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가 빛을 발하며 나타나 물리법칙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직각비행 같은 것을 하고, 순식간에 날라가
없어지거나 소멸해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그러나 이같은 현상은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고, 구현된 기술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UFO는 전자기장에 의한 반중력장치와 원자력에 의한 이온추진장치로 비행합니다.
UFO가 나타나면 주변의 전자장치가 망가지고 방사능 수치가 높아지는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또한 순간 소멸도 1940년대 테슬러에 의해 강력한 전자기장으로 시공을 초월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 전혀
신기할 것이 없습니다.
처음 UFO의 기술을 받아드린 곳은 독일 나치로 2차대전 말기 UFO의 시험비행에 성공했으며, 패망 후
독일 기술자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페이퍼 클립 작전으로 연구를 지속했습니다.
미국은 로스웰 UFO 추락 사건을 계기로 네바다 사막의 에어리어51에서 UFO와 신기술 연구를 했고, 덕분에
미국은 세계 최고의 기술 강대국이 될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UFO가 있다는 것을 아는데도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부인하는 것은 외계인과 내통하고 있기 때문이며,
고급기술은 공개하지 않고 군수산업에 흘리거나 세계정부 수립할 때 써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화석 연료인 석유를 연료로 자동차나 비행기를 타는 우리가 한심할 정도입니다.
이는 미국정부와 석유기업이 신기술이 개발되는 것을 저지하고 있으며, 만약 반중력 장치나 무연료 엔진 같은
것이 개발되면 회사나 특허를 통째로 사서 폐기시키기 때문입니다.
* 목차
1. 로스웰 UFO 추락 사건
2. 에어리얼 51
3. 독일 나찌의 UFO
4. 필라델피아 실험
5. 반 중력장치와 이온 추진장치
6. 현재 미국의 무기와 기술
7. UFO를 직접 조종해 본 사람의 이야기
1. 로스웰 UFO 추락 사건
1947년 7월 2일 밤 10시경 미국 로즈웰 동남쪽 하늘에 거대한 발광체가 나타나 상당히 빠른 속도로 날아가다
무슨 원인에 의해서인지 제 1현장(로즈웰 북방의 목장 부근)에서 폭발, 기체의 잔해 일부를 떨어뜨린 다음
서쪽으로 방향을 돌려 가까스로 산악지대를 넘다가 제 2현장(샌어거스틴 평원)에서 기체가 추락 하였습니다.
a) 제 1현장
UFO 추락 지점 근방에 있는 올드 주프레스라는 목장의 주인 윌리엄 블레젤씨는 이른 아침 양을 보살피기 위해
차를 타고 방목장에 나갔다가 축사에서 1~2km 떨어진 지점에 이르렀을 때 문제의 잔해가 여기 저기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 하였습니다.
이 잔해 조각은 무엇인가가 북서 방향으로 날면서 흩어 놓은 것으로 길이는 1킬로미터, 폭은 100미터 정도에
달했다고 합니다. 블레젤씨는 다음날 주워온 잔해조각을 가지고 보안관 사무소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곧 항공대 기지에서 군인들이 나와 목장 주위에 있는 잔해들을 모조리 싣고
가버렸습니다.(트럭 2대 정도 나왔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UFO에서 나온 금속 파편으로 가볍고 잘 찢어지지 않습니다.
b) 제 2현장
당시 미국 토양 관리국 토목기사이며 예비역 장교인 글레디 바네트씨의 증언입니다.
1974년 7월 3일 막달레나 부근의 축량 작업에 나가기 위해 시외인 샌어거스틴 평원에 이르렀을 때 순간 저쪽
평원에서 번쩍거리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어쩌면 어젯밤에 추락한 비행기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호기심에 끌려 그 쪽을 향에 차를 몰았습니다.
그 곳에 가보니 그것은 추락한 비행기가 아니라 낡은 스테인리스 스틸 같은 금속으로 만들어진 지름이
7~8미터쯤 되는 원반형 비행접시였습니다.
그 비행접시는 폭발을 했는지 아니면 지상에 부딪혔는지 알 수 없었으나 산산 조각이 나 있었고 안에는
몇 명의 승무원이 그대로 엎어져 있었습니다.
그들의 모습은 인간과 비슷했으나 결코 인간은 아니였습니다.
머리는 둥글고 키는 작았으며 머리털이 전혀 없었고 몸체에 비해 머리가 유달리 커보였습니다.
승무원들은 모두 죽은 것 같았고 비행접시 비깥에 넘어져 있는 사체는 충격으로 튕겨져 나온 것 같았습니다.
사체들이 입은 옷은 모두 같은 것이었는데 위 아래가 붙은 회색빛 일체형(onepiece) 옷 이었습니다.
지퍼나 단추, 벨트 같은 것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승무원들은 모두 남자로 보였고 여자는 없는 것 같았습니다.
조금 후에 군인들이 탄 차가 왔고 그 곳으로 부터 100미터 이상 떨어질 것을 명령 받고 군사기밀이니 일체
말해서는 안된다고 해서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그 곳을 떠났습니다.』
위 사진 왼쪽은 금속 막대에 새겨진 그들의 문자이고 오른쪽은 조정 장치로 보이는데 그레이의 특징인 6손가락이
조각돼 있습니다.
성경에도 손가락과 발가락이 6개씩 총 24개인 거인족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인간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역대상 20/6 또 가드에서 다시 전쟁이 있었을 때에 거기 키가 큰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손가락과 발가락은
스물 네 개로 손에는 손가락이 여섯 개씩이고, 발에는 발가락이 여섯 개씩이더라. 그도 거인의 아들이더라.
사무엘하 21/20 가드에서 또 전쟁이 있었는데, 그곳에 키 큰 사람이 있었으니, 손에는 손가락이 여섯씩이고
발에도 발가락이 여섯씩이어서, 합한 수가 스물 넷이었으며, 그 또한 거인에게서 태어난 자더라.
별도의 조정 장치가 없는 것으로 봐서 그레이는 텔레파시로 조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텔레파시 조정 기술은 미국 공군에서도 개발하고 있는 기술로 손으로 조작하는 것보다 반응이 빠르기
때문에 높은 전투력을 보장합니다.
c) 보도와 은폐
이 사건을 처음 발표 했을 때는 비행접시를 회수하였다고 했다가, 국방성과 상부기관 이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비행접시의 회수는 오보이며 그 정체는 단순한 기상관측용 기구였다고 정정 발표를 했습니다.
미국의 모든 신문은 정정한 발표를 사실로 받아 들여 다음날 일제히 정정 기사를 실었습니다.
그러나 '어찌하여 육군 항공대가 관측용 기구의 잔해를 비행접시의 잔해로 잘못 판단할 수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위 사진 왼쪽은 처음엔 신문에 비행접시가 추락되었다고 보도되었으나, 나중엔 오른쪽처럼 비행기구 잔해를
보이며 변명하고 있습니다.
d) 정보장교 마샬소령의 증언
"나는 당시 날으는 것이라면 모두 다 알고 있었습니다.
어떤 타입의 기상 관측 장치나 레이더 추적 장치에 대해서도 모두 알고 있었지요.
그것은(추락한 비행접시) 분명히 이것도 저것도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주워온 건 오직 파편 뿐이었습니다.
이것들은 내가 그때까지 전혀 보지 못한 것들 이었습니다.
물론 확실한 한가지 사실은 이것들은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갈색 종이같은 물질이 있었는데 종이와는 달리 매우 질기고 찢어지지가않았습니다.
이 종이 같은 물질은 불을 갖다 대도 타지 않고 그을리지도 않았어요.
또 은박지 같은 금속판이 있었는데 여러가지 방법으로 접어 보려고 했지만 접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찢을 수도 없었습니다.
약 8kg정도 되는 해머로 쳐보았지만 아무 소용도 없었습니다.
이 물질을 위아래로 구부릴 수는 있었지만 완전히 구부려 접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 했습니다.
흠도 낼 수 없었지요.
회수한 물질들의 공통점은 부피에 비해 매우 가볍다는 것입니다."
위 사진 왼쪽은 정보장교 제시마샬 소령이 상부의 지시에 따라 기자회견에서 조작된 기상 관측용 기구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오른쪽은 마샬 소령의 아들인 제시마샬 2세 박사로 아버지와 같은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e) 외계인 해부필름
영국인 산틸레씨에 의해 외계인 해부 장면 필름이 공개 되어 전세계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18분 짜리와 5분짜리 두 편으로 되어 있는 이 필름은 1995년 5월 5일 영국 UFO연구협회에 의해 영국 런던
박물관에서 수백명의 저명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이 필름의 진위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필름 제작회사인 미국 코닥사의 감정을 의뢰한 결과 필름의 제작시기는
1947년 또는 1967년도인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로즈웰 사건 당시 UFO잔해 및 외계인 사체 수거 작업에 참여 했던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외계인 사체
부검이 여러 차례 있었고, 이 부검 장면을 촬영했다는 증언들이 있었습니다.
이 증언들과 제작 시기, 그리고 여러가지 정황을 볼때 그 당시에 촬영된 것으로 믿어지고 있습니다.
사용되는 물건도 당시의 것들이고, 의사의 손놀림도 실제 의사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위 사진은 큰 머리에 검은 눈과 작은 체구를 가진 전형적인 그레이의 모습입니다.
f) 로스웰 사건 목격자 동영상
로스웰 사건 목격자 동영상
2. 에어리얼 51
에어리얼 51은 원래 공군기지였지만 로스웰 사건이 후 UFO 잔해와 외계인 시체를 이곳으로 옮겨 오면서 UFO
관련 기술 연구소가 되었습니다.
이 곳은 철저한 보안 체계를 통과하여야만 출입이 가능하며, 지하 수십층 연구시설 안에는 외계인들도 함께
있으며, 외계으로부터 기술을 전수 받고 각종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외계인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대신 외계인들은 마음대로 이동하거나 인간이나 가축을 납치해 생체실험을 할 수 있도록 허가 받았습니다.
미국의 지하 실험기지는 뉴 멕시코의 덜시와 아리조나와 네바다(Area 51)에 있으며 이들은 지하 튜브로 연결되
있습니다.
인디언들에 의하면 이 곳은 오래전부터 지하 세계로 들어가는 신비한 관문으로 고대 사람들이 날아다니는
배를 타고 다녔다고 합니다.
이들은 가축도 납치하여 실험을 하는데 미국에서 많은 가축이 실험에 사용되어 버려졌고, 레이저로 예리하게
절단된 흔적이 있습니다.
미국의 지하기지에서는 사람을 납치해 생체실험을 하는데 일본의 마루타와 다를 게 없습니다.
이들은 인간의 생명력과 영혼을 분리해 외계인의 생명력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인간의 DNA에 변형을 일으켜 여러개의 팔이나 다리가 달린 사람을 만들어 내고, 기형을 만들어 내며, 동물과
교접해 금수인간을 만들어 냅니다.
또한 각종 약물, 독가스, 바이러스 등에 대한 실험을 자행합니다.
외계인에게 있어서 인간은 실험용 쥐나 실험용 원숭이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외계인으로부터 계시를 받고 출발한 몰몬교인들이 사는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몰몬 성당 밑의 지하실에도
외계인과 협력한 연구시설이 있고 외계인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많이 나옵니다.
위 사진 왼쪽은 Area 51의 항공 사진이고, 오른쪽은 지하 기지 구조도입니다.
호기심 많은 사람들은 기지 주위에서 이상한 비행체들을 목격하는데, 사설 경비원들에 의해서 제재를 받는다고
합니다.
