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쓰는글은 2ch라는 일본 게시판?이라는곳에있는
스레를 퍼온겁니다.
그냥 이래저래 웃긴것도 많고
언더월드에 들어갈만한 글도 많고 ㅋㅋㅋㅋㅋ
이번거는 시험판으로 한번 올려보는거니 그냥 즐겨주세요
2ch는 뭐 일본판 웃대? 비슷하게 생각해주시면 될듯염
참고로! 직역은 제가 한게아니라
비커님의 블로그에서 퍼온거입니다.
출처: 비커님의 블로그 :)
※경고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으니 심장이 강하신 분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04:41.00 ID:m37AShOaO
・역에서 눈 앞에 서있던 사람이 전철로 뛰어들었을 때
・엄마랑 아빠가 섹
5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05:39.13 ID:AG82qzNt0
전철을 운전하는데 사람이 뛰어들었을 때
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05:49.83 ID:3bPixwuW0
일도 안 하고 공부도 안 하고 이 시간에 2ch 하고 있을 때
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07:06.19 ID:7MUFplyVO
타고 있던 택시가 사람을 치고 도망쳤어
중국에서였지만
1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07:31.25 ID:UiRmYfdHO
이사 알바하는데 물건 깼을 때
10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57:18.84 ID:ubO5zcvxO
>>11
불당의 뚜껑이 우직 했을 때는 역시 피가 식더라…솔직하게 사과하니까 용서해줘서 다행였지만…
1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07:40.88 ID:lKv6zFypO
72세 할멈한테 쫓겼어
15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08:00.81 ID:vSbGK2aMO
야쿠자가 찾아와서 내가 주문 받으러 갔다가 야쿠자 발을 밟았을 때
무서웠어‥
1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08:45.88 ID:iU0CHykdO
자고 있던 베개에 석유 뿌리고 불 붙일 뻔했을 때
20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11:00.29 ID:zzdKwiyJ0
새벽에 스쿠터로 집에 가고 있었는데 폭주족 집회에 휘말렸을 때
2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11:35.29 ID:QKS9fCA00
헌팅으로 호텔 데려가서
속옷 벗겼더니 달려있었어
25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12:33.80 ID:EFroxYNEO
브레이크랑 악셀을 착각한 차가 눈 앞에서 스치고
펜스가 파괴되는 소리와 함께 식당에 돌진했을 때
2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12:55.74 ID:r4qlkrmN0
가해자한테 "폭행당했습니다"라고 고소당했을 때
상대가 가해자인데도 경찰이 "형사 고소 당하면 당신 절대로 질거에요"
라고 하길래 하지도 않았는데 사과했어
나중에 들어보니 그런 사기로 돈 훔치는 상습범였나봐
정말로 "의심되면 전원 유죄"인 일본의 사법관계자 죽어
30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04(木) 11:15:27.06 ID:bebGgwL/0
자택 경비하다 돌아보니 빈집털이법하고 눈이 마주쳤어
상대 오른손에는 나이프
내 오른손에는 꼬●였어
3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04(木) 11:20:02.65 ID:XWAVeCWl0
처음으로 사●했을 때
문지르는게 너무 기분이 좋아 계속하다 나와서
꼬●가 망가진 줄 알았어
37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23:01.88 ID:6oq7fg2n0
정글짐 꼭대기에서 갓츠 포즈하다
어째서인지 넘어져서 철봉에 턱을 부딪혀서
골절은 안 했지만 앞니가 밑 입술을 관통했어
그리고 석판 같은데 코를 부딪혔는데
살인사건만한 코피가 나왔어
한참 더 있지만 웃을 수가 없어
3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25:25.25 ID:jW1PTUnPO
>>37
그만해…꿈에서 나오겠다…
5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01:02.26 ID:6oq7fg2n0
>>39
더 있어
어렸을 때 자전거 뒤에 얹혀 타다가 넘어져서
뒷바퀴에 발이 걸려 아킬레스쪽 살이 찢어나갔어
허벅지부터 피부 전이할 수밖에 없다고 했었지만
무사히 8바늘 꼬맨 정도로 끝났어
4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31:04.36 ID:D+zoam6G0
에로 책이나 내가 그린 에로그림이 섞여있는 서재를
엄마가 정리하고 있었을 때
4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37:21.75 ID:icF4eQHo0
초등학교 2학년 때 졸음 운전하가 돌진해서 나를 포함해 3명이 치였어
47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41:57.16 ID:k+ohGwGZO
누나가 마약 중독였어
진짜 울었어
4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42:38.63 ID:Tf+TFpWb0
자전거 타다가 신발끈이 자전거 페달에 걸려 자빠졌어
도로 위에 데굴하고 넘어졌는데
다행히도 차가 직전에서 멈췄어
자칫했으면 죽을 뻔했어
그 이후로 집에서 한 발자국도 안 나가
5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49:51.44 ID:TcLgy5yJ0
