

 

 

 

그리고 Spain의 롯데리아 같은 Pans&Pans

그닥 비추.. 어차피 인스턴트 먹을 것이라면

버거킹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사실 말도안되게 세트가 4유로인가..저렴해서 시켰더니..주니어..버거..세트였다는...그래도 제데로 된 세트도 버거킹이 낳음..당황)

그리고 이왕이면 버거킹보다는 그냥 적당한 Bar(바르)에 들어가면 왠만한 햄버거와 샌드위치가 

비슷한 가격에도 훨씬 괜찮다는거

 

 

 

 

 

 

 

말라가는 카테드랄이 있고좀 멀리 떨어진 곳에 히브랄파로 성이 있는 것 그리고 해변 외에 딱히 관광거리 라기보다는

휴양의 도시(?)이기에 편하게 이곳저곳 돌아다녔다

무엇보다 코르도바에서 비맞고 정말 고생을 많이해서 말라가에서는 편하게 있고 싶었음 허걱

 

 

 

 

 

 

신문을 온 몸으로 사랑하시는 아저씨

 

 

 

 

 

귀여운 의자 근육몬토끼가 너무 힘들어 하길래

 

 

 

 

기습키스 공격 방긋

 

 

 

 

그리고 카테드랄과 산티아고 성당 !!

 워낙 도시마다 카테드랄이 있어서 처음에는 성당을 보았을 때 멋졋는데

그새 또 익숙해졌다고 거만하게 별로 안놀라고 다녔다는거

씨익

 

 

 

 

 

 

 

 

 

 

 

 

 

골목샷(?) 흑흑

 

 

 

 

 

 

 

맑았던 말라가의 하늘 비록 구름한 점 없지는 않지만 구름이 이쁘면 된다는거 개운

 

 

 

 

 

 

비둘기를 보고 돌격하는 혁 짜증

 

 

 

 

 

 

 

 

 

 

광장샷즐거움

 

 

 

 

 

 

 

 

 

 

간지나는 자전거 택시 드래곤볼에서 많이 나오던 ... 상쾌

 

 

 

 

오후가 되어가니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

 

 

 

 

 

 

 

그리고 도착한 피카소미술관

피카소의 고향에 왔으니 피카소미술관은 필수

피카소에 대해 미술에 대해 관련상식이나 지식이 없어도 관람할 것을 추천드림 !

우선 국제학생증카드(isic)가 있다면 할인이 가능해 12유로 정도의 관람비가 50%가량 절감된다.

그리고 나도 잘은 아직도 모르겠다만 피카소그림이 적어도 어떤 그림인가는 알 게 되었다는거

퉁탄이를 사랑하는 유니크한 피카소씨

작품촬영은금지였기에 입구밖에 찍지 못했다 슬픔

 

 

아 참고로 피카소 미술관은 말라가의 피카소미술관과

바르셀로나의 피카소미술관 2곳이 유명한데

후에 여행마니아 분을 우연히 만나 들어보니

바르셀로나 보단 말라가가 훨씬 좋은 편이라고 하네요(참고)

 

 

 

미술관 입구만족

 

 

 

 

그리고 나의 발자국을 찍어놓았던 입구의 방명록

이 때 우리와 같은 날짜를 기입한 한국인 여성 두분의 글 또한 보았었음축구

 

 

 

다시 거리를 나와 (왼쪽하단에 지도를 보는 혁의 손)

 

 

 

 

 

 

거리의 공예품들

 

 

 

그리고 아끼던 에끼의반지 분실이후로 심심한 내 손가락의 메이트를 발견해서 구매했다

위에서 언급한 피카소미술관의 한국인여성 두분을 반지가게에서 만나서 잠시 이야기했었던

여튼 이 반지 최고다

완전 내스타일임기쁨

 

 

 

 

그리고 bar에 들어왔는데 간판을 찍어놓지 못해 아쉬웠던

왜냐면 정말~~~~~~~~로 저렴하고 맛이 최고였기에 !!

 

 

 

 

왼쪽의 통구이감자 위에 치즈 햄 옥수수 등 샐러드처럼 만들어 놓은것이 3.5유로(5천원가량)

오른쪽의 샌드위치가 3.5유로(5천원가량)

참고로 정~~~~~~~~~~~말로 생각보다 크다는 거..

둘이서 음식 두개시키고 배부른 일은 정말 드문데 이건 배불렀다는 거 !사랑해

 

 

 

 

 

 

 

 

 

 

 

그리고 다시 거리로 나와 걷다보니 길거리 공연하는 S.A(street artist)가 많이 있더라 

 

 

 

첫번째 동영상은 스페인 말라가에서 장재인을 보는 느낌이 나는 그런 엄청난 소녀

 

마지막까지 꼭 들어보시길!상큼

 

 

 

 

 

 

이 영상은 위의 사진의 소년들의 합주공연

 

 

 

 

 

 

 

 

 

져가는 햇살에 마지막 사진을 도시에서 찍고

 

 

 

 

 

저 멀리보이는 항구 (말라가에서는 조선업을 하는 듯 하다 화질이..아이폰으로 줌땡긴거라..)

 

 

 

 

 

 

그리고 숙소로돌아와 드디어 오전에 보았던 빠에야와 라자냐

다 먹는 게 아니고..

한 접시를 사고 그 접시에 떠먹는 것임

위의 귀여운 음료2잔은

코코넛과 앱솔루트를 겸한 완전 맛있었던(주인아저씨께서 그냥 주셨음!)

 

 

이렇게 접시에 떠먹는 것이었는데..

이 한접시가 5유로? 정도인데 상당히 만족을 했었다 그리고 맥주를 겸해 먹는데

주인아저씨가 상당히 drunken 되셔서

저 접시랑 똑같이 한 2번은 공짜로 주신 듯 하다 너무 좋았던 숙소 사장님 황홀

 

그렇게 결국 밤은 똑같이 먹고 먹고 먹고 잠을 청했다

내일은 유럽의 발코니 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바다도시 네르하 를 가는날이다

 

다음편

 

20110218 - Nerja 씨익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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