영화 인디펜던스데이에서도 소개된 이 기지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첨단 기술을 연구하며 연구 성과는 CIA와
군수업체에 제공되 이용됩니다.
처음 UFO를 수거 했을 때에는 Reverse Engineering(거꾸러 거슬러 올라 가는 공학)을 통해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많은 기술들을 개발했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은 과학 기술을 급속도로 발전시켜 기술 선진국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필립 J 코르소 대령은 Area 51에 근무하면서 비밀 프로젝트에 관여했으며 은퇴 후 책으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Area 51에서 연구 개발한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레이저
2. 광섬유
3. 초점착 섬유 (방탄 섬유)
4. 분자 배열 금속 합금
5. 집적회로와 초소형 논리기판
6. HARP (고도 연구 프로젝트)
7. 이동 핵 발전기 (이온 추진 장치)
8. 자외선 처리 식량 (장기 보존)
9. '제 3의 뇌' 유도 시스템 (EBE 머리띠)
10. 입자광선(별들의 전쟁, 반 미사일 에너지 무기)
11. 전자기 추진 시스템
12. 우라늄 발사 처리기
또 다른 장소는 뉴 멕시코의 덜스 지방에 있는데 666번 고속도로 동쪽으로 1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합니다.
이 곳에는 거대한 유전공학 연구소가 있으며 지하에는 거대한 기지가 있다고 합니다.
이 근체에서는 UFO가 자주 목격되며 소가 자주 납치되 생체 실험된 후 버려진다고 합니다.
* 관련자료: 비밀기지의 외계인 존재를 폭로한 필 슈나이더
* MJ-12
1947년 UFO 추락 이후 미국의 수도는 연이은 비행접시 출몰을 겪어야 했고, 그 전모가 밝혀질 때까지 미국의
보안기관들(CIA, DIA, FBI)이 관여하여 조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정부는 마샬 장군 주도로 1947년 7월 Majestic Twelve(MJ-12)라 알려진 연구집단을 설립해서, 12명의 위원을
선출해 관리하게 했습니다.(The Majestic Agency For Joint Intelligence, 합동조사를 위한 중요한 기관)
MJ-12는 구성원이 사망할 경우 새로운 인물로 교체해 계속 활동해 왔습니다.
* UFO 연구에 관련된 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Board (R&DB)
Air Force Research and Development (AFRD)
The Office of Naval Research (ONR)
CIA Office of Scientific Intelligence (CIA-OSI)
NSA Office Of Scientific Intelligence (NSA-OSI)
이들 중 어떤 그룹도 모든 것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각 그룹은 MJ-12가 허용한 부분에 대해서만 알고 있을 뿐입니다.
MJ-12는 또한 다양한 민간 기관들과 연구 그룹을 관장하고 있었으며 CIA와 FBI도 그들의 목적에 따라 MJ-12에
의해 조정되었습니다.
MJ-12는 UFO의 존재와 기술을 은폐하기로 하고 UFO에 관한 모든 정보를 관장하게 됩니다.
또한 정부나 의회의 감독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임기를 연장해 나갔습니다.
연구소를 관리하고 비밀작전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막대한 자금은 CIA가 마약장사 등으로 조달합니다.
회수된 비행접시에 대한 비밀을 보호하고 궁극적으로 모든 보도 기관을 완벽히 감독하고자 NSA가 설립됩니다.
NSA는 개인의 편지나 전화, 텔렉스, 텔레그램 및 컴퓨터 통신망까지 감시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현재의 NSA는 비행접시 프로그램에 관한 MJ-12의 주된 연장 기관인 셈입니다.
비행접시 프로그램에 대한 어떤 증거도 보안상의 서약으로 감시되어 왔으며, 그 프로그램의 관계자가 서약을
어길 경우 다음과 같은 결과를 감수하게 된다고 합니다.
보안 서약에 대한 재고와 더불어 구두에 의한 경고
구타와 협박을 동반한 강한 경고
개인에 대한 심리적인 압박으로 인한 우울과 자살 유도
자살이나 사고로 위장한 살해
치명적이고 급작스런 사고
유치장에 감금
정신병동에 감금하여 마인드 콘트롤과 세뇌를 실시하여 개성 및 주체성을 변화시키고 기억을 변조시킴
지하기지 같은 외부와 격리된 곳에 수용되어 감시를 받게 됨.
또한 진실에 너무나 근접했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누구든 위와 같은 대접을 받게 됩니다.
최초의 희생자는 MJ-12 포레스탈 장군인데 그는 미국 국민이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했고 비밀작전을
노출시켰습니다.
그러자 그는 가족의 동의 없이 신경 쇠약증이란 병명으로 베데스다 해군 병원에 갇혔고, 가족들이 면회를
신청하자 16층에서 내던져져 추락사했습니다.(자살로 발표됨)
나찌의 UFO 관련 과학자를 흡수한 MJ-12는 1948년 프로젝트 블루북이란 이름으로 외계인과 UFO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1950년대 말에 MJ-12는 외계인들과 협상 끝에 외계인들이 미국 서부의 지하 기지를 계속 사용하고 사람이나
가축을 납치해 생체 실험하는 대신 첨단 기술을 전수해 주도록 합의를 보았습니다.
3. 독일 나찌의 UFO
1945년 연합군에게 무조건 항복을 하였던 독일군은, 당시 미국과 소련, 영국에게 자신들의 장거리 미사일,
제트엔진, 그리고 원자탄과 같은 신무기 자료들을 넘겨줍니다.
베를린 부근에 지하연구소가 있던 독일공군을 접수하였던 미군은, 독일공군(Luftwaffe)의 지하 격납고에서
원반형이었던 이상한 비행물체들을 발견한뒤, 그곳에 있던 모든 원반형 물체들을 미국으로 수송되었습니다.
1945년 독일군 격납고에서 나온 UFO
1942년 독일군이 개발한 반중력 비행접시의 설명도


전투기와 함께 비행하는 나치의 UFO
팬저 탱크 포탑이 선체 밑에 장착된 UFO
미국과 소련은 독일군들이 발명을 하였던 V2/V3 Rocket과 독일공군의 제트엔진 등을 수집하였고,
그 신무기들을 개발하였던 독일 과학자들은 모두 나중에 미국과 소련의 과학자들이 되었다고 합니다.




위의 그림들은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들을 토대로 정밀하게 그려진 독일군 UFO들의 구상도입니다.
나찌가 이렇게 일찍 UFO를 개발할 수 있었던 것은 히틀러가 속한 나찌가 원래 신비주의(오컬트) 집단이었기
때문입니다.
신비주의는 프리메이슨 중에서도 초능력, 마법, 텔레파시 등을 주로 합니다.
이를 위해 나찌는 일찍부터 신비주의의 원조인 이집트, 티벳 등을 헤메고 다녔습니다.
영화 레이더스는 나찌의 이러한 성향을 알고 만들어졌습니다.
히틀러는 지구 안이 완전히 비어 있고 그곳에는 뛰어난 사람들이 높은 문명을 이루고 살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남극의 지하 동굴에서 외계인과 접촉하게 되었고 그들과 협상을 통해 기술을 전수 받게 됩니다.
그래서 나찌는 연합군보다 먼저 장거리 미사일과 제트엔진 등을 개발할 수 있었고, 전쟁이 몇 년만 지속됐다면
연합군은 독일군을 이기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2차 대전이 끝나고 약 100만명의 독일 사람과 2,000명의 과학자가 사라졌는데, 이들은 남극의 지하기지로
숨어들었습니다.
또 일부 과학자들과 엘리트들은 나찌의 후원자 록펠러의도움을 받아 페이퍼 클립 작전이란 이름으로 수천명이
미국으로 입국하여 검은 세력을 형성하고, 뉴 멕시코와 네바다의 지하기지에서 외계인과 손잡고 각종 생체실험과
유전자 조작, 신무기 개발 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히틀러가 죽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4. 필라델피아 실험
프로젝트 레인보우라고도 불리는 필라델피아 실험은 1943년 2차 대전 당시 미국 군부의 스텔스 기술, 전함이
레이더에 잡히지 않도록 하는 기술의 연구에 있어서 발생했던 사건입니다.
이 연구에서의 목적은 레이더에 잡히지 않도록 하는 것만이 아니라 실제로 투명 함선의 상태를 위한 것입니다.
이 당시 사용되었던 기법은 함선 주위에 강력한 자기장을 형성하여 빛이나 레이더 전파를 굴절시키는 것이었는데
이는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 실험의 결과는 성공이었으나 너무 큰 부작용을 유발했습니다.
1943년 7월 22일 오전 9시, 필라델피아 조선창 앞바다에는 엘드리지 호가 수톤의 실험 전기 장비를 싣고 선창에
있는 발전기에 연결된 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발전기가 돌아가기 시작하자 1,500억 볼트의 전류가 유입되면서 엄청난 자기장이 구축함을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푸르스름한 안개가 배를 감쌌습니다.
안개가 사라지고 난 후 엘드리지 호도 안개와 함께 사라졌습니다.
근처에서 실험을 지켜보던 해군 장교들과 과학자들은 경이로운 광경에 넋을 잃었습니다.
엘드리지 호는 레이더를 피했을 뿐 아니라 사람들의 눈 앞에서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약 15분 정도 지나서 발전기를 중지시켰고 다시 안개가 스미면서 호위정이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이 때 발생했습니다.
배에 탑승했던 승무원들이 방향감각을 잃었거나 구토 증세를 보이는 등 하나같이 정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해군은 다시 한번 투명상태가 아닌 레이더의 추적 방지만을 목표로 새로운 실험을 시도합니다.
위 사진 왼쪽은 실험에 사용된 Uss Eldrige호 이고 오른쪽은 실험 후 벽과 융합되 팔 다리만 나온 사람 사진입니다.
1943년 10월 28일 오후 5시 15분 엘드리지 호에 재실험이 행해졌습니다.
발전기가 돌아가고 엘드리지 호는 반투명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순간 푸른 광선이 번쩍하더니 배는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는 몇 초 후에 수 마일 떨어진 버지니아의 노포크에 나타났습니다.
배가 완전히 시공여행을 떠나 버린 것입니다.
몇 분 후 엘드리지 호가 제자리로 돌아왔을 때 선상에는 비참한 광경이 나타났습니다.
총 181명이 탄 이 배에 살아 돌아온 사람은 21명으로 40명은 방사능에 노출되었거나 타 죽었고 충격을 견디지
못했거나 감전사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20명은 자취를 감추고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가장 특이한 경우는 다섯명의 승무원들이 배의 철골 구조물과 마치 하나가 된 것처럼 부착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실험이 실패한지 50년 뒤에 필라델피아 주민들은 항구주변에서 2차세계대전 당시 해군군복을 입은 군인들이
벽을 통과하면서 나타나는 것을 계속하여 목격되어진다고 진술했습니다.
이 실험의 총책임자는 니콜라 테슬라였습니다.
테슬라는 1956년 크로아티아에서 출생한 미국 이민자로 에디슨 회사에서 일하다가 나중에 자신의 연구소를
세워 전기공학자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교류유도전동기와 테슬라 변압기 등을 세계 최초로 발명해 오늘날 전기공학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노벨상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필라델피아 실험이 행해졌던 1943년에 작고했습니다.
