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유러피언 감성을 전하는 신비주 오뜨 꾸튀르
상의는 뷔스티에 스타일로 스커트는 플리츠 장식을 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오프 숄더 A라인 드레스. 앤티크한 분위기의 이어링은 블랙뮤즈.
가벼운 타펫타 소재의 튜브톱 드레스로 풍성한 프릴 장식으로 볼륨감을 더했다. 스톤 비즈로 장식된 헤어 밴드는 꼴레트말루프.
프랑스 소피할렛사의 섬세한 극세레이스로 제작된 퍼프 소매의 엠파이어 라인 드레스. 신비주 오뜨 꾸띄르의 럭셔리 라인으로 마치 나폴레옹의 연인 죠세핀의 드레스가 연상된다. 화려한 네크리스는 블랙뮤즈.
프랑스 솔스티스사의 썅틸레이스로 제작된 오프숄더의 벨라인 드레스. 허리요크에는 앙트와네트 드레스의 요크장식이 덧대여 있다. 진주와 리본 장식의 크리스털이 조화를 이룬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은 스와로브스키.
이탈리아산 트리플로 새틴실크 벨라인 드레스로 프리미에르 비죵에서 선보인 실크 중에서 최상의 실크를 사용한 드레스이다. 삼각 형태의 이어링은 스와로브스키.
드레이핑과 아트패브릭이 어우러진 장미 모티프의 머메이드 라인 튜브톱 드레스. 찰랑거리듯 가벼운 소재감이 돋보이는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은 스와로브스키. 블랙 크리스털 뱅글은 블랙 뮤즈.
핑크빛이 감도는 사랑스러운 컬러의 드레스로 입체 플라워 자수에 이중 벌룬 스커트로 유니크한 실루엣을 표현했다.
소프트망으로 정교하게 주름을 잡은 상체가 힙까지 타이트하게 붙는 머메이드라인의 드레스. 스커트 부분을 촘촘히 티어드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하다. 앤티크하면서 은은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이어링은 샤틀리트.
오간자 실크를 주름 잡아 티어드한 리드미컬한 느낌의 드레스로 새롭게 풀어낸 플라워 모티프 디자인이 감각적이다.
입체 꽃과 깃털, 정교한 플라워 자수의 불망 소재 드레스. 보디라인을 따라 무릎까지 타이트하게 감싸는 디자인으로 실루엣의 극적인 표현을 보여주는 드레스. 비비드한 컬러감이 눈길을 사로잡는 네크리스와 이어링은 불가리.
부드럽게 흐르는 시폰 실크의 하이 웨이스트 원숄더 드레스. 늘어뜨린 트레인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헤어밴드는 꼴레트 말루프.
우아한 여성미와 세련된 감성이 공존하는 누벨마리에
순백의 타프타 소재가 클래식한 기품을 더해주는 웨딩드레스. 타프타 소재 스커트 밑으로 반짝이는 스팽글이 수놓인 소재를 드러내어 화려함을 가미했다. 헤어밴드는 프란세스 비.
절제된 디자인과 볼륨 있는 타프타 소재의 조화가 돋보이는 웨딩드레스. 언밸런스한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과감한 스커트 디자인으로 쿠튀르적인 터치를 가미했다. 링은 오르시아, 헤어 피스와 이어링은 엘라모.
은은하게 반짝이는 스팽글이 수놓인 소재를 사용해 화려한 조명 아래서 더욱 빛을 발하는 세미 머메이드라인 웨딩드레스.
가슴 부분을 장식하는 폴딩 디테일이 포인트다.
보디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심플한 H라인의 웨딩드레스. 고급스러운 실크 소재가 돋보인다. 브레이슬릿은 오르시아.
드라마틱하고 고혹적인 매력의 찰스박꾸뛰르
허리 부분에서 티어드 스커트가 층층히 퍼져나가는 실루엣이 유니크한 웨딩드레스. 다양한 소재의 믹스 매치로 남다른 디자인을 완성했다.
단정한 실크 드레스 위로 입체적인 플라워 아플리케를 수놓은 레이스 소재를 덧대어 완성한 하이네크라인 웨딩드레스. 클래식한 기품이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