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인총연합회(총련)에 위문금 50만 달러(약 5억6000만 원)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에 앞서 조선적십자회는 일본적십자사에 위문금
10만 달러를 보냈다고 이 통신이 전했다.
이날 북한의 대외 지원 발표는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등 국제기구
실사단의 북한 식량 평가보고서 발표를 하루 앞두고 이뤄졌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교수는 “북한주민들이 긴급구호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대외 지원을 하는 것은 모순”이라며
“다만 김 위원장이 일본에 최소한의 ‘성의’를 표시함으로써 북-일 대화 기류를
조성하는 한편 국제사회가 북한의 어려움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기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놀고 앉았다.. 대단한 기부왕 나셨네..
북한 국민들 다 굶어죽어 가는 마당에.. 뭐?ㅋㅋㅋㅋㅋ
5억?
아프리카에서 빌 게이츠한테 돈 주는것보다 심하네;;
누가 누굴 돕는거야.. 뭐 우리나라도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