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 일본인의 어이없는 책.미국에선 청소년 필독도서!?

kjkk |2011.04.06 18:06
조회 1,315 |추천 19

 

오늘 한 블로그에서 '요코 이야기'에 대한 동영상을 봤는데

 

아,저 정말 어이없었어요!

 

'요코 이야기'는 한 여자 일본인의 책인데 한국인이 일본 여자를 강간을 했다는 내용이고 실화라고 하더군요.

 

미국에서는 청소년들의 필독도서래요.

 

그데!이게 실화가 아니라는 거죠..

 http://blog.naver.com/aming9602/20125703369

 

이 동영상 좀 퍼트려 주세요.

 

검색해보니까 오래 전부터 문제는 됬지만 큰 이슈가 된 것 같진 않더라구요.

 

일본인들 정말 어이없어요!이 책 쓴 사람이 동양의 안네 프랑크라고 외국에는 알려져 있대요.

 

이대로 한국 이미지 망가지면 억울하잖아요!

 

실제로는 위안부라는 곳에 끌려가서 우리나라 여자들이 강간당한 건데.

 

 

추천수1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