>>49
다른 의미로 죽었네
5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47:57.13 ID:Hu8R4Dm7O
초등학생였을 때 목욕하고 발가벗은채 돌아다녔어
↓
널어둔 팬티를 입는다
↓
입은 순간 항문에 격통
↓
울면서 꼬●를 문지름
↓
팬티 안을 엿본다
↓
봉과 구슬 사이에 벌이 꿈틀거리고 있었어
11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3:08:16.19 ID:7mj15Q2UO
>>51
난 그거 장수풍뎅이였어
고환 물렸어…
5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04(木) 11:49:03.44 ID:lxnla4of0
밤 늦게 여자인 친구를 집에 바래다주니까
엄청난 기세로 그 애의 아버지가 배트를 한손에 들고 쫓아왔어
55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1:50:15.51 ID:AQ6Pnm8uO
커터칼 든 정신병자한테 하교길에 덮쳐졌을 때
6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23:33.21 ID:PPkohPAlO
주차한 차를 옆으로 지나가려고 했을 때 갑자기 후진해서 차 밑에 하반신이 끌려갔을 때
65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04(木) 12:27:34.99 ID:oB2rqMdRO
초등학교 4학년 때 누나한테 청소기로 자●하던거 들켰어
그 이후로 누나의 노예입니다
115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3:04:31.27 ID:hI2m7w780
>>65
뭐야 그거 부러워
6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28:01.57 ID:57wtUrq+0
편의점에서 야근하고 있으니 취한 아저씨가 오뎅 냄비에
얼굴을 다이빙했어
7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04(木) 12:34:01.47 ID:kn0HRrdv0
콘센트에 바늘을 꽂았을 때
죽는 줄 알았어
7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37:22.44 ID:hg6RCunsO
바로 앞차가 미끌어져서 절벽 밑으로 떨어졌을 때
7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40:14.65 ID:fl/h9hW3O
목욕하고 나와, 세면대 전구가 나갔길래 교환하려다…아바바바바바
한 순간 뭐가 일어났는지 몰랐어
7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42:58.11 ID:z2fs6Ubg0
3년만에 집으로 돌아와 세면대에서 손을 씻고 뒤를 돌아보니
목욕탕에 불이 켜져있었어.
시간적으로 엄마는 알바고 아빠도 일하러 갈 시간였는데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떨리는 손으로 문을 열어보니
아빠가 자●하고 있었어.
몇 초의 침묵 끝에 아빠가 "건강하게 지냈냐?"라고 묻길래
난 "응 아빠야말로 건강해보이네"라고 대답했어.
7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04(木) 12:43:49.27 ID:up40UtGB0
5년 이상 전 얘기인데
처음 보는 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받았더니 전혀 모르는 남자였는데
"저번 달 전화비 대단했어~"라고만 말하고 끊었어.
그 때는 의미를 몰랐는데, 모르는 남자가 멋대로 내 핸드폰 요금을
내고 있다는 걸 알았을 때 정말 울었어.
핸드폰 회사에 확인해보니까, 내가 낸적도 없는 요금이
제대로 다 지불되어 있었어.
바로 번호 바꾸고, 아파트도 이사갔어
7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45:33.73 ID:AQjCSrK80
>>78
무서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
8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48:42.93 ID:Gyd3X6qeO
>>78
뭐야 그거 스토커라는 거야?
10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04(木) 13:01:58.96 ID:up40UtGB0
>>84
스토커였어
이사하기 전에도 여러가지 발견해서 경찰한테도 신세 졌어
전화해서 집에 왔을 때 잠입 흔적도 발견됐고
전화 걸려올 때까지 전혀 모르면서 생활했던
내 자신이 너무 무서웠어
8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46:55.93 ID:SWcJd8k3O
곰 출연
8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47:34.33 ID:XiED/DAOO
전철 홈에서 과호흡으로 쓰러지다가 하마터면 치일 뻔했어
9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51:46.09 ID:aV61+MlE0
눈 앞에 8천만엔 청구서를 내밀었을 때지
9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04(木) 12:54:20.34 ID:hEuKcK0C0
미국에서 익숙치 않은 차를 운전해 역주행했을 때
9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55:14.75 ID:Iq4B54UQO
출장 안마한테 질●사●
10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55:56.55 ID:/6JVf4YYO
소형 비행기 탔는데 엔진이 일시정지
죽음을 각오했었어
10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2:56:20.70 ID:j4IKIjWh0
어렸을 떄
전철 제일 앞에 타고 있을 때 누가 뛰어들었어.
