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7 - Malaga (2)<DOWNTOWN> 편 시작합니다 ^ ^
해변과 햇살에 도취된 시간을 끝내고 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갔습니다![]()

날씨도 꽤 괜찮았던 말라가의 Downtown




그리고 Spain의 롯데리아 같은 Pans&Pans
그닥 비추.. 어차피 인스턴트 먹을 것이라면
버거킹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사실 말도안되게 세트가 4유로인가..저렴해서 시켰더니..주니어..버거..세트였다는...그래도 제데로 된 세트도 버거킹이 낳음..
)
그리고 이왕이면 버거킹보다는 그냥 적당한 Bar(바르)에 들어가면 왠만한 햄버거와 샌드위치가
비슷한 가격에도 훨씬 괜찮다는거



말라가는 카테드랄이 있고좀 멀리 떨어진 곳에 히브랄파로 성이 있는 것 그리고 해변 외에 딱히 관광거리 라기보다는
휴양의 도시(?)이기에 편하게 이곳저곳 돌아다녔다
무엇보다 코르도바에서 비맞고 정말 고생을 많이해서 말라가에서는 편하게 있고 싶었음 ![]()


신문을 온 몸으로 사랑하시는 아저씨

귀여운 의자 근육몬토끼가 너무 힘들어 하길래

기습키스 공격 ![]()

그리고 카테드랄과 산티아고 성당 !!
워낙 도시마다 카테드랄이 있어서 처음에는 성당을 보았을 때 멋졋는데
그새 또 익숙해졌다고 거만하게 별로 안놀라고 다녔다는거
![]()




골목샷(?) ![]()


맑았던 말라가의 하늘 비록 구름한 점 없지는 않지만 구름이 이쁘면 된다는거 ![]()


비둘기를 보고 돌격하는 혁 ![]()




광장샷![]()



간지나는 자전거 택시 드래곤볼에서 많이 나오던 ... ![]()

오후가 되어가니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


그리고 도착한 피카소미술관
피카소의 고향에 왔으니 피카소미술관은 필수
피카소에 대해 미술에 대해 관련상식이나 지식이 없어도 관람할 것을 추천드림 !
우선 국제학생증카드(isic)가 있다면 할인이 가능해 12유로 정도의 관람비가 50%가량 절감된다.
그리고 나도 잘은 아직도 모르겠다만 피카소그림이 적어도 어떤 그림인가는 알 게 되었다는거
퉁탄이를 사랑하는 유니크한 피카소씨
작품촬영은금지였기에 입구밖에 찍지 못했다 ![]()
아 참고로 피카소 미술관은 말라가의 피카소미술관과
바르셀로나의 피카소미술관 2곳이 유명한데
후에 여행마니아 분을 우연히 만나 들어보니
바르셀로나 보단 말라가가 훨씬 좋은 편이라고 하네요(참고)

미술관 입구![]()

그리고 나의 발자국을 찍어놓았던 입구의 방명록
이 때 우리와 같은 날짜를 기입한 한국인 여성 두분의 글 또한 보았었음![]()

다시 거리를 나와 (왼쪽하단에 지도를 보는 혁의 손)

거리의 공예품들

그리고 아끼던 에끼의반지 분실이후로 심심한 내 손가락의 메이트를 발견해서 구매했다
위에서 언급한 피카소미술관의 한국인여성 두분을 반지가게에서 만나서 잠시 이야기했었던
여튼 이 반지 최고다
완전 내스타일임![]()

그리고 bar에 들어왔는데 간판을 찍어놓지 못해 아쉬웠던
왜냐면 정말~~~~~~~~로 저렴하고 맛이 최고였기에 !!

왼쪽의 통구이감자 위에 치즈 햄 옥수수 등 샐러드처럼 만들어 놓은것이 3.5유로(5천원가량)
오른쪽의 샌드위치가 3.5유로(5천원가량)
참고로 정~~~~~~~~~~~말로 생각보다 크다는 거..
둘이서 음식 두개시키고 배부른 일은 정말 드문데 이건 배불렀다는 거 !![]()



그리고 다시 거리로 나와 걷다보니 길거리 공연하는 S.A(street artist)가 많이 있더라
첫번째 동영상은 스페인 말라가에서 장재인을 보는 느낌이 나는 그런 엄청난 소녀
마지막까지 꼭 들어보시길!![]()
이 영상은 위의 사진의 소년들의 합주공연

져가는 햇살에 마지막 사진을 도시에서 찍고


저 멀리보이는 항구 (말라가에서는 조선업을 하는 듯 하다 화질이..아이폰으로 줌땡긴거라..)


그리고 숙소로돌아와 드디어 오전에 보았던 빠에야와 라자냐
다 먹는 게 아니고..
한 접시를 사고 그 접시에 떠먹는 것임
위의 귀여운 음료2잔은
코코넛과 앱솔루트를 겸한 완전 맛있었던(주인아저씨께서 그냥 주셨음!)

이렇게 접시에 떠먹는 것이었는데..
이 한접시가 5유로? 정도인데 상당히 만족을 했었다 그리고 맥주를 겸해 먹는데
주인아저씨가 상당히 drunken 되셔서
저 접시랑 똑같이 한 2번은 공짜로 주신 듯 하다 너무 좋았던 숙소 사장님 ![]()
그렇게 결국 밤은 똑같이 먹고 먹고 먹고 잠을 청했다
내일은 유럽의 발코니 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바다도시 네르하 를 가는날이다
다음편
20110218 - Nerja ![]()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