카를로스 알렌데라는 인물은 실험 당시 자신이 해상을 지나다가 그 장면을 목격했다하여 화제가 되었고,
찰스 벌리츠와 윌리엄 무어라는 인물은 자신들의 조사를 바탕으로 '필라델피아 실험 : 투명화 계획'이란 저서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실험이 행해졌는지에 대해서 미국 국방성은 실험이 있었다고만 할 뿐 확실한 대답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 해군은 위와 같은 실험이 있었다고 발표한 바 있었습니다.
위 실험을 통해서 강력한 전자기장이 빛을 굴절시켜 안보이게 할 수 있고, 시공을 왜곡해 공간이동과 시간이동이
기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실험이 완전하지는 않았지만 기술적으로 보완하면 충분히 실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위와 같은 현상이 UFO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점입니다.
UFO가 나타날 때 주위에 안개나 구름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강력한 전자기장으로 주변 전자장치가
망가지고, UFO가 떠난 자리에 높은 방사능 수치를 보이고, 밝은 섬광과 함께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에디슨 그늘에 가린 빛나는 천재, 테슬라
미국의 주간지 ‘라이프 매거진’은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의 한 사람으로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를 꼽았다.
이보다 앞서 2005년 말 크로아티아는 테슬라 탄생 150주년을 맞아 2006년을 ‘니콜라 테슬라의 해’로 정했고, 세르비아는 2006년 3월 베오그라드 국제공항이름을 ‘테슬라공항’으로 바꿨다.
테슬라를 두고 미국, 크로아티아, 세르비아가 서로 자기 나라의 발명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1856년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난 세르비아인으로 젊은 시절 미국으로 이민 간 테슬라의 특이한 이력 때문이다.
과학자 테슬라, 그가 어떤 사람이기에 세계가 이렇게 새롭게 주목을 하는 것일까?
테슬라는 현대 전기문명을 완성한 천재 과학자다. 현대 전기 문명의 근간이 되는 교류를 발명했으며, 수많은 전기 실험으로 ‘거의 모든 현대기술의 원조’라는 칭호를 갖고 있다. 시대를 앞선 과학적 통찰력과 독특한 삶 덕분에 많은 문학과 영화의 소재가 되기도 했다.
그의 업적을 대표하는 교류발전기와 송·배전 시스템은 웨스팅하우스사(社)에서 일하면서 만들어냈다. 교류는 전기가 흐르는 방향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전기다. 직류에 비해 적은 손실로 전류를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현대 전기 문명을 일으킨 원천기술이다.
이 발명은 1895년 웨스팅하우스사가 나이아가라 폭포에 교류발전기를 사용한 수력발전소를 만들면서 빛을 보게 된다. 지금 보고 있는 컴퓨터, 인터넷은 등 수많은 전기문명이 테슬라의 교류 전기시스템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지 모른다.
1891년에는 유명한 테슬라코일(Tesla Coil)을 제작했다. 테슬라코일은 간단한 장치로 수십만 볼트의 전압을 만들어내는 장치다. 당시 60Hz에 불과했던 가정용 전기를 수천Hz의 고주파로 바꾸며 엄청난 고전압을 발생시킨 것이다. 이를 사용해 테슬라는 최초의 형광등과 네온등도 만들었다.
고주파를 발생시키는 테슬라코일은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심지어 테슬라코일을 이용하면 물체에 자기장을 걸어 순간이동 시킬 수 있다는 황당한 이론까지 나올 정도였다.
지난해 말 개봉한 ‘프레스티지’(Prestige) 영화를 보면 마술사 로버트가 순간이동마술을 펼치기 위해 테슬라를 찾아가 테슬라코일을 얻는 장면이 나온다.
테슬라코일의 유명세와 신비주의를 따르는 추종자 덕분에 테슬라는 ‘몽상가’ ‘미친 과학자’ ‘마술가’ 등의 호칭도 갖고 있다.
또 테슬라는 한 발 앞선 발명가로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 방향을 알려 줬다. 그가 완성하지는 못했지만 후대 과학자들이 테슬라의 이론으로 만들어낸 기기들은 무궁무진하다.
그는 테슬라코일을 이용한 실험 도중 라디오 신호를 같은 진동수로 공명시키면 송수신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원리는 현재 라디오나 TV 등에 응용돼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무선조종장치를 연구하던 테슬라는 현대 로봇의 가능성도 언급했다. 제 1차 세계대전 무렵 잠수함을 탐지하는 아이디어를 냈는데 2차 대전에서 레이더로 실용화됐다. 지금도 수많은 과학자들은 그의 발명노트를 열심히 들여다보며 아이디어를 얻으려고 하고 있다.
테슬라의 발명을 헤아리자면 끝이 없다. 그는 전기기계용 전류전환장치, 발전기용 조절기, 무선통신기술, 고주파기술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면서 전기시스템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그리고 전자현미경, 수력발전소, 형광등, 라디오, 무선조종보트, 자동차 속도계, 최초의 X선 사진, 레이더 등도 그의 작품이다.
많은 발명품을 만들고 현대 과학기술을 예견하고 아이디어를 준 테슬라는 그의 업적만큼 살았을 때 인정받지 못했다. 특히 라이벌이었던 에디슨 때문에 그의 업적은 많이 가려졌다.
1882년 테슬라가 에디슨 연구소에 들어가 발전기와 전동기를 연구할 때부터 에디슨은 천재적인 테슬라의 재능을 질투에 불타는 눈으로 바라보기 시작했다.
애초 에디슨은 테슬라에게 전기를 싼값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고안하면 거액을 안겨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테슬라는 에디슨의 직류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며 교류시스템을 만들었다.
하지만 에디슨은 테슬라에게 돈을 주기로 한 약속을 어겼고, 테슬라는 에디슨에게 사표를 던진다.
직류방식을 고집한 에디슨은 테슬라의 교류에 대해 나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고압 교류로 동물을 죽이는 공개 실험을 하고, 교류 전기의자로 사형집행을 했다. 이 과정에서 테슬라는 교류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자신의 특허권을 포기하기도 했다.
1915년 뉴욕타임즈에 테슬라와 에디슨이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기사가 났지만 결국 둘 다 노벨상을 받지 못했는데, 테슬라가 에디슨과 함께 상 받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기이한 삶처럼 그의 성격도 특이했다. 식사 전 광택이 나도록 스푼을 닦아야 하는 결벽증이 있었고, 손수건은 하얀 비단으로 된 것만 썼다. 호텔방의 호실은 3의 배수여야만 했고, 비둘기에 집착해 말년 그의 호텔방에는 비둘기 새장이 가득했다고 한다.
평생 독신으로 살며 발명에 혼신의 힘을 기울였던 테슬라는 1943년 뉴욕의 한 호텔에서 쓸쓸히 숨을 거뒀다.
그러나 세상은 시대를 앞서갔던 테슬라를 잊지 않았다. 1961년 국제순수 및 응용물리학 연맹(IUPAP)의 표준단위 및 그 정의에 관한 위원회는 자기장의 세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테슬라의 이름을 딴 T(Tesla)주1)를 쓰기로 했다.
전기를 이용한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었던 테슬라의 이름에 걸맞는 단위라 하겠다. 이를 통해 테슬라의 이름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살아나게 되길 기대한다.
(글 : 남연정 과학전문 기자) kisti의과학향기
주1) 1T : 1㎡ 당 1Wb의 자기력선속밀도를 가리키는 단위. 자기장에 수직인 단위면적당 자기력선속으로 자기유도 된 정도를 나타낸다.
5. 반 중력장치와 이온 추진장치
UFO는 우주에 존재하는 에너지를 흡수해 전자기로 변환시켜 시공을 왜곡해 가며 운동합니다.
때문에 물리법칙에 맞지 않는 직각회전이나 순간 소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급격한 가속 때에는 원자력에 의한 이온 추진 장치를 이용합니다.
먼저 만유인력을 살펴보면 질량을 가진 두 물체는 질량에 비례해 서로 끌어 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일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공간을 구부러뜨리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는 지구가 구부러뜨린 공간으로 빨려 들어가기 때문에 중력을 느낍니다.
시간이란 물질의 변화이고, 공간은 물질이 차지하고 있는 범위입니다.
현재 모든 것이 멈춰 버리면, 천년 만년이 지나도, 시간은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돌도 시간이 지나면 반감기에 의해서 나이를 먹습니다.
즉 시간은 물질을 순방향 또는 역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 내지는 속도 입니다.
속도가 증가할수록 시간은 느려져서 우주여행을 하고 온 사람이 돌아오면 그 사람의 시계는 이전을 가르킵니다.
우리가 꿈을 꾸고 상상을 하면서 집을 지어도 그 곳을 공간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물질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질이 없는 공간은 아무 의미가 없으며, 물질이 존재하는 곳을 우리는 공간이라 부릅니다.
우주는 일정한 크기를 가지고 있는데, 마지막 별이 있는 곳까지 우주 공간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침대 메트릭스에 쇠공을 놓으면 움푹 파이듯이, 질량을 가진 물질은 주위 공간을 구부러뜨려 주위에 있는
다른 물질을 끌어당깁니다.
태양보다 큰 별은 다 타고 남으면 중력에 의해 수축해 엄청난 밀도(지구가 콩알만큼 작아진 상태)와 중력을
가지고 주위의 빛을 포함한 모든 것을 흡수하는 블랙홀이 됩니다.
그럼 질량이란 무엇입니까?
질량은 물체에 힘을 주어서 가속시킬 때 저항하는 힘의 크기입니다.(F=ma)
무게는 장소에 따라 다르지만 질량은 지구나 달이나 우주에서도 같습니다. (질량 보존의 법칙)
질량이 클수록 가속시키는데 더 많은 힘이 듭니다.
중형차가 소형차보다 기름이 더 많이 먹는 이유는 질량이 커서 가속하는데 연료를 많이 소모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물질은 무엇입니까?
질량을 가진 존재입니다.
물질은 분자로 이루어져 있고, 분자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는 양성자와 전자로 이루어져 있고, 이들은
전기적인 힘입니다.
물질은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결합된 형태이며, 에너지인 물질을 만질 수 있는 것은 단단히 결합하고 있기
때문이며, 볼 수 있는 것은 빛을 반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플라스틱을 만질 수 있는 것은 분자들이 단단히 탄소결합을 하고 있기 때문이며, 금속은 금속 결합을 하고,
나무는 세포들이 조직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해 물분자는 결합이 약해 우리가 물 속에서 자유로이 헤엄을 칠 수 있습니다.
유리는 가시광선을 반사하지 않고 투과하기 때문에 있는데도 마치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리므로 모든 물질은 질량 만큼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고, 우라늄을 핵분열 시키면 엄청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E=mc2)
이와 반대로 에너지를 가지고 이 우주를 창조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 우주가 저절로 생겨났다는 것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인 열역학 제 1 법칙에 위배됩니다.
빛은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가지는 전자기파입니다.
그런데 빛은 광원이나 관찰자의 속도에 관계 없이 항상 초속 30만km의 속도를 가집니다.
기존의 물리법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 현상을 아인슈타인은 깊게 파고 들어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했습니다.
내용은 물질은 빛의 속도에 접근하면 시간은 느려지고, 길이는 짧아지고, 질량은 무한 대로 커지므로 빛의 속도를
초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질량과 중력과 에너지와 시간과 공간과 속도는 서로 연관 관계를 맺고, 하나의 힘으로 통일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컴퓨터가 한 전원에 의해 구동되더라도 그 안에서 다양한 세계가 구현되는 것과 같습니다.
