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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 편지라는 곳에서 부탁이 있으셔서 링크 올립니다.
무료콩이 있으신 분들 돕고 살아요 !
20살 부터 성폭행과 노동착취를 당한 여자가 있습니다.
성폭행을 당해 낳게된 아들도 잃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까요...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찢어진 가슴을 아물게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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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1056654 <-요절복통 1~21 링크있습니다 ^^
http://pann.nate.com/talk/311101691 - 앙팡이 사는 세상 1
http://pann.nate.com/talk/311113487 - 앙팡이 사는 세상 2
http://pann.nate.com/talk/311145357 - 앙팡이 사는 세상 3
뜨헑 ㅋㅋㅋㅋ 선물 바다씁니닼ㅋㅋㅋ >< 넘귀여움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이건 ㅋㅋㅋㅋ 감동받아서 인증 +_+ ㅋㅋㅋ 나 노래 끝까지 따라 불러 봤어욬ㅋㅋㅋㅋ
저번에도 이런 거 있어서 혼자 따라불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좋음 고마워요 ♥
우리 언니가 ㅋㅋ 전편을 보고...
"야, 니 악플에 상처 받은 척 하지마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쳐흐르는 단호함 ㅋㅋㅋㅋㅋㅋ
내가 욕을 먹어도 상관없다는 저 방관적인 자셐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 괜찮아요 ㅠㅠ 괜히 걱정시킨 것 같은데 괜추내용 ![]()
어플 다 뒤져서 댓글 찾으셔서 같이 화내주시는 분도 계셨는데 저 괜찮아요!!!
그래서 나 엄청 빨리 왔으니까 걱정하지 마융ㅋㅋㅋㅋ ![]()
1. 아직도 순대꼬치 먹어요 ? - ㅋㅋㅋㅋㅋ아뇨 고등학교때 이후로는 안먹은 것 같아욬ㅋ
2. 언니가 개미오빠 싫으면 나 줘욬ㅋㅋ - 못된남잔뎈ㅋㅋ 나쁜 남자가 아니라 못되쳐먹은 남잨ㅋ
3. 친구가 뵹태한테 말더듬할때 안도와주고 뭐했어요? - ㅋㅋㅋㅋㅋ 웃겨서 떡실신이요
4. 츄러스 보면 언니네 삼남매 생각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지말아요 우리를
5. 왠지 그렇게 착한 막내면 여자친구 생기면 샘날듯 ? - ㅋㅋ 내 앞길이나 잘챙겨야죸ㅋㅋㅋㅋㅋ
막내갘ㅋㅋ 연애를 하던말던 이예요.. 우리집은ㅋㅋㅋ
6. 듀황곤듀로 아이디 바꾸시면 안되요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발ㅋㅋㅋㅋㅋㅋㅋ
7. 언제 다같이 만나요 -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또 앙팡으로 불리겠죸ㅋㅋㅋ 앙팡아. 앙팡아....
듀황곤듀 떠올라서 눈물남....................................![]()
8. 김주원씨 만날 때, 같이 껴서 만나면 안되요 ? - ㅋㅋㅋㅋ주원아... 괜찮니... ? ㅋㅋㅋㅋㅋㅋ
9. 나 초등학생인데 스마트 폰 어플로 재밌게 보고 있어요 - 요즘 초등학생분들 스마트폰 써요? ![]()
일반인인 난 원래 햅틱쓰다가 터치 불편해서 폴더 샀는뎈ㅋㅋㅋㅋ
10. 벚꽃놀이 안가요? - 아마 이번에는 바빠서 못갈듯해요
ㅋㅋ가도 맘 편히 놀지를 못할듯 ![]()
11. 애완동물 뭐 키워요 ? - ㅋ 수족관에 열대어 키워요. 선착순 무료 분양 받아가실래욬ㅋㅋㅋ???
열대어들의 무한임신과 무한출산으로 수족관마비지경.
일촌신청, 네이트 초대 안받아요 ^^ 죄송합니다.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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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어제 판에 댓글을 보고 있었음. 댓글 감사해용 ![]()
아무튼 거실 컴퓨터에 앉아서 댓글을 보고 있었음
내가 아이디를 외우려고 그냥 천천히 입으로 말하면서 봄 원래 ㅋㅋㅋ
"붕붕차차... 핑크 돼지.. 햇빛 사냥..." - 나
하면서 읽고 있는데 ㅋㅋ 엄마는 옆에 쇼파에 앉아서 티비보고 있었음 ㅋㅋㅋ
난 그냥 아무생각 없이 댓글 읽어 보면서
아이디를 말하고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식..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깜짝 놀라서 나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더놀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식히 누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거시긴줄 모르곸 조카 크게 거...식...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디 거식히는 나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ㅋㅋㅋㅋ 내가 하고 있는 컴퓨터 보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뭐 이상한거 보니 ? " -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식히님 짱
ㅋㅋㅋㅋ나 슈렉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말고도 웃긴 아이디 많은뎈ㅋㅋㅋ 내가 거식히 때문에 그 이후로 말을 못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갘ㅋㅋㅋㅋ 나를 오늘 아침에도 걱정스럽게 쳐다봤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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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막돼먹은 영애씨라고 케이블에서 해주는 드라마 앎 ?
우리 언니가 그걸 되게 좋아했음.
한국에 있을 땐 그거 꼭 챙겨 보고 외국가서도 다운까지 받아서 봄 ㅋㅋㅋ
개그맨 김현숙님 앎 ?
그분이 주인공이 신데, 30살이 넘도록 연애에도 계속 실패하고 외모때문에 세상이 태클걸고
결혼도 못하는.. 아무튼 그런 얘기심.
