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트레스가 퐝퐝! 삼성화재 블루퐝스 준 플레이오프전을 가다!!

똑똑 |2011.04.09 12:20
조회 251 |추천 0

 

 

 

스포츠를 사랑하시는 영삼성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스포츠 전문 열정운영진 숭례문입니다.

 

2011년 3월 16일 수요일 늦은 7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삼성화재 블루팡스 VS LIG손해보험의

남자 배구 준 플레이오프 1차전이 있었는데요.

 

그 화제의 현장으로 열정 가~득한 두 남자 오싸라김과 숭례문이 찾아가보았습니다!!

함께 가보시죠!!

 

 

 

 

 

 

 

이곳은 경기가 열릴 대전의 충무체육관입니다.

오싸라김과 숭례문은 KTX를 이용해 대전으로 이동했는데요,

1시간도 채 걸리지 않아 대전에 도착하는 것을 보고, 지역은 충청도지만 꼭 서울에서 경기도 가는 광역버스를

탄 것 같은 기분을 느끼며 대전역에 내렸습니다.

팡팡! 시원한 승부가 펼쳐질 체육관 안으로 들어가 보시죠!

 

 

 

 

 

 

체육관에 들어서자 "퐝!! 퐝!!" 경쾌한 배구공 파열음이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한 시간 뒤에 펼쳐질 경기를 위해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네요.

양 팀 선수들 모두 가볍게 몸을 풀면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준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관중석은 축제의 분위기지만 코트 안은 미묘한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스포츠 전문 열정운영진 숭례문과 오싸라김!

오늘 이 곳을 샅샅이 스캔해드리겠습니다. 찌~잉!

 

 

 

 

 

 

 

경기 시작이 임박하자 치열한 응원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 치어리더의 공연으로 양 팀 응원단의 응원전 START!

 

 

 

 

 

 

현란한 카드섹션과 댄스로 먼저 상대팀 LIG 응원단을 한 방 먹인 이들은 바로 누구?

바로 삼성화재 51기 신입사원입니다.

 

지난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경기 때 참석하여 응원을 했는데 팀도 신기하게 승리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승리를 부르는 51기라는 별칭도 얻었다는 이들!

 

과연 오늘도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신입사원들의 기운을 받아 승리할 수 있을까요?

 

 

 

 

 

 

삼성화재 신입사원에게 선취점을 내 준 상대팀 LIG응원단!

이대로 질 수는 없겠죠?

 

LIG응원단도 열광적인 응원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세월을 무색케 할 만큼 적극적이신 할머님의 선창에 맞추어

응원단이 하나로 단결하기 시작합니다.

 

 

 

 

 

 

아직 경기를 시작한 것도 아닌데, 경기장을 찾아주신 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벌써부터 일어나서 블루팡스를 외치는 많은 팬들!

 

오늘의 경기, 선수들뿐만 아니라 장외 응원전도 기대가 되는데요?

 

 

 

 

 

 

지난 K-리그 '수원삼성 블루윙즈' 기사 기억하시나요?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든든한 서포터즈 '그랑블루'처럼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서포터즈 '데팡스'분들을 만났습니다.

든든하게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유니폼을 맞추어 입고 서포터즈 석에서 열심히 응원해주고 계셨습니다.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탄탄한 수비와 더불어 가빈의 매서운 공격이 폭발하면서

순식간에 LIG를 흔들어 놓으며 앞서나갑니다.

 

 

 

 

 

 

그러나 LIG의 반격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동점을 허용하고, 결국 역전을 허용합니다.

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쉽게 첫 세트를 LIG에게 내주고 맙니다.

 

 

 

 

 

 

순간 응원단의 희비가 교차합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를 응원하는 홈팬들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네요.

그러나 곧 응원을 다시 시작하며 선수들의 기운을 붇돋아 주기 시작합니다!

 

 

 

 

 

 

배구장의 묘미는 선수들의 시원한 플레이와 함께 열광적인 응원, 그리고 팬들을 위한 서비스죠!

세트 사이에 팬들을 위해 사인볼 및 경품을 증정하는 재미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관중을 위한 사인볼 증정 때 양보를 타고타고 어린 꼬마 배구 팬에게 사인볼이 전해졌습니다.