시간과 공간에 대한 절대적인 관념을 깨뜨릴 때 UFO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a) 정전기
지구 대전층과 지표면 간의 전위차는 30만볼트나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오는 날 번개를 목격할 수 있습니다.
정전기는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해 스웨터를 벗거나, 자동차에 손을 댈 때 수 만 볼트의 전압이 발생합니다.
반데그라프는 금속구에 전하를 모아 수백만 볼트의 전압을 일으킬 수 있는 실험을 한 바 있습니다.
금속구에 전하가 모이면 서로 밀어내는 척력 때문에 전하는 금속구 표면으로 몰립니다.
그럼 우리가 이해할 수 없었던 완전 구형 UFO의 비행원리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전기 에너지를 끌어 들여 전자기장으로 변환시켜 구형 금속 표면으로 방출하는 것입니다.
테슬러의 필라델피아 실험에서도 증명됐지만 엄청난 전자기장을 가지면 시간과 공간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전자기장을 가진 구형 UFO는 더 이상 질량을 가진 물질이 아니라 만유인력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b) 비행 원리
UFO는 다양한 색깔을 방출하는데 이는 UFO가 다양한 세기의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을 말합니다.
UFO가 전자기장을 가지면 주위의 정전기를 흡수해 더 높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UFO가 착륙한 자리에 높은 방사능 수치가 나오는데, 필라델피아 실험에도 알 수 있듯이 높은 전자기장은
방사능 오염을 유발합니다.
2개의 금속판을 대전시키면 물리적인 힘을 발생하는데 브라운 효과에서 이를 증명하였습니다.
모터는 전위차와 전류가 이루는 전력에 의해 구동되지만 브라운효과에서는 전위차로만도 물리력이 생깁니다.
이는 전위차로 인한 불균형을 회복하려는 전기적인 힘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여름만되면 거대한 태풍이 몰려오는데 따뜻한 바닷물에서 에너지를 받은 태풍은 거대한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핵폭탄 수백개에 해당하는 힘을 발휘합니다.
나찌 독일에서 UFO를 개발한 빅터 샤우버거는 자연계에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힘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고,
음폭이론을 내 놓았으며 무연료 발전기까지 만들었습니다.
UFO는 자연계에 소용돌이 치게 하는 힘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그들이 그린 미스테리써클의 20% 정도가
소용돌이에 관한 문양입니다.
c) 이온 추진 장치
이온 추진 장치는 우주선 추진 시스템으로 개발되었는데, 이온 입자를 충전한 후 전자기장으로 뒤로 내 뿜으면서
추진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도 집집마다 이온 추진 장치를 가지고 있는데 바로 텔레비전 브라운관입니다.
항해 중에 필요한 이온은 우주에서 끌어 모을 수 있으므로 별도의 연료가 필요 없습니다.
테슬라는 엄청난 전자기장을 발생시키는 장치를 개발해 필라델피아 실험을 했을 뿐만 아니라 비행체까지 개발해
실험에 성공했습니다.
다양한 색깔의 빛을 내는 이 비행체는 열을 발생시켰는데 마이크로 웨이브 때문입니다.
전자렌지에 사용되는 초단파는 물 분자를 진동시켜 가열하는데, UFO 착륙지점에도 검게 그을린 흔적이 있습니다.
UFO가 출현하면 동물이 불안해하고 사람이 마비되는 것은 이 초단파 때문입니다.
6. 현재 미국의 무기와 기술
미국은 외계인으로부터 기술을 이전 받아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UFO를 개발한 것은 이미 오래 전 일이고, 무소음 헬리콥터, 입자 광선 무기를 보유하고, 지진이나 태풍을
인위적으로 일으킬 수 있으며, 극 초단파를 이용해 물 속의 잠수함이나 지하기지를 파괴할 수 있습니다.
또한 EMP(전자기장 충격파)를 이용해 소리 없이 적 항공기나 헬리콥터를 전자 장비 이상으로 떨어뜨릴 수
있는데 CIA에서 요인 암살할 때 잘 이용됩니다.
미국 방위분석연구소가 개발한 것 중 하나는 극저주파(ELF)를 이용해서 통상기후를 이상기후 패턴으로
바꾸는 기상변경효과입니다.
가장 무서운 기술은 마인트 콘트롤 기술로 초능력으로 멀리 있는 물건을 움직일 수 있고, 투시력로 적국의
비밀 기지를 볼 수 있고, 빛보다 빠른 텔레파시로 교신하고, 일반인을 납치해 전문 킬러로 세뇌시킬 수 있습니다.
이미 92년 LA에서 집단 최면으로 폭동을 일으켰는데, 일부러 TV를 통해 흑인이 백인 경찰에게 구타 당하는
것을 보여주고, 랩송 가사에 백인에 대한 증오를 일으키는 가사를 집어 넣고, 한인이 흑인을 사살한 기사를
확대 보도 함으로써 촉발 되었습니다.
L.A. 폭동 직전에 비 정상적인 주파수의 전파가 L.A.지역 상공위를 광범위하게 뒤덮은 것이 감지되었는데
이것은 그들이 초단파를 이용한 마인드 콘트롤을 자행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에 대해 LA 경찰은 알고 있었다는 듯이 한인을 전혀 보호하지 않았으며, 비버리 힐즈 같은 백인 부촌에만
철통 경비를 하였습니다.
사실 그 정도의 폭동이 대도시에서 일어나면 경찰을 통해 진압하고, 그래도 안되면 군부대를 동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럼 미국이 개발한 UFO형 비행기, UFO를 닮아가는 미군 비행기, 미국이 보유한 첨단 무기, 마인드 콘트롤 기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 UFO형 비행기
위 사진 왼쪽은 1952년 캐나다 A.V.Roe사에서 제작한 비행접시형 항공기 AVROcar이고,
오른쪽은 미국 비밀 군사기지에 있는 프로펠러가 없는 헬리콥터형 반중력 비행기 입니다.
헬기형으로 만든 이유는 하늘을 날 때 의심받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b) UFO를 닮아가는 미군 비행기
위 사진 왼쪽은 미군의 B-2 스텔스 폭격기이고, 오른쪽은 나찌가 개발했던 스텔스 폭격기입니다.
꼬리 날개와 수직 날개가 없어 일반적인 비행역학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형태이며, 삼각형 UFO와 모습이 닮았습니다.
c) 입자 광선 무기
위 사진은 걸프전 당시 후퇴하던 이라크 군이 검게 그을려 타 죽은 사진입니다.
만약 폭탄을 떨어뜨렸다면 군데 군데 구덩이가 생기고 파편이 튈텐데, 1km 가 넘는 행렬이 고스란히 검게
타 버렸습니다.
이는 미군의 비밀무기인 입자 광선 무기를 사용한 것입니다.
입자광선의 이론은 테슬러가 제안했는데 아원자 입자들이 에너지 장에 의해 자극되어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특정한 목표를 향해 가는 것입니다.
테슬라는 입자광선을 엄청난 양의 전자 광선인 번개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입자광선은 강력한 전자기 펄스(EMP)도 발생하기 때문에 적의 인공위성이나 미사일의 중력장에 혼란을 일으켜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이중의 파괴력을 지닙니다.
d) 레이저 광선 비행체
고깔 모양의 금속체에 강한 레이저 광선을 쏘이면 금속체가 전자기를 띄면서 하늘로 솟구칩니다.
이때 빛을 발하는데 이러한 현상은 UFO도 마찬가지 입니다.
단지 균형이 맞지 않아 압축공기로 고속 회전시키니 자이로 원리에 의해 안정적으로 날았습니다.
렙탈리안 외계인이 UFO는 기계가 아닌 자연현상이라고 한 것을 주목하십시오.
즉 UFO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에너지(정전기, 타키온)을 끌어들여 전자기장으로 변환시키는 것입니다
이 실험을 통해 에너지를 받아 전하를 띈 금속체가 부양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이저 광선 비행체
7. UFO를 직접 조종해 본 사람의 이야기
다음의 이야기는 모 비밀기지에서 테스트 파일롯으로 근무하며 지구인들이 만든 무중력 UFO를 직접 조종하였다는
사람이 주장한 지구의 UFO에 관한 소개중 일부입니다.
1. UFO의 종류
'현재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UFO들은 크게 세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는 정찰용이다. 이는 가볍고 작다.
바람 저항은 전혀없고 속도감도 못느낀다.
둘째는 수송용이다. 이는 무겁고 크다. 100명 이상의 완전무장한 병력과 중장비를 수송하는데 사용한다.
셋째는 공격용이다. 이는 비교적 작은 크기의 비행물체로 강력한 차세대 무기를 장착하고 있고, 공격용 광선을 맞는
모든 물체는 노출시간에 따라 버터처럼 녹아내릴수도 있다. 속도는 모두 똑같다. 마하 79이상이다.'
2. 조종을 위한 뇌파의 세팅
'UFO를 조종하려면 먼저 UFO와 연결되어 있는 VR 센서에 자신의 뇌파를 맞춰야 한다.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뇌파를
맞추고 나면 높낮이 뇌파를 맞춰야 하고, 어떠한 위협이 발생하거나 조종사가 정신을 잃었을때 재빨리 대처할 긴급
자동조종술도 제대로 맞추어 VR 센서에 프로그램 해놓아야 한다.'
3. 실질적인 UFO의 조종방법
'사다리를 타고 비행물체에 올라탄 다음 조종석에 앉는다. 수송용과 공격용 UFO에는 벨트가 없지만 정찰용은 앉았을때
무릎 위를 고정하는 벨트가 있다.
조종간은 UFO의 모델마다 달라 보통 비행기처럼 투박한 조종간이 있는 것도 있고, 뇌파로만 움직이는 모델들도 있다.
UFO에는 속도제한이 없다. 아무리 빨리 움직이고 고도를 높혀도 기체내 중력에는 아무런 변함이 없다.'
4. UFO의 연료
'UFO의 연료는 지구에서 채취되는 성분이 아닌 것으로 알고있다. UFO는 한번 가동하면 영원히 연료걱정은 안해도 된다.
연료와 UFO 제조기술등은 외계로부터 온 다른 문명인들으로 부터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5. 스텔스와 투명기술
'UFO의 겉 재질은 레이다와 음파를 흡수한다. 현대 스텔스 전폭기는 1960년대 공군이 사용하기 시작한 모델의 겉
재질을 사용하였다. UFO는 가동되면 바로 순환 처리되는 연료에 의해 투명으로 변하나, 속도가 느릴시 불필요한
여린색 빛을 발산하는 단점이 있다.'
6. UFO의 종류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UFO들에는 접시형과 원형, 그리고 막대형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과거에 우리와 접촉한 서로
다른 외계문명으로 부터 전달 되었으며 이들중 일부는 우리가 모르는 제 3세계 외계 문명과 접촉한 다른 나라에서
전달되었다고 알려졌다.'
7. 자아방어 체재
'과거 공군의 UFO들중 일부는 알수없는 타국, 또는 타 외계인들에 의해 격추되거나 납치된 적이 있었다.
현재 우리와 교류하고 있는 외계문명은 타 외계인들이 우리를 해치는 것을 막기 위해 지구 곳곳에 플라스마
요격시스템을 장착해 놓았다. 이는 타 외계인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도 하고, 간혹가다 명령을 불복종하는
조종사들을 격추시키는 무기로도 사용하고 있다.'
UFO가 빛을 발하며 나타나 물리법칙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직각비행 같은 것을 하고, 순식간에 날라가
없어지거나 소멸해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그러나 이같은 현상은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고, 구현된 기술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UFO는 전자기장에 의한 반중력장치와 원자력에 의한 이온추진장치로 비행합니다.