지금은 언니가 결혼 했지만, 결혼 전에 집에서 언니랑 한창 막돼먹은 영애씨를 보고 있는데 ㅋㅋㅋ
"진짜 걱정된다." - 언니
"뭐가." - 나
"삼십이 되도 저렇게 살까봐.." - 언니
"뭐야 ㅋㅋㅋㅋ 뭘 걱정햌ㅋㅋㅋ 언니는 형부랑 결혼할건데(결혼전) 왜 저렇게 살앜ㅋㅋ" - 나
"ㅋㅋ 뭐랰ㅋㅋㅋ 니 말이야 니 ㅋㅋㅋ 니 인생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 인. 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언니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 알아 들었을 까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씩 말해주넹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친절해 >< ㅋㅋㅋㅋ 친절해 친절해 ><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친절하고 훈훈한데 눈물이 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건 막내랑 나랑 한창 권상우님 중독에 걸렸을 때 얘기임
우리는 대물의 열렬한 팬이었음. 권상우님 하도야 검사로 대박 멋있게 나오져서 푹빠져씀ㅋㅋㅋ
그래서 내 동생이랑 나랑 틈만나면 권상우님 예전 영화 따라잡기에 빠져 있었음 ㅋㅋㅋ
시도 때도 없이 눈 만 마주치면
"야., 그기 너. 옥댱으로 땨라와." - 나
"옥댱 ? 니가 그러케 따움을 댤해?" - 막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ㅋㅋㅋ 좀 심해졌었음 ㅋㅋㅋㅋ
권상우 님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ㅋㅋㅋ 우리가 점점 미쳐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
말투가 좀 오바해서 빙시같앴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ㅋㅋㅋ 멸치 반찬을 해서 우리 밥 먹고 있는데 식탁에 올려 놨는데 막내갘ㅋㅋㅋ
"엄마, 왜 멸티 디금줘? 옥댱으로 땨라와
" - 막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영구 같이 맨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ㅋㅋㅋ 되게 싫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 말라고 했다 ? " - 엄마
"왜 하디마. 움마가 그렇게 땨움을 댤해 ? 옥댱으로 땨라와
" -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이랬음 ㅋㅋㅋㅋㅋㅋ
그겤ㅋㅋㅋ 나중엔 나랑 막내도 ㅋㅋㅋㅋㅋㅋㅋ 제어가 안됐음ㅋㅋㅋㅋㅋㅋㅋ
주말 저녁이었는데, 엄마랑 밥을 차리고 있었음.
"막내 방에서 자던데, 막내 좀 깨워서 와. 밥 먹게." - 엄마
"왜 내갸 깨워? 움마.. 옥댱으로 땨랴와
" - 나
"너 그거 한번만 더해 " -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막내 방에 깨우러감 ㅋㅋㅋ
근데 ㅋㅋㅋㅋ 갑자기 또 장난 치고 싶어섴ㅋㅋㅋㅋㅋㅋ
막내 자고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뎡뎌야... 뎡뎌야 눈 좀 뗘봐... 뎡서야.. 한뎡서 .... 제발 눈 좀 뗘봐... 뎡서야.. " -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내 잠 진짜 많음 ㅋㅋㅋㅋㅋ
ㅋㅋㅋ 잠도 많은 데다가 깨워도 안 일어남 ㅋㅋ 잠이 깨도 다시 잠 들때 까지 그냥 누워있다가
다시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다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뎡뎌!!! 일어나!!! 제발 눈 좀 뗘봐... 아직 못한 말이 있더 뎡뎌야... " -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안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ㅋㅋㅋ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한뎡뎌 !!! 아직 밥 먹으란 말됴 모탰단 마디야... 뎡뎌야.... 한뎡뎌....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내가 그제야 눈떠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
알았다고 손으로 나한테 ㅋㅋ 당장 이방에서 사라져 주길 바란다고 훠이훠이 함.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ㅋㅋㅋㅋ
"뎡뎌야.. 그러디마.. 밥 무구야디 뎡뎌야.. 한뎡뎌...밥 안묵는다는 말 하디마 한뎡뎌.." -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내가 ㅋㅋ 너무 시끄러워섴ㅋㅋㅋ
"아. 진짜 - - ^ 안잔다고. 나 지금 생각할 거 있어서 누워잇는거라고. " - 막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고 있네 ㅋㅋ 그러고 조카 잘꺼면섴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나갈려고 했는데,
엄마가 부엌에서 기다리다가 짜증나서 막내 방으로 왔음 ㅋㅋ ㅋㅋㅋ
근데 엄마가 화나서 막내를 탁탁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 얼른 못 일어나 ?! 한정서!!
" - 엄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랰ㅋㅋㅋㅋㅋㅋㅋ 걔 한정서 아닌뎈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막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내가 계속 뎡뎌 뎡뎌 하니까 ㅋㅋㅋ 혼내야지 하고 딱 들어왔다갘ㅋㅋㅋㅋㅋㅋㅋ
한정서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엄마가 말하고도 웃겨섴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방에 피아노가 있는데 ㅋㅋㅋㅋㅋ
피아노 의자에 앉아서 막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막내랑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러지게 웃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민망해서 피아노 의자 앉아서 막 웃다가 ㅋㅋㅋㅋㅋ 부엌으로 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막 미친듯이 웃다가 같이 부엌 딱 나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혼자 ㅋㅋㅋㅋ 키키키캬캬카카캌크크크키키킼캬캬캬캬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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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므낰ㅋㅋ날씨 너무 좋아요 어므낰ㅋㅋㅋㅋ이런날에 일하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