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 전 회식 있었어요 장소는 바로 빕스!
신입사원도 들어오고 여성비가 더 많아진 우리팀!!
업무도 힘든데 술까지 마시고 건강까지 망칠 수 없다는 발상에서
투표로 회식 장소를 정했답니다(참고로 팀장님은 남자분!!)
투표 전에 많은 후보가 있었어요! 대표적으로 항상 가던 항정살 집이냐
새로운 곳을 개척하느냐 그것이 문제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존의 과음과는 안녕이라는 것이었지요!
사실 여자사원들끼리 계획한 거기도 하지만…^^
살도 걱정되고 항상 과음하는 회식 지겹잖아요 진짜 식후엔 매일 회식얘기 했어요!
그러다 신입사원이 빕스를 추천! 생각지도 못한 장소라 대부분 의아해 했지만 투표해본 결과는 빕스로 결정이 났네요!!!
회사 회식이 아니라 팀 회식이라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사실 제가 팀총무라 빕스가면 뭘 먹으면 좋을까 홈페이지 방문해봤거든요^^;;
생각지도 못하게 너무 알찼습니다! 스테이크에 샐러드바에 요즘엔 지중해식 푸드로
팀장님께서도 괜찮을 것 같아서 추진했습니다!!
스테이크에 각종 샐러드 부담없이
게다가 와인은 빕스에서 회식하기 정말 잘했을 정도로
가격부담 없고 분위기 내는데 최고였습니다.
회식 중이라 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
얌 스톤 스테이크는 정말 일품이었어요. 그릴 위에 새우 익혀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저희팀은 모두 변했습니다!!
몇 일 있으면 회사 회식도 있을텐데
또 빕스 가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너무 무겁지 않고 그렇다고 가볍지 않은
가격은 평균 1차 가격 정도로 정말 조금 오바됐지만
우리팀 회식! 부담없이 모두 즐거워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