UFO가 나타나면 주변의 전자장치가 망가지고 방사능 수치가 높아지는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또한 순간 소멸도 1940년대 테슬러에 의해 강력한 전자기장으로 시공을 초월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 전혀
신기할 것이 없습니다.
처음 UFO의 기술을 받아드린 곳은 독일 나치로 2차대전 말기 UFO의 시험비행에 성공했으며, 패망 후
독일 기술자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페이퍼 클립 작전으로 연구를 지속했습니다.
미국은 로스웰 UFO 추락 사건을 계기로 네바다 사막의 에어리어51에서 UFO와 신기술 연구를 했고, 덕분에
미국은 세계 최고의 기술 강대국이 될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UFO가 있다는 것을 아는데도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부인하는 것은 외계인과 내통하고 있기 때문이며,
고급기술은 공개하지 않고 군수산업에 흘리거나 세계정부 수립할 때 써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화석 연료인 석유를 연료로 자동차나 비행기를 타는 우리가 한심할 정도입니다.
이는 미국정부와 석유기업이 신기술이 개발되는 것을 저지하고 있으며, 만약 반중력 장치나 무연료 엔진 같은
것이 개발되면 회사나 특허를 통째로 사서 폐기시키기 때문입니다.
* 목차
1. 로스웰 UFO 추락 사건
2. 에어리얼 51
3. 독일 나찌의 UFO
4. 필라델피아 실험
5. 반 중력장치와 이온 추진장치
6. 현재 미국의 무기와 기술
7. UFO를 직접 조종해 본 사람의 이야기
1. 로스웰 UFO 추락 사건
1947년 7월 2일 밤 10시경 미국 로즈웰 동남쪽 하늘에 거대한 발광체가 나타나 상당히 빠른 속도로 날아가다
무슨 원인에 의해서인지 제 1현장(로즈웰 북방의 목장 부근)에서 폭발, 기체의 잔해 일부를 떨어뜨린 다음
서쪽으로 방향을 돌려 가까스로 산악지대를 넘다가 제 2현장(샌어거스틴 평원)에서 기체가 추락 하였습니다.
a) 제 1현장
UFO 추락 지점 근방에 있는 올드 주프레스라는 목장의 주인 윌리엄 블레젤씨는 이른 아침 양을 보살피기 위해
차를 타고 방목장에 나갔다가 축사에서 1~2km 떨어진 지점에 이르렀을 때 문제의 잔해가 여기 저기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 하였습니다.
이 잔해 조각은 무엇인가가 북서 방향으로 날면서 흩어 놓은 것으로 길이는 1킬로미터, 폭은 100미터 정도에
달했다고 합니다. 블레젤씨는 다음날 주워온 잔해조각을 가지고 보안관 사무소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곧 항공대 기지에서 군인들이 나와 목장 주위에 있는 잔해들을 모조리 싣고
가버렸습니다.(트럭 2대 정도 나왔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UFO에서 나온 금속 파편으로 가볍고 잘 찢어지지 않습니다.
b) 제 2현장
당시 미국 토양 관리국 토목기사이며 예비역 장교인 글레디 바네트씨의 증언입니다.
1974년 7월 3일 막달레나 부근의 축량 작업에 나가기 위해 시외인 샌어거스틴 평원에 이르렀을 때 순간 저쪽
평원에서 번쩍거리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어쩌면 어젯밤에 추락한 비행기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호기심에 끌려 그 쪽을 향에 차를 몰았습니다.
그 곳에 가보니 그것은 추락한 비행기가 아니라 낡은 스테인리스 스틸 같은 금속으로 만들어진 지름이
7~8미터쯤 되는 원반형 비행접시였습니다.
그 비행접시는 폭발을 했는지 아니면 지상에 부딪혔는지 알 수 없었으나 산산 조각이 나 있었고 안에는
몇 명의 승무원이 그대로 엎어져 있었습니다.
그들의 모습은 인간과 비슷했으나 결코 인간은 아니였습니다.
머리는 둥글고 키는 작았으며 머리털이 전혀 없었고 몸체에 비해 머리가 유달리 커보였습니다.
승무원들은 모두 죽은 것 같았고 비행접시 비깥에 넘어져 있는 사체는 충격으로 튕겨져 나온 것 같았습니다.
사체들이 입은 옷은 모두 같은 것이었는데 위 아래가 붙은 회색빛 일체형(onepiece) 옷 이었습니다.
지퍼나 단추, 벨트 같은 것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승무원들은 모두 남자로 보였고 여자는 없는 것 같았습니다.
조금 후에 군인들이 탄 차가 왔고 그 곳으로 부터 100미터 이상 떨어질 것을 명령 받고 군사기밀이니 일체
말해서는 안된다고 해서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그 곳을 떠났습니다.』
위 사진 왼쪽은 금속 막대에 새겨진 그들의 문자이고 오른쪽은 조정 장치로 보이는데 그레이의 특징인 6손가락이
조각돼 있습니다.
성경에도 손가락과 발가락이 6개씩 총 24개인 거인족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인간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역대상 20/6 또 가드에서 다시 전쟁이 있었을 때에 거기 키가 큰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손가락과 발가락은
스물 네 개로 손에는 손가락이 여섯 개씩이고, 발에는 발가락이 여섯 개씩이더라. 그도 거인의 아들이더라.
사무엘하 21/20 가드에서 또 전쟁이 있었는데, 그곳에 키 큰 사람이 있었으니, 손에는 손가락이 여섯씩이고
발에도 발가락이 여섯씩이어서, 합한 수가 스물 넷이었으며, 그 또한 거인에게서 태어난 자더라.
별도의 조정 장치가 없는 것으로 봐서 그레이는 텔레파시로 조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텔레파시 조정 기술은 미국 공군에서도 개발하고 있는 기술로 손으로 조작하는 것보다 반응이 빠르기
때문에 높은 전투력을 보장합니다.
c) 보도와 은폐
이 사건을 처음 발표 했을 때는 비행접시를 회수하였다고 했다가, 국방성과 상부기관 이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비행접시의 회수는 오보이며 그 정체는 단순한 기상관측용 기구였다고 정정 발표를 했습니다.
미국의 모든 신문은 정정한 발표를 사실로 받아 들여 다음날 일제히 정정 기사를 실었습니다.
그러나 '어찌하여 육군 항공대가 관측용 기구의 잔해를 비행접시의 잔해로 잘못 판단할 수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위 사진 왼쪽은 처음엔 신문에 비행접시가 추락되었다고 보도되었으나, 나중엔 오른쪽처럼 비행기구 잔해를
보이며 변명하고 있습니다.
d) 정보장교 마샬소령의 증언
"나는 당시 날으는 것이라면 모두 다 알고 있었습니다.
어떤 타입의 기상 관측 장치나 레이더 추적 장치에 대해서도 모두 알고 있었지요.
그것은(추락한 비행접시) 분명히 이것도 저것도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주워온 건 오직 파편 뿐이었습니다.
이것들은 내가 그때까지 전혀 보지 못한 것들 이었습니다.
물론 확실한 한가지 사실은 이것들은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갈색 종이같은 물질이 있었는데 종이와는 달리 매우 질기고 찢어지지가않았습니다.
이 종이 같은 물질은 불을 갖다 대도 타지 않고 그을리지도 않았어요.
또 은박지 같은 금속판이 있었는데 여러가지 방법으로 접어 보려고 했지만 접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찢을 수도 없었습니다.
약 8kg정도 되는 해머로 쳐보았지만 아무 소용도 없었습니다.
이 물질을 위아래로 구부릴 수는 있었지만 완전히 구부려 접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 했습니다.
흠도 낼 수 없었지요.
회수한 물질들의 공통점은 부피에 비해 매우 가볍다는 것입니다."
위 사진 왼쪽은 정보장교 제시마샬 소령이 상부의 지시에 따라 기자회견에서 조작된 기상 관측용 기구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오른쪽은 마샬 소령의 아들인 제시마샬 2세 박사로 아버지와 같은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e) 외계인 해부필름
영국인 산틸레씨에 의해 외계인 해부 장면 필름이 공개 되어 전세계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18분 짜리와 5분짜리 두 편으로 되어 있는 이 필름은 1995년 5월 5일 영국 UFO연구협회에 의해 영국 런던
박물관에서 수백명의 저명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이 필름의 진위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필름 제작회사인 미국 코닥사의 감정을 의뢰한 결과 필름의 제작시기는
1947년 또는 1967년도인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로즈웰 사건 당시 UFO잔해 및 외계인 사체 수거 작업에 참여 했던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외계인 사체
부검이 여러 차례 있었고, 이 부검 장면을 촬영했다는 증언들이 있었습니다.
이 증언들과 제작 시기, 그리고 여러가지 정황을 볼때 그 당시에 촬영된 것으로 믿어지고 있습니다.
사용되는 물건도 당시의 것들이고, 의사의 손놀림도 실제 의사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위 사진은 큰 머리에 검은 눈과 작은 체구를 가진 전형적인 그레이의 모습입니다.
f) 로스웰 사건 목격자 동영상
로스웰 사건 목격자 동영상
2. 에어리얼 51
에어리얼 51은 원래 공군기지였지만 로스웰 사건이 후 UFO 잔해와 외계인 시체를 이곳으로 옮겨 오면서 UFO
관련 기술 연구소가 되었습니다.
이 곳은 철저한 보안 체계를 통과하여야만 출입이 가능하며, 지하 수십층 연구시설 안에는 외계인들도 함께
있으며, 외계으로부터 기술을 전수 받고 각종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외계인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대신 외계인들은 마음대로 이동하거나 인간이나 가축을 납치해 생체실험을 할 수 있도록 허가 받았습니다.
미국의 지하 실험기지는 뉴 멕시코의 덜시와 아리조나와 네바다(Area 51)에 있으며 이들은 지하 튜브로 연결되
있습니다.
인디언들에 의하면 이 곳은 오래전부터 지하 세계로 들어가는 신비한 관문으로 고대 사람들이 날아다니는
배를 타고 다녔다고 합니다.
이들은 가축도 납치하여 실험을 하는데 미국에서 많은 가축이 실험에 사용되어 버려졌고, 레이저로 예리하게
절단된 흔적이 있습니다.
미국의 지하기지에서는 사람을 납치해 생체실험을 하는데 일본의 마루타와 다를 게 없습니다.
이들은 인간의 생명력과 영혼을 분리해 외계인의 생명력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인간의 DNA에 변형을 일으켜 여러개의 팔이나 다리가 달린 사람을 만들어 내고, 기형을 만들어 내며, 동물과
교접해 금수인간을 만들어 냅니다.
또한 각종 약물, 독가스, 바이러스 등에 대한 실험을 자행합니다.
외계인에게 있어서 인간은 실험용 쥐나 실험용 원숭이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외계인으로부터 계시를 받고 출발한 몰몬교인들이 사는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몰몬 성당 밑의 지하실에도
외계인과 협력한 연구시설이 있고 외계인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많이 나옵니다.
위 사진 왼쪽은 Area 51의 항공 사진이고, 오른쪽은 지하 기지 구조도입니다.
호기심 많은 사람들은 기지 주위에서 이상한 비행체들을 목격하는데, 사설 경비원들에 의해서 제재를 받는다고
합니다.
영화 인디펜던스데이에서도 소개된 이 기지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첨단 기술을 연구하며 연구 성과는 CIA와
군수업체에 제공되 이용됩니다.