경기도 최고! 관중 매너도 최고! 정말 훈훈한 준 플레이오프 1차전이죠?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경기력이 되살아납니다!

 

박철우 선수와 가빈선수가 좌우에서 펄펄 날며, LIG를 압도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LIG 김요한 선수와 페피치 선수의 반격이 만만치 않네요!

 

 

 

 

 

 

분위기 반전을 위한 작전타임!

 

응원하는 팀의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걱정하는 팬, 또 응원하는 팀이 이기고 있어서 즐거운 팬 모두

신이 나는 시간이 작전타임 시간입니다.

 

팬들을 위한 신명나는 치어리더의 짧은 공연과 열심히 응원한 팬에게 드리는 피자 선물까지!

배구경기는 빠르게 진행되는 묘미도 있지만 팬들을 위한 서비스도 쉬지 않고 제공되는 매력이 있네요!

 

 

 

 

 

 

삼성화재 블루팡스 박철우 선수가 연속공격과 블로킹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2세트를 가져갑니다. 홈에서 첫 세트를 뺏긴 뒤 다행히 2세트를 가지고 온 후 안도하는 삼성화재 블루팡스!

 

 

 

 

 

 

경기의 열기는 점점 더해갑니다.

세트스코어 동점상황에서 세 번째 세트를 따내려는 각 팀의 열망이 대단합니다!

사소한 판정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양팀 선수들! 그만큼 매 순간이 중요하기 때문이겠죠?

 

 

 

 

 

 

가빈의 강 스파이크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LIG가 막아내기 역부족인 환상적인 스파이크를 날리며 LIG수비를 무력화합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막강한 공격력이 살아나며 3세트를 따낼 수 있었습니다!

 

 

 

 

 

 

승기를 잡은 삼성화재!

 

세트스코어 2:1 상황에서 4세트만 더 따낸다면 준 플레이오프 1차전은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것입니다!

더 강하게 더 자신감 있게 경기를 이끌어가는 삼성화재 블루팡스 선수들!

 

 

 

 

 

 

승리가 가까워오자 더 강해지는 삼성화재 블루팡스 선수들의 막강한 화력!

LIG 선수들은 심리적인 압박 때문인지 4세트 점수 차가 벌어지면 벌어질수록 잦은 범실을 저지릅니다.

 

드디어 승리가 눈앞에 왔습니다!! 마지막 한방!!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승리!!

 

결국 세트스코어 4대 1로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준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가빈이 34득점을 올렸고, 박철우가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트리플크라운이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트리플크라운은 한 경기에 한 선수가 백어택, 서브에이스, 블로킹을 각각 3개 이상씩 한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경기는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승리로 끝이 나고,

오싸라김과 숭례문은 배구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자리를 옮겼습니다!

 

배구장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

배구 팬들의 말말말, 들어보지 않을 수 없겠죠?

 

 

 

 

 

 

 

너무 아름다우신 두 분의 치어리더! 오싸라김과 숭례문 행복합니다.

 

Q. 준 플레이오프에 대비하여 특별히 준비하신 응원이 있으신가요?

A. 준 플레이오프를 대비해서 평소의 댄스 안무보다 액션이 많이 들어간 파워풀한 안무를 준비했어요. 단순한 치어리딩이

아닌 응원단처럼 한 곡 전체의 댄스를 준비해 경기 중간에 팬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릴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Q. 삼성화재 블루팡스 치어리더만의 매력이 있다면?

A. 말 그대로 매력이 넘치는 게 매력인 것 같아요.(호호호) 특히 삼성화재 블루팡스 치어리더 팀은 매력이 강한 친구들,

개성이 강한 친구들이 많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너무 개성이 강해 하나로 뭉쳐지지 않을까봐 걱정했지만, 지금은

각자 맡은 위치에서 자신의 매력을 너무나 잘 뽐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평균 나이가 어리다는 거(웃음)

 

 

 

 

 

 

오싸라김과 숭례문 오늘 계 탔습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 치어리더 분들 사랑합니다. 보고싶을거에요. 잊지 않을게요!

