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이후 정말 개같이 일만하네요
이제 삼년차 됐는데 매일 매일 월화수목금금금의 연속이네요
지금도 5주 넘게 쉬어본 적이 없고 연근도 많이하고 주말에 나오는건 당연하고
아버지 수술할때도 친한 친구 결혼 할때에도 저는 항상 회사에 있네요
입사하면 하고 싶던 자기개발은 포기상태이고 연애는 커녕 쉴 시간도 없네요
정말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돈때문에 못관두겠네요
지금 일년에 회사에서 받는 돈은 5천이고 내년이면 진급해서 6천이 되는데
말그대로 돈 때문에 못관두겠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제가 배부른 소리하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일을 알아보는게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