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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우리집 활력소 복숭이를 소개합니다 (( 동영상有

복숭이오빠 |2011.04.02 23:56
조회 1,826 |추천 14
동영상 검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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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복숭이 오빠에요~

 

금토에는 너무 바쁘고 일끝나고 집에 늦게 오는바람에

 

글을 못썼네요

 

복숭이 보려고 와주셨던 한분이라도 글 없어서 실망하셨다면 죄송합니다 ㅋㅋ

 

 

 

 

 

 

 

 

 

 

 

===========================음슴========================

 

 

 

 

 

 

 

난 지금 좀 슬픔

 

사실 내일도 일찍 일어나서 가야할데가 있어서 얼른 자려고 했는데

 

그냥 글이 쓰고 싶어져서 컴퓨터를 킴

 

슬픈 이유는 복숭이가 지금 막 엄마한테 완전 심하게 혼남.......

 

여태 키우던중 제일 심하게 혼남

 

복숭이가 내 배게에 쉬를 한 후부터 자꾸 이불이며 배게며 가리지않고 볼일을 봄

 

근데 방금도 엄마 이불에 쉬한바가지를 싸놈

 

엄마 진짜 레알로다가 빡침

 

일주일에 한두번은 싸질러놓으니 빡이 칠만 함

 

지금 우리집 이불배게에는 온통 노오란 자국이 있음

 

엄마 진짜 신문지 매 들고 광분하면서 복숭이 혼냄..........

 

너무 아팠을거 같음

 

복숭이 귀가 완전 꼬리랑 만날듯 뒤로 젖혀져서 뒤에있는 내 눈치 보면서

 

살려달라는 눈빛을 보내는데

 

아 정말 너무 가슴이 아팠음.......

 

혼나기전에 복숭이가 내 방으로 오길래

 

그냥 왔나보다 했는데

 

딱 3초뒤 엄마 비명크리티컬 터짐

 

눈치채는데 그리 어렵지 않았음

 

아 얘 숨으러 왔구나

 

복숭이 오늘은 하늘색 아뤼다th 후드티입고있는데

 

엄마가 내 책상밑에 숨은 복숭이 후드잡고 질질 끌고감

 

진짜 내새끼 맞고온듯이 가슴이 너무 아픔

 

눈물 날뻔함

 

그러니까 복숭아........ 잘좀 하자 좀..............

 

 

 

 

오늘은 막 신나서 글쓸 컨디션도 아니라

 

 

그냥 저번 5탄에 올렸던 재생 안됐던 동영상들 다시 올려보겠음

 

오늘도 안되면 아마 내 동영상이 문제가 있는거 같음

 

아 볼륨줄여주시기 바람 뾱뾱이 인형 소리가 무지 큼 ^^

 

 

 

 

 

 

 

 

 

 

 

아.....

 

저번글에 댓글달아주신분들 답변해드려야지........

 

 

 

 

0220 - 복숭이 데려가면 제 삶의 이유는........

 

프링 - 자꾸 닉네임 바꾸시면 못알아봐요 ㅋㅋㅋ

 

붕글붕글 - 또 와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눈에익은분중 한분

 

밝고맑은 - 안녕하세요 ㅋㅋ 제 개인적으로도 폴로티가 제일 예뻐요 복숭이한테 ㅋㅋㅋ

 

랑랑 - 전 물리긴 하는데 막 피나고 그럴정돈 아니에요 ㅋㅋ

 

176 - 즐겨찾기까지~~ 자주 봐주세요 정말 별거 없는톡이지만 ^^

 

모태쏠로 - ㅋㅋ 어우 정말요?

 

어느여대생 - 전 대학생이 아니라 아마 잘못보셨나봐요 ㅋㅋ 그나저나 밖에서도 복숭이 생각을 해주셨다니 정말 감사한데요?

 

 

 

 

달리는 댓글이 현저히 적어졌어요 ㅋㅋ

 

그치만 난 괜찮아 내가 원하는건 내 톡안에서 이루어지는 소소한 커뮤니케이션

 

복숭이만 이뻐해주면 돼

 

 

오늘은 이만 안녕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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