눈 앞에서 깨지는 두개골, 날아다니는 뇌 파펼・대량의 혈액,
이쪽을 보고 있었던 망가진 얼굴.
운전사의 비명, 차내에는 비명이 날아다니고.
아직도 선두차량에 못 타.
107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3:00:04.16 ID:kfA6VrgrO
호적 보니까 한국 일본 혼혈였던게 발각
12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3:08:55.37 ID:HW4lUvu00
트럼블린으로 엄청 높이 뛰었을 때 착지를 못해 밖으로 날아가서
운 나쁘게 머리부터 떨어져 혼자서 브레인 버스터 당했어.
그러자 목이 뚜둑 정도가 아니라 우직 하는 소리를 내면서,
숨을 쉴 수가 없었어.
눈 크게 뜨고 필사적으로 호흡하려고 해도,
왠지 이상한 소리가 나면서 폐이 공기가 안 들어갔어.
그래서, 괴로웠는데, 주변 친구들은 내가 장난치는 줄 알고
손가락질하면서 웃고 있었어.
진짜로 눈 앞이 하얘졌었고, 죽는 줄 알았어.
근데 갑자기 기도가 뚫렸는지 편해져서, 평소처럼 숨을 쉴 수 있게 됐어.
그건 뭐였을까.
12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04(木) 13:14:50.62 ID:O4rONkD+0
>>121
13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3:17:03.03 ID:HW4lUvu00
>>128
아……이거 보니까 떠올랐잖아
13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3:18:40.12 ID:PNT6jzm2O
엄마 방에서 들려온 폰섹
13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3:18:53.14 ID:hFrpRJfq0
센터 시험 3분 남기고 문제 3부터 하나씩 밀려쓴걸 알아차렸을 때
15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3:27:47.95 ID:1KVm9Yzs0
똥 쌀 것 같은데 엘레베이터가 멈췄어
16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3:29:20.52 ID:+pblshHKO
정말 장난으로 BB탄을 코에 쐈다가 꺼낼 수 없게 됐었어.
16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3:30:00.11 ID:h9BAObbOP
난 봄버맨을 입으로 향해 발사했다가 막혔어
몇일 뒤에 X레이 찍었을 때 위에 하얀 그림자가 있었어
17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04(木) 13:38:15.02 ID:HW4lUvu00
>>168 덕분에 떠올랐어
옛날에 스트라이커 제미니 라는 봄버맨 있었어
거기에 고무줄 개조하면 파괴력이 장난 아니라 대회에서도
금지될 레벨였었거든
그걸 써서 놀다가 이과 교실 해골 표본의 두개골이 가루가 됐어

18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3:40:30.19 ID:99tjMKD2O
친구가 학교에서 뛰어내릴려고 했어
아무리 자기 좋아하는 사람 들켰다고
19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3:56:30.19 ID:unPcDxGL0
미팅에서 알게된 여자한테 물은 전화번호로 전화했더니・・・
야쿠자 사무소에서 받았을 때
20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4:05:06.90 ID:OZ179huD0
그네 타다 머리 강타해서
일어나니 새벽였을 때이려나
22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4:12:00.69 ID:qYNG2+yQ0
>>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5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4:23:22.43 ID:o2yh5stCO
>>209
상상하고 뿜었어
24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4:54:45.39 ID:ac4qvw8eO
중국 풍속 업소에서 청룡도를 든 중국남자들한테 포위됐어
24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04(木) 15:00:22.11 ID:G8CBeLdBO
목욕탕에서 요가 흉내로
머리에 발 올리는 거 하다가
내 발 때문에 목욕탕 물에서
익사할 뻔했을 때
25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04(木) 15:07:14.55 ID:QyO8GQKJ0
>>2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 "생리가 안 와"
어떤의미론 일본애들 대단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그 일본에서 들어온 무서운이야기 쓰시는분
왠지 비커님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말고
높은 조회수와 댓글 그리고 추천은
깐느노숙자에게 글을 퍼오는 용기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