처음 UFO를 수거 했을 때에는 Reverse Engineering(거꾸러 거슬러 올라 가는 공학)을 통해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많은 기술들을 개발했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은 과학 기술을 급속도로 발전시켜 기술 선진국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필립 J 코르소 대령은 Area 51에 근무하면서 비밀 프로젝트에 관여했으며 은퇴 후 책으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Area 51에서 연구 개발한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레이저
2. 광섬유
3. 초점착 섬유 (방탄 섬유)
4. 분자 배열 금속 합금
5. 집적회로와 초소형 논리기판
6. HARP (고도 연구 프로젝트)
7. 이동 핵 발전기 (이온 추진 장치)
8. 자외선 처리 식량 (장기 보존)
9. '제 3의 뇌' 유도 시스템 (EBE 머리띠)
10. 입자광선(별들의 전쟁, 반 미사일 에너지 무기)
11. 전자기 추진 시스템
12. 우라늄 발사 처리기
또 다른 장소는 뉴 멕시코의 덜스 지방에 있는데 666번 고속도로 동쪽으로 1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합니다.
이 곳에는 거대한 유전공학 연구소가 있으며 지하에는 거대한 기지가 있다고 합니다.
이 근체에서는 UFO가 자주 목격되며 소가 자주 납치되 생체 실험된 후 버려진다고 합니다.
* 관련자료: 비밀기지의 외계인 존재를 폭로한 필 슈나이더
* MJ-12
1947년 UFO 추락 이후 미국의 수도는 연이은 비행접시 출몰을 겪어야 했고, 그 전모가 밝혀질 때까지 미국의
보안기관들(CIA, DIA, FBI)이 관여하여 조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정부는 마샬 장군 주도로 1947년 7월 Majestic Twelve(MJ-12)라 알려진 연구집단을 설립해서, 12명의 위원을
선출해 관리하게 했습니다.(The Majestic Agency For Joint Intelligence, 합동조사를 위한 중요한 기관)
MJ-12는 구성원이 사망할 경우 새로운 인물로 교체해 계속 활동해 왔습니다.
* UFO 연구에 관련된 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Board (R&DB)
Air Force Research and Development (AFRD)
The Office of Naval Research (ONR)
CIA Office of Scientific Intelligence (CIA-OSI)
NSA Office Of Scientific Intelligence (NSA-OSI)
이들 중 어떤 그룹도 모든 것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각 그룹은 MJ-12가 허용한 부분에 대해서만 알고 있을 뿐입니다.
MJ-12는 또한 다양한 민간 기관들과 연구 그룹을 관장하고 있었으며 CIA와 FBI도 그들의 목적에 따라 MJ-12에
의해 조정되었습니다.
MJ-12는 UFO의 존재와 기술을 은폐하기로 하고 UFO에 관한 모든 정보를 관장하게 됩니다.
또한 정부나 의회의 감독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임기를 연장해 나갔습니다.
연구소를 관리하고 비밀작전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막대한 자금은 CIA가 마약장사 등으로 조달합니다.
회수된 비행접시에 대한 비밀을 보호하고 궁극적으로 모든 보도 기관을 완벽히 감독하고자 NSA가 설립됩니다.
NSA는 개인의 편지나 전화, 텔렉스, 텔레그램 및 컴퓨터 통신망까지 감시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현재의 NSA는 비행접시 프로그램에 관한 MJ-12의 주된 연장 기관인 셈입니다.
비행접시 프로그램에 대한 어떤 증거도 보안상의 서약으로 감시되어 왔으며, 그 프로그램의 관계자가 서약을
어길 경우 다음과 같은 결과를 감수하게 된다고 합니다.
보안 서약에 대한 재고와 더불어 구두에 의한 경고
구타와 협박을 동반한 강한 경고
개인에 대한 심리적인 압박으로 인한 우울과 자살 유도
자살이나 사고로 위장한 살해
치명적이고 급작스런 사고
유치장에 감금
정신병동에 감금하여 마인드 콘트롤과 세뇌를 실시하여 개성 및 주체성을 변화시키고 기억을 변조시킴
지하기지 같은 외부와 격리된 곳에 수용되어 감시를 받게 됨.
또한 진실에 너무나 근접했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누구든 위와 같은 대접을 받게 됩니다.
최초의 희생자는 MJ-12 포레스탈 장군인데 그는 미국 국민이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했고 비밀작전을
노출시켰습니다.
그러자 그는 가족의 동의 없이 신경 쇠약증이란 병명으로 베데스다 해군 병원에 갇혔고, 가족들이 면회를
신청하자 16층에서 내던져져 추락사했습니다.(자살로 발표됨)
나찌의 UFO 관련 과학자를 흡수한 MJ-12는 1948년 프로젝트 블루북이란 이름으로 외계인과 UFO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1950년대 말에 MJ-12는 외계인들과 협상 끝에 외계인들이 미국 서부의 지하 기지를 계속 사용하고 사람이나
가축을 납치해 생체 실험하는 대신 첨단 기술을 전수해 주도록 합의를 보았습니다.
3. 독일 나찌의 UFO
1945년 연합군에게 무조건 항복을 하였던 독일군은, 당시 미국과 소련, 영국에게 자신들의 장거리 미사일,
제트엔진, 그리고 원자탄과 같은 신무기 자료들을 넘겨줍니다.
베를린 부근에 지하연구소가 있던 독일공군을 접수하였던 미군은, 독일공군(Luftwaffe)의 지하 격납고에서
원반형이었던 이상한 비행물체들을 발견한뒤, 그곳에 있던 모든 원반형 물체들을 미국으로 수송되었습니다.
1945년 독일군 격납고에서 나온 UFO
1942년 독일군이 개발한 반중력 비행접시의 설명도


전투기와 함께 비행하는 나치의 UFO
팬저 탱크 포탑이 선체 밑에 장착된 UFO
미국과 소련은 독일군들이 발명을 하였던 V2/V3 Rocket과 독일공군의 제트엔진 등을 수집하였고,
그 신무기들을 개발하였던 독일 과학자들은 모두 나중에 미국과 소련의 과학자들이 되었다고 합니다.




위의 그림들은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들을 토대로 정밀하게 그려진 독일군 UFO들의 구상도입니다.
나찌가 이렇게 일찍 UFO를 개발할 수 있었던 것은 히틀러가 속한 나찌가 원래 신비주의(오컬트) 집단이었기
때문입니다.
신비주의는 프리메이슨 중에서도 초능력, 마법, 텔레파시 등을 주로 합니다.
이를 위해 나찌는 일찍부터 신비주의의 원조인 이집트, 티벳 등을 헤메고 다녔습니다.
영화 레이더스는 나찌의 이러한 성향을 알고 만들어졌습니다.
히틀러는 지구 안이 완전히 비어 있고 그곳에는 뛰어난 사람들이 높은 문명을 이루고 살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남극의 지하 동굴에서 외계인과 접촉하게 되었고 그들과 협상을 통해 기술을 전수 받게 됩니다.
그래서 나찌는 연합군보다 먼저 장거리 미사일과 제트엔진 등을 개발할 수 있었고, 전쟁이 몇 년만 지속됐다면
연합군은 독일군을 이기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2차 대전이 끝나고 약 100만명의 독일 사람과 2,000명의 과학자가 사라졌는데, 이들은 남극의 지하기지로
숨어들었습니다.
또 일부 과학자들과 엘리트들은 나찌의 후원자 록펠러의도움을 받아 페이퍼 클립 작전이란 이름으로 수천명이
미국으로 입국하여 검은 세력을 형성하고, 뉴 멕시코와 네바다의 지하기지에서 외계인과 손잡고 각종 생체실험과
유전자 조작, 신무기 개발 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히틀러가 죽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4. 필라델피아 실험
프로젝트 레인보우라고도 불리는 필라델피아 실험은 1943년 2차 대전 당시 미국 군부의 스텔스 기술, 전함이
레이더에 잡히지 않도록 하는 기술의 연구에 있어서 발생했던 사건입니다.
이 연구에서의 목적은 레이더에 잡히지 않도록 하는 것만이 아니라 실제로 투명 함선의 상태를 위한 것입니다.
이 당시 사용되었던 기법은 함선 주위에 강력한 자기장을 형성하여 빛이나 레이더 전파를 굴절시키는 것이었는데
이는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 실험의 결과는 성공이었으나 너무 큰 부작용을 유발했습니다.
1943년 7월 22일 오전 9시, 필라델피아 조선창 앞바다에는 엘드리지 호가 수톤의 실험 전기 장비를 싣고 선창에
있는 발전기에 연결된 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발전기가 돌아가기 시작하자 1,500억 볼트의 전류가 유입되면서 엄청난 자기장이 구축함을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푸르스름한 안개가 배를 감쌌습니다.
안개가 사라지고 난 후 엘드리지 호도 안개와 함께 사라졌습니다.
근처에서 실험을 지켜보던 해군 장교들과 과학자들은 경이로운 광경에 넋을 잃었습니다.
엘드리지 호는 레이더를 피했을 뿐 아니라 사람들의 눈 앞에서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약 15분 정도 지나서 발전기를 중지시켰고 다시 안개가 스미면서 호위정이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이 때 발생했습니다.
배에 탑승했던 승무원들이 방향감각을 잃었거나 구토 증세를 보이는 등 하나같이 정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해군은 다시 한번 투명상태가 아닌 레이더의 추적 방지만을 목표로 새로운 실험을 시도합니다.
위 사진 왼쪽은 실험에 사용된 Uss Eldrige호 이고 오른쪽은 실험 후 벽과 융합되 팔 다리만 나온 사람 사진입니다.
1943년 10월 28일 오후 5시 15분 엘드리지 호에 재실험이 행해졌습니다.
발전기가 돌아가고 엘드리지 호는 반투명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순간 푸른 광선이 번쩍하더니 배는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는 몇 초 후에 수 마일 떨어진 버지니아의 노포크에 나타났습니다.
배가 완전히 시공여행을 떠나 버린 것입니다.
몇 분 후 엘드리지 호가 제자리로 돌아왔을 때 선상에는 비참한 광경이 나타났습니다.
총 181명이 탄 이 배에 살아 돌아온 사람은 21명으로 40명은 방사능에 노출되었거나 타 죽었고 충격을 견디지
못했거나 감전사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20명은 자취를 감추고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가장 특이한 경우는 다섯명의 승무원들이 배의 철골 구조물과 마치 하나가 된 것처럼 부착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실험이 실패한지 50년 뒤에 필라델피아 주민들은 항구주변에서 2차세계대전 당시 해군군복을 입은 군인들이
벽을 통과하면서 나타나는 것을 계속하여 목격되어진다고 진술했습니다.
이 실험의 총책임자는 니콜라 테슬라였습니다.
테슬라는 1956년 크로아티아에서 출생한 미국 이민자로 에디슨 회사에서 일하다가 나중에 자신의 연구소를
세워 전기공학자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교류유도전동기와 테슬라 변압기 등을 세계 최초로 발명해 오늘날 전기공학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노벨상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필라델피아 실험이 행해졌던 1943년에 작고했습니다.
카를로스 알렌데라는 인물은 실험 당시 자신이 해상을 지나다가 그 장면을 목격했다하여 화제가 되었고,
찰스 벌리츠와 윌리엄 무어라는 인물은 자신들의 조사를 바탕으로 '필라델피아 실험 : 투명화 계획'이란 저서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실험이 행해졌는지에 대해서 미국 국방성은 실험이 있었다고만 할 뿐 확실한 대답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 해군은 위와 같은 실험이 있었다고 발표한 바 있었습니다.
