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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언니좀 살려주세요ㅠㅠ

시크녀 |2011.04.07 19:08
조회 82 |추천 0

안녕하세요! 서울사는녀자 차도녀21살 인사드립니다 (__ )( __)/

 

일단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희언니는 올해 아홉이됏습니다. 딸만셋인 가족이구여..

 

제가 서울에 거주하고있구 언니는 성남에서 혼자 일을하며 원룸에서 살구있습니다.

 

일하고있는곳은 L백화점이구여. 매장이 거의 망했다시피..(매장이빠져나갔다고들었습니다.)

 

해서 언니가 서울로 잠깐 와있는 상태인데여.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언니가 잠을안자는거에여. 근데 한 1년됐나? ㅠㅠ

 

언니가 게임이 푹~그것두 아주..마니 빠져있는것입니다. 게임이름은 오x션이라고

 

남자 여자들끼리 막 춤추고 요즘엔 뭐 사진교환까지 한다네여?

 

그래서 심하면 만나서 사귀기도하고 뭐 그런게임입니다...근데 언니가 하루죙일 빠져서 헤어나올줄을

 

몰라여.저두 게임을 좋아하긴하는데 제가 하는게임은 주로 육성게임 아x온,와x,테x..이정도인데

 

그래도 저는 하루에 2-3시간 정도 하는편인데여. 언니는 하루 날잡으면 그날은 밤샘하는날입니다.

 

그럴정도로 현실인지 가상인지 구분도 못하고 살고있습니다

 

어느정도냐..하면요.. 언니가 40키로 초중반 나갔는데 서울에와서 몸무게를 재보니

 

10키로가 쪘더군여..대충 어느정돈지 감이오시져?

 

휴..정말 한심하고 답답합니다..동생으로써 언니한테 '언니 조금만해~' '언니 이제 꺼야지~' '언니안자?'

 

수도없이 말해봤지만 약도 없답디다..ㅠㅠ

 

정말 답답해요 저희언니좀 살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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