 

 

 

 

 

 

열광적인 팀 응원을 보여 준 삼성화재 51기 신입사원!

 

Q. 전부 입사 동기 분들이라고 들었는데요, 어떻게 오신 건가요?

A. 제가 삼성화재 51기 신입사원이거든요! 그런데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준 플레이오프 경기를 한다고 하여 동기들이

다함께 응원하러 왔습니다. 사실 지금 교육 중이거든요, 저번에 응원 왔을 때 신입사원의 응원에 힘입어 승리했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번에도 초청받았어요, 꼭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블루팡스 파이팅!

 

 

 

 

 

 

Q. 응원 컨셉이 무엇인가요? 그리고 좋아하는 선수가 있나요?

A. 단합과 단결력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삼성 LED를 형상화한 응원을 준비했습니다.(상체의 등 부분은 노란색

배 부분은 파란색인 천을 입고 돌며 마치 LED전광판의 글처럼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좋아하는 선수는 가빈입니다.

가빈이 뜨면 상대방이 일단 긴장하게 되고 경기를 압도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잘생겨서 더 좋습니다. 하하하 

 

 

 

 

 

 

삼성화재 51기 신입사원 응원단 앞에서 하얀 장갑을 끼고 진두지휘 하시던 윤보라씨!

 

Q. 응원단에서도 특별한 직책이 있으신 것 같은데, 맡으신 역할이 무엇인가요?

A. 저는 삼성화재 51기 신입사원 응원단에서 응원 TF를 맡고 있어요. 앞에서 리드도 하고, 지휘도 하죠. 저번 경기에

응원 왔을 때 3대 2로 극적으로 이겼거든요. 오늘도 꼭 승리해서 신입사원들이 와서 이겼다는 칭찬을 듣고싶어요.

 

Q.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A. 가빈이요! 가빈의 주제가가 있거든요. 그 주제가도 너무 좋아하는 노래이고, 가빈 선수의 플레이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좋아합니다.

 

 

 

 

 

 

수원삼성에 '그랑블루'가 있다면, 블루팡스에는 '데팡스'가 있다!

삼성화재 서포터즈 '데팡스' 회장 이혜민씨!

 

Q. 삼성화재 서포터즈 '데팡스'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A. 데팡스는 삼성화재 블루팡스 서포터즈에요. 홈경기, 원정경기 모두 항상 함께 모여서 응원을 하죠. 회장과 부회장,

현장관리 및 기획 등으로 나뉘어 응원을 철저히 준비해요. 다른 배구팀 서포터즈에 비해 결속력이 뛰어나도 응원매너가

좋은 게 데팡스의 자랑입니다!

 

Q.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팬이 되신 이유가 궁금해요!

A. 옛날부터 삼성화재의 조직력 배구를 좋아했어요. 수비형태도 너무 마음에 들고 플레이 스타일이 제가 원하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대학배구 때부터 김정훈 선수를 좋아했는데, 김정훈 선수가 블루팡스에서 뛴다는 것도 너무 좋아요.(웃음)

 

 

 

 

 

 

오싸라김과 숭례문은 파란색 블루팡스 옷을 입고 용기를 내어 LIG응원석으로 향했습니다.

온 몸에 LIG응원을 위한 바디페이팅을 하고 열광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다섯 남자들!

 

Q. 응원을 보고 너무 놀라서 그런데 어디서 어떻게 오신 분이신가요?

A. 한남대 체육교육과 다니고 있는 학생이에요. 같이 응원하는 분들은 같은 과 선후배에요. 특히 배구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LIG 응원단장을 맡은 분들이 선배님들이시거든요. 그래서 열정적인 응원을 준비했습니다!

 

 

 

 

 

 

Q. 준 플레이오프에서 LIG가 삼성화재 블루팡스를 만났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A. LIG가 부진했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LIG도 선수층이 두껍고, 삼성화재에 맞서 충분히 좋은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김요한 선수 좋아합니다! 잘생겼으니까요!! 

 

 

 

 

 

 

삼성화재 블루팡스 용품 판매원 김솔이님!