위 실험을 통해서 강력한 전자기장이 빛을 굴절시켜 안보이게 할 수 있고, 시공을 왜곡해 공간이동과 시간이동이
기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실험이 완전하지는 않았지만 기술적으로 보완하면 충분히 실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위와 같은 현상이 UFO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점입니다.
UFO가 나타날 때 주위에 안개나 구름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강력한 전자기장으로 주변 전자장치가
망가지고, UFO가 떠난 자리에 높은 방사능 수치를 보이고, 밝은 섬광과 함께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에디슨 그늘에 가린 빛나는 천재, 테슬라
미국의 주간지 ‘라이프 매거진’은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의 한 사람으로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를 꼽았다.
이보다 앞서 2005년 말 크로아티아는 테슬라 탄생 150주년을 맞아 2006년을 ‘니콜라 테슬라의 해’로 정했고, 세르비아는 2006년 3월 베오그라드 국제공항이름을 ‘테슬라공항’으로 바꿨다.
테슬라를 두고 미국, 크로아티아, 세르비아가 서로 자기 나라의 발명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1856년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난 세르비아인으로 젊은 시절 미국으로 이민 간 테슬라의 특이한 이력 때문이다.
과학자 테슬라, 그가 어떤 사람이기에 세계가 이렇게 새롭게 주목을 하는 것일까?
테슬라는 현대 전기문명을 완성한 천재 과학자다. 현대 전기 문명의 근간이 되는 교류를 발명했으며, 수많은 전기 실험으로 ‘거의 모든 현대기술의 원조’라는 칭호를 갖고 있다. 시대를 앞선 과학적 통찰력과 독특한 삶 덕분에 많은 문학과 영화의 소재가 되기도 했다.
그의 업적을 대표하는 교류발전기와 송·배전 시스템은 웨스팅하우스사(社)에서 일하면서 만들어냈다. 교류는 전기가 흐르는 방향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전기다. 직류에 비해 적은 손실로 전류를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현대 전기 문명을 일으킨 원천기술이다.
이 발명은 1895년 웨스팅하우스사가 나이아가라 폭포에 교류발전기를 사용한 수력발전소를 만들면서 빛을 보게 된다. 지금 보고 있는 컴퓨터, 인터넷은 등 수많은 전기문명이 테슬라의 교류 전기시스템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지 모른다.
1891년에는 유명한 테슬라코일(Tesla Coil)을 제작했다. 테슬라코일은 간단한 장치로 수십만 볼트의 전압을 만들어내는 장치다. 당시 60Hz에 불과했던 가정용 전기를 수천Hz의 고주파로 바꾸며 엄청난 고전압을 발생시킨 것이다. 이를 사용해 테슬라는 최초의 형광등과 네온등도 만들었다.
고주파를 발생시키는 테슬라코일은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심지어 테슬라코일을 이용하면 물체에 자기장을 걸어 순간이동 시킬 수 있다는 황당한 이론까지 나올 정도였다.
지난해 말 개봉한 ‘프레스티지’(Prestige) 영화를 보면 마술사 로버트가 순간이동마술을 펼치기 위해 테슬라를 찾아가 테슬라코일을 얻는 장면이 나온다.
테슬라코일의 유명세와 신비주의를 따르는 추종자 덕분에 테슬라는 ‘몽상가’ ‘미친 과학자’ ‘마술가’ 등의 호칭도 갖고 있다.
또 테슬라는 한 발 앞선 발명가로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 방향을 알려 줬다. 그가 완성하지는 못했지만 후대 과학자들이 테슬라의 이론으로 만들어낸 기기들은 무궁무진하다.
그는 테슬라코일을 이용한 실험 도중 라디오 신호를 같은 진동수로 공명시키면 송수신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원리는 현재 라디오나 TV 등에 응용돼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무선조종장치를 연구하던 테슬라는 현대 로봇의 가능성도 언급했다. 제 1차 세계대전 무렵 잠수함을 탐지하는 아이디어를 냈는데 2차 대전에서 레이더로 실용화됐다. 지금도 수많은 과학자들은 그의 발명노트를 열심히 들여다보며 아이디어를 얻으려고 하고 있다.
테슬라의 발명을 헤아리자면 끝이 없다. 그는 전기기계용 전류전환장치, 발전기용 조절기, 무선통신기술, 고주파기술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면서 전기시스템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그리고 전자현미경, 수력발전소, 형광등, 라디오, 무선조종보트, 자동차 속도계, 최초의 X선 사진, 레이더 등도 그의 작품이다.
많은 발명품을 만들고 현대 과학기술을 예견하고 아이디어를 준 테슬라는 그의 업적만큼 살았을 때 인정받지 못했다. 특히 라이벌이었던 에디슨 때문에 그의 업적은 많이 가려졌다.
1882년 테슬라가 에디슨 연구소에 들어가 발전기와 전동기를 연구할 때부터 에디슨은 천재적인 테슬라의 재능을 질투에 불타는 눈으로 바라보기 시작했다.
애초 에디슨은 테슬라에게 전기를 싼값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고안하면 거액을 안겨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테슬라는 에디슨의 직류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며 교류시스템을 만들었다.
하지만 에디슨은 테슬라에게 돈을 주기로 한 약속을 어겼고, 테슬라는 에디슨에게 사표를 던진다.
직류방식을 고집한 에디슨은 테슬라의 교류에 대해 나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고압 교류로 동물을 죽이는 공개 실험을 하고, 교류 전기의자로 사형집행을 했다. 이 과정에서 테슬라는 교류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자신의 특허권을 포기하기도 했다.
1915년 뉴욕타임즈에 테슬라와 에디슨이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기사가 났지만 결국 둘 다 노벨상을 받지 못했는데, 테슬라가 에디슨과 함께 상 받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기이한 삶처럼 그의 성격도 특이했다. 식사 전 광택이 나도록 스푼을 닦아야 하는 결벽증이 있었고, 손수건은 하얀 비단으로 된 것만 썼다. 호텔방의 호실은 3의 배수여야만 했고, 비둘기에 집착해 말년 그의 호텔방에는 비둘기 새장이 가득했다고 한다.
평생 독신으로 살며 발명에 혼신의 힘을 기울였던 테슬라는 1943년 뉴욕의 한 호텔에서 쓸쓸히 숨을 거뒀다.
그러나 세상은 시대를 앞서갔던 테슬라를 잊지 않았다. 1961년 국제순수 및 응용물리학 연맹(IUPAP)의 표준단위 및 그 정의에 관한 위원회는 자기장의 세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테슬라의 이름을 딴 T(Tesla)주1)를 쓰기로 했다.
전기를 이용한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었던 테슬라의 이름에 걸맞는 단위라 하겠다. 이를 통해 테슬라의 이름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살아나게 되길 기대한다.
(글 : 남연정 과학전문 기자) kisti의과학향기
주1) 1T : 1㎡ 당 1Wb의 자기력선속밀도를 가리키는 단위. 자기장에 수직인 단위면적당 자기력선속으로 자기유도 된 정도를 나타낸다.
5. 반 중력장치와 이온 추진장치
UFO는 우주에 존재하는 에너지를 흡수해 전자기로 변환시켜 시공을 왜곡해 가며 운동합니다.
때문에 물리법칙에 맞지 않는 직각회전이나 순간 소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급격한 가속 때에는 원자력에 의한 이온 추진 장치를 이용합니다.
먼저 만유인력을 살펴보면 질량을 가진 두 물체는 질량에 비례해 서로 끌어 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일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공간을 구부러뜨리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는 지구가 구부러뜨린 공간으로 빨려 들어가기 때문에 중력을 느낍니다.
시간이란 물질의 변화이고, 공간은 물질이 차지하고 있는 범위입니다.
현재 모든 것이 멈춰 버리면, 천년 만년이 지나도, 시간은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돌도 시간이 지나면 반감기에 의해서 나이를 먹습니다.
즉 시간은 물질을 순방향 또는 역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 내지는 속도 입니다.
속도가 증가할수록 시간은 느려져서 우주여행을 하고 온 사람이 돌아오면 그 사람의 시계는 이전을 가르킵니다.
우리가 꿈을 꾸고 상상을 하면서 집을 지어도 그 곳을 공간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물질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질이 없는 공간은 아무 의미가 없으며, 물질이 존재하는 곳을 우리는 공간이라 부릅니다.
우주는 일정한 크기를 가지고 있는데, 마지막 별이 있는 곳까지 우주 공간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침대 메트릭스에 쇠공을 놓으면 움푹 파이듯이, 질량을 가진 물질은 주위 공간을 구부러뜨려 주위에 있는
다른 물질을 끌어당깁니다.
태양보다 큰 별은 다 타고 남으면 중력에 의해 수축해 엄청난 밀도(지구가 콩알만큼 작아진 상태)와 중력을
가지고 주위의 빛을 포함한 모든 것을 흡수하는 블랙홀이 됩니다.
그럼 질량이란 무엇입니까?
질량은 물체에 힘을 주어서 가속시킬 때 저항하는 힘의 크기입니다.(F=ma)
무게는 장소에 따라 다르지만 질량은 지구나 달이나 우주에서도 같습니다. (질량 보존의 법칙)
질량이 클수록 가속시키는데 더 많은 힘이 듭니다.
중형차가 소형차보다 기름이 더 많이 먹는 이유는 질량이 커서 가속하는데 연료를 많이 소모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물질은 무엇입니까?
질량을 가진 존재입니다.
물질은 분자로 이루어져 있고, 분자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는 양성자와 전자로 이루어져 있고, 이들은
전기적인 힘입니다.
물질은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결합된 형태이며, 에너지인 물질을 만질 수 있는 것은 단단히 결합하고 있기
때문이며, 볼 수 있는 것은 빛을 반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플라스틱을 만질 수 있는 것은 분자들이 단단히 탄소결합을 하고 있기 때문이며, 금속은 금속 결합을 하고,
나무는 세포들이 조직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해 물분자는 결합이 약해 우리가 물 속에서 자유로이 헤엄을 칠 수 있습니다.
유리는 가시광선을 반사하지 않고 투과하기 때문에 있는데도 마치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리므로 모든 물질은 질량 만큼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고, 우라늄을 핵분열 시키면 엄청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E=mc2)
이와 반대로 에너지를 가지고 이 우주를 창조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 우주가 저절로 생겨났다는 것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인 열역학 제 1 법칙에 위배됩니다.
빛은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가지는 전자기파입니다.
그런데 빛은 광원이나 관찰자의 속도에 관계 없이 항상 초속 30만km의 속도를 가집니다.
기존의 물리법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 현상을 아인슈타인은 깊게 파고 들어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했습니다.
내용은 물질은 빛의 속도에 접근하면 시간은 느려지고, 길이는 짧아지고, 질량은 무한 대로 커지므로 빛의 속도를
초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질량과 중력과 에너지와 시간과 공간과 속도는 서로 연관 관계를 맺고, 하나의 힘으로 통일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컴퓨터가 한 전원에 의해 구동되더라도 그 안에서 다양한 세계가 구현되는 것과 같습니다.
시간과 공간에 대한 절대적인 관념을 깨뜨릴 때 UFO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a) 정전기
지구 대전층과 지표면 간의 전위차는 30만볼트나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오는 날 번개를 목격할 수 있습니다.
정전기는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해 스웨터를 벗거나, 자동차에 손을 댈 때 수 만 볼트의 전압이 발생합니다.
