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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구타??? 개나 주세요

병신같은 ... |2011.04.06 10:26
조회 271 |추천 0

요새 계속 뉴스에서 전경 구타로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짜가 아니라 다 거짓말 입니다.

전경 구타??

진짜 구타는 작년까지 존재 했습니다.

올해 부터 그게 이슈 되면서 구타는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뉴스에는 구타라고 계속 이슈되고 있는데

그거는 전부 거짓말입니다.

요새는 잘하라고 어깨를 툭툭 친것만으로도 머리를 쓰다듬는것만으로도

고참을 영창 보내는 시대입니다.

이게 구타입니까?

저희는 이경떄 화장실 제제(화장실 사용금지) 몰래 싸다가 걸려서

내무반장한테 전부 불려서 점호판으로 맞다가 머리 찢어져서 다같이 피 분수를 쏟았습니다

집단 구타 하루종일 가혹행위 게다가 직원들은 터무니 없는 딱갈이(훈련및기합) 풋쉬업 팔벌려뛰기

이런걸 5천개씩 매일 햇엇습니다. 불과 작년까진 이랬습니다.

물을 못마시게해 세면할때 수돗물 마시고 화장실을 이용못하니

어떻게든 이용 안할려고 밥을 엄청 적게먹고 등등 다 당하고도 무사히 전역햇습니다.

간혹 장애인보다 정신연령이 떨어진 애들도 엄청 맞앗지만 그래도 그놈들도

다 일경 상경 수경 다 달고 제대로 제대 했습니다.

이런 애들도 다 제대 하는데 정신 멀쩡한 사내놈이 그거 하나 못버티고

계속 위에 찌르니 이게 점점 이슈 되면서 전의경 구타가 사라졌습니다.

불과 작년만해도 고참들이 당당히 어꺠 피고 걷고 후임들은 구부리면서 낮추면서 걸엇는데

지금은 반대로 바뀌엇습니다. 오히려 후임이 당당하게 걷습니다.

전엔 고참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햇는데 지금은 후임이 무서워서 말을 못합니다.

맞을거 다 맞고 가혹행위 다 당하고 이제 고참이 되어 고참 노릇 하려니

후임 놈들 때문에 기도 못피고 꼬여버렷습니다.

구타도 아닌 걸로 구타 햇다고 영창 보내도 별것도 아닌걸로 가혹행위 햇다고 영창보내고

고참이 신경 써주면 써줫다고 찌르고 안써주면 안써줫다고 찌르고

고참들은 어쩌라는거죠???

지금 전의경은 완전 캠프 입니다 군대가 아닙니다.

훈련?? 더이상 훈련이 훈련이 아닙니다.

지금은 가볍게 50~100개 정도 하지 옜날처럼 1000~8천개 씩은 안합니다.

점점 빠져가는 하급기수들 점점 심해지는 하극상들

정말 또라이 같은 하급기수들때문에 전의경 고참들은 군생활이 꼬엿습니다.

이러면 학교에 잇을때 선생님들은 영창 안보내나요?

학교 선생님들이 때리는게 더 아픕니다.

고참들이 때리는건 때리는것도 아닙니다.

요새 계속 그것때문에 이슈 되는데

다 거짓말입니다.

구타 절대 없습니다.

물론 100% 없다곤 할순 없지만

불과 작년까지 비교하면 구타도 아닙니다.

작년 말부터 올해 초 앞으로 그뒤에 전경 나온애들은 군대 다녀왔다고

말하지 마세요 쪽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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