 

Q. 배구경기는 다양한 응원용품을 이용한 응원전이 대단한데요, 어떤 응원용품이 인기인가요?

A. 가족단위 팬들도 많고, 연령층도 다양해서 모든 용품이 잘 팔리고 있어요. 특히 어린 꼬마 친구들은 블루팡스 머리띠를

좋아해요.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사인볼을 좋아하시고요, 삼성화재 레플리카(유니폼)도 인기입니다!

 

 

 

 

 

 

자신을 재수생이라고 밝힌 김혜린님! 부모님께서 배구장 응원 온 걸 아시면 혼난다며 걱정하면서, 최고의 응원을 해준

팬으로 뽑혀 당당히 피자를 거머쥐었습니다. TV 중계에 다 나오셨는데 혼나시진 않았을까 걱정되네요.

 

Q. 배구 응원 자주 오시나요?

A. 오늘 처음 왔어요! 정말 배구를 하나도 모르는데 너무 재밌어요. 경기 규칙을 모르지만 막상 와서 관람을 하니

눈에 쏙쏙 들어오고, 너무 신나고 재밌어요. 배구의 매력에 빠져서 앞으로 계속 찾을 것 같아요!

 

 

 

 

 

 

Q. 처음 관람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매력적인가요?

A. 함께 응원하고 즐기는 시스템이 너무 좋아요. 처음와도 치어리더를 따라 응원을 하니까 너무 재밌고 신나요. 팬들도

열광적이고요. 특히 팡팡 터지는 배구공 소리가 스트레스를 확 날려주는 것 같아서 좋아요!

 

 

 

 

 

 

 

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한 삼성화재 블루팡스 선수들은 홈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가빈선수는 놀라운 신장을 자랑하며 2층에 있는 팬들을 1층에서 가볍게 악수해주는 기염을 토하며

팬서비스를 해주네요. 저로서는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부러워요.

 

 

 

 

 

 

저도 부모님께서 주신 삼시세끼 영양가 높은 식사를 했지만, 왜 이렇게 ..... 하하하하

사진촬영에 흔쾌히 응해주신 가빈선수. 실력도 실력이지만 매너도 너무 좋았습니다.

 

 

 

 

 

 

준 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한 신치용 감독님과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박철우 선수는

인터뷰를 받느라 정신이 없네요.

 

신치용 감독님은 홈 경기라서 초반 1세트는 뺏기면 안 되는 것이었는데 우려했던 LIG의 강점이 살아나면서

안타깝게 내주게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큰 경기 경험이 많은 삼성화재 선수들이 잘 싸워줘서 팀이 승리하게 되었다며 선수들에게 공을 돌리셨습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 공격을 이끈 박철우 선수와 가빈선수도 취재진의 질문공세를 받고 있네요!

 

 

 

 

 

 

아니!!! 이게 뭐야!!!!

 

이 많은 소녀들이 오싸라김과 숭례문을 기다리고 있는 거라면 참 좋겠으나 그럴 일은 없고.......

삼성화재 블루팡즈 선수들을 기다리는 많은 팬들의 모습입니다.

삼성화재 블루팡즈의 인기 대단하죠?

 

 

 

 

 

 

준 플레이오프 1차전은 삼성화재 블루팡즈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

2차전은 오는 18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물고 물리는 아슬아슬한 랠리, 심장이 쫄깃해지는 강 스파이크!!

배구의 재미를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역시 스포츠 경기는 직접 경기장에 나가서 보는 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가 퐝!! 재미가 퐝!!

챔피언 결정전을 향해 그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남자배구 포스트시즌!!

삼성화재의 선전을 오싸라김과 숭례문이 응원하겠습니다!!

 

영삼성 여러분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그럼 스포츠 전문 열운 숭례문, 그리고 오싸라김은 더 좋은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대전 충무체육관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LIG의 준 플레이오프 현장에서

영~삼성 스포~츠 숭례문이었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영상으로 준 플레이오프 현장의 생생함을 느껴보세요♬

 

 

 

[원문] [삼성&스포츠No.3] 스트레스가 퐝퐝! 삼성화재 블루퐝스 준 플레이오프전을 가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