반데그라프는 금속구에 전하를 모아 수백만 볼트의 전압을 일으킬 수 있는 실험을 한 바 있습니다.
금속구에 전하가 모이면 서로 밀어내는 척력 때문에 전하는 금속구 표면으로 몰립니다.
그럼 우리가 이해할 수 없었던 완전 구형 UFO의 비행원리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전기 에너지를 끌어 들여 전자기장으로 변환시켜 구형 금속 표면으로 방출하는 것입니다.
테슬러의 필라델피아 실험에서도 증명됐지만 엄청난 전자기장을 가지면 시간과 공간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전자기장을 가진 구형 UFO는 더 이상 질량을 가진 물질이 아니라 만유인력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b) 비행 원리
UFO는 다양한 색깔을 방출하는데 이는 UFO가 다양한 세기의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을 말합니다.
UFO가 전자기장을 가지면 주위의 정전기를 흡수해 더 높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UFO가 착륙한 자리에 높은 방사능 수치가 나오는데, 필라델피아 실험에도 알 수 있듯이 높은 전자기장은
방사능 오염을 유발합니다.
2개의 금속판을 대전시키면 물리적인 힘을 발생하는데 브라운 효과에서 이를 증명하였습니다.
모터는 전위차와 전류가 이루는 전력에 의해 구동되지만 브라운효과에서는 전위차로만도 물리력이 생깁니다.
이는 전위차로 인한 불균형을 회복하려는 전기적인 힘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여름만되면 거대한 태풍이 몰려오는데 따뜻한 바닷물에서 에너지를 받은 태풍은 거대한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핵폭탄 수백개에 해당하는 힘을 발휘합니다.
나찌 독일에서 UFO를 개발한 빅터 샤우버거는 자연계에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힘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고,
음폭이론을 내 놓았으며 무연료 발전기까지 만들었습니다.
UFO는 자연계에 소용돌이 치게 하는 힘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그들이 그린 미스테리써클의 20% 정도가
소용돌이에 관한 문양입니다.
c) 이온 추진 장치
이온 추진 장치는 우주선 추진 시스템으로 개발되었는데, 이온 입자를 충전한 후 전자기장으로 뒤로 내 뿜으면서
추진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도 집집마다 이온 추진 장치를 가지고 있는데 바로 텔레비전 브라운관입니다.
항해 중에 필요한 이온은 우주에서 끌어 모을 수 있으므로 별도의 연료가 필요 없습니다.
테슬라는 엄청난 전자기장을 발생시키는 장치를 개발해 필라델피아 실험을 했을 뿐만 아니라 비행체까지 개발해
실험에 성공했습니다.
다양한 색깔의 빛을 내는 이 비행체는 열을 발생시켰는데 마이크로 웨이브 때문입니다.
전자렌지에 사용되는 초단파는 물 분자를 진동시켜 가열하는데, UFO 착륙지점에도 검게 그을린 흔적이 있습니다.
UFO가 출현하면 동물이 불안해하고 사람이 마비되는 것은 이 초단파 때문입니다.
6. 현재 미국의 무기와 기술
미국은 외계인으로부터 기술을 이전 받아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UFO를 개발한 것은 이미 오래 전 일이고, 무소음 헬리콥터, 입자 광선 무기를 보유하고, 지진이나 태풍을
인위적으로 일으킬 수 있으며, 극 초단파를 이용해 물 속의 잠수함이나 지하기지를 파괴할 수 있습니다.
또한 EMP(전자기장 충격파)를 이용해 소리 없이 적 항공기나 헬리콥터를 전자 장비 이상으로 떨어뜨릴 수
있는데 CIA에서 요인 암살할 때 잘 이용됩니다.
미국 방위분석연구소가 개발한 것 중 하나는 극저주파(ELF)를 이용해서 통상기후를 이상기후 패턴으로
바꾸는 기상변경효과입니다.
가장 무서운 기술은 마인트 콘트롤 기술로 초능력으로 멀리 있는 물건을 움직일 수 있고, 투시력로 적국의
비밀 기지를 볼 수 있고, 빛보다 빠른 텔레파시로 교신하고, 일반인을 납치해 전문 킬러로 세뇌시킬 수 있습니다.
이미 92년 LA에서 집단 최면으로 폭동을 일으켰는데, 일부러 TV를 통해 흑인이 백인 경찰에게 구타 당하는
것을 보여주고, 랩송 가사에 백인에 대한 증오를 일으키는 가사를 집어 넣고, 한인이 흑인을 사살한 기사를
확대 보도 함으로써 촉발 되었습니다.
L.A. 폭동 직전에 비 정상적인 주파수의 전파가 L.A.지역 상공위를 광범위하게 뒤덮은 것이 감지되었는데
이것은 그들이 초단파를 이용한 마인드 콘트롤을 자행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에 대해 LA 경찰은 알고 있었다는 듯이 한인을 전혀 보호하지 않았으며, 비버리 힐즈 같은 백인 부촌에만
철통 경비를 하였습니다.
사실 그 정도의 폭동이 대도시에서 일어나면 경찰을 통해 진압하고, 그래도 안되면 군부대를 동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럼 미국이 개발한 UFO형 비행기, UFO를 닮아가는 미군 비행기, 미국이 보유한 첨단 무기, 마인드 콘트롤 기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 UFO형 비행기
위 사진 왼쪽은 1952년 캐나다 A.V.Roe사에서 제작한 비행접시형 항공기 AVROcar이고,
오른쪽은 미국 비밀 군사기지에 있는 프로펠러가 없는 헬리콥터형 반중력 비행기 입니다.
헬기형으로 만든 이유는 하늘을 날 때 의심받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b) UFO를 닮아가는 미군 비행기
위 사진 왼쪽은 미군의 B-2 스텔스 폭격기이고, 오른쪽은 나찌가 개발했던 스텔스 폭격기입니다.
꼬리 날개와 수직 날개가 없어 일반적인 비행역학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형태이며, 삼각형 UFO와 모습이 닮았습니다.
c) 입자 광선 무기
위 사진은 걸프전 당시 후퇴하던 이라크 군이 검게 그을려 타 죽은 사진입니다.
만약 폭탄을 떨어뜨렸다면 군데 군데 구덩이가 생기고 파편이 튈텐데, 1km 가 넘는 행렬이 고스란히 검게
타 버렸습니다.
이는 미군의 비밀무기인 입자 광선 무기를 사용한 것입니다.
입자광선의 이론은 테슬러가 제안했는데 아원자 입자들이 에너지 장에 의해 자극되어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특정한 목표를 향해 가는 것입니다.
테슬라는 입자광선을 엄청난 양의 전자 광선인 번개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입자광선은 강력한 전자기 펄스(EMP)도 발생하기 때문에 적의 인공위성이나 미사일의 중력장에 혼란을 일으켜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이중의 파괴력을 지닙니다.
d) 레이저 광선 비행체
고깔 모양의 금속체에 강한 레이저 광선을 쏘이면 금속체가 전자기를 띄면서 하늘로 솟구칩니다.
이때 빛을 발하는데 이러한 현상은 UFO도 마찬가지 입니다.
단지 균형이 맞지 않아 압축공기로 고속 회전시키니 자이로 원리에 의해 안정적으로 날았습니다.
렙탈리안 외계인이 UFO는 기계가 아닌 자연현상이라고 한 것을 주목하십시오.
즉 UFO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에너지(정전기, 타키온)을 끌어들여 전자기장으로 변환시키는 것입니다
이 실험을 통해 에너지를 받아 전하를 띈 금속체가 부양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이저 광선 비행체
7. UFO를 직접 조종해 본 사람의 이야기
다음의 이야기는 모 비밀기지에서 테스트 파일롯으로 근무하며 지구인들이 만든 무중력 UFO를 직접 조종하였다는
사람이 주장한 지구의 UFO에 관한 소개중 일부입니다.
1. UFO의 종류
'현재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UFO들은 크게 세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는 정찰용이다. 이는 가볍고 작다.
바람 저항은 전혀없고 속도감도 못느낀다.
둘째는 수송용이다. 이는 무겁고 크다. 100명 이상의 완전무장한 병력과 중장비를 수송하는데 사용한다.
셋째는 공격용이다. 이는 비교적 작은 크기의 비행물체로 강력한 차세대 무기를 장착하고 있고, 공격용 광선을 맞는
모든 물체는 노출시간에 따라 버터처럼 녹아내릴수도 있다. 속도는 모두 똑같다. 마하 79이상이다.'
2. 조종을 위한 뇌파의 세팅
'UFO를 조종하려면 먼저 UFO와 연결되어 있는 VR 센서에 자신의 뇌파를 맞춰야 한다.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뇌파를
맞추고 나면 높낮이 뇌파를 맞춰야 하고, 어떠한 위협이 발생하거나 조종사가 정신을 잃었을때 재빨리 대처할 긴급
자동조종술도 제대로 맞추어 VR 센서에 프로그램 해놓아야 한다.'
3. 실질적인 UFO의 조종방법
'사다리를 타고 비행물체에 올라탄 다음 조종석에 앉는다. 수송용과 공격용 UFO에는 벨트가 없지만 정찰용은 앉았을때
무릎 위를 고정하는 벨트가 있다.
조종간은 UFO의 모델마다 달라 보통 비행기처럼 투박한 조종간이 있는 것도 있고, 뇌파로만 움직이는 모델들도 있다.
UFO에는 속도제한이 없다. 아무리 빨리 움직이고 고도를 높혀도 기체내 중력에는 아무런 변함이 없다.'
4. UFO의 연료
'UFO의 연료는 지구에서 채취되는 성분이 아닌 것으로 알고있다. UFO는 한번 가동하면 영원히 연료걱정은 안해도 된다.
연료와 UFO 제조기술등은 외계로부터 온 다른 문명인들으로 부터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5. 스텔스와 투명기술
'UFO의 겉 재질은 레이다와 음파를 흡수한다. 현대 스텔스 전폭기는 1960년대 공군이 사용하기 시작한 모델의 겉
재질을 사용하였다. UFO는 가동되면 바로 순환 처리되는 연료에 의해 투명으로 변하나, 속도가 느릴시 불필요한
여린색 빛을 발산하는 단점이 있다.'
6. UFO의 종류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UFO들에는 접시형과 원형, 그리고 막대형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과거에 우리와 접촉한 서로
다른 외계문명으로 부터 전달 되었으며 이들중 일부는 우리가 모르는 제 3세계 외계 문명과 접촉한 다른 나라에서
전달되었다고 알려졌다.'
7. 자아방어 체재
'과거 공군의 UFO들중 일부는 알수없는 타국, 또는 타 외계인들에 의해 격추되거나 납치된 적이 있었다.
현재 우리와 교류하고 있는 외계문명은 타 외계인들이 우리를 해치는 것을 막기 위해 지구 곳곳에 플라스마
요격시스템을 장착해 놓았다. 이는 타 외계인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도 하고, 간혹가다 명령을 불복종하는
조종사들을 격추시키는 무기로도 사용하고 있다.'
UFO (종류)
* 목차
1. UFO의 종류
2. 비행패턴
3. 외계인의 종류
4. 외계인들의 특성
1. UFO의 종류
돔형
원반형태에 중앙에 돔이 돌출되었으며, 가끔 돔이 발광하는 현상을 보입니다.
돔 대신에 평평한 돌출물이 나와 있거나 돔이 상부를 완전히 덮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부에도 돌출된 부분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UFO 목격 사례중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원반형
둥글고 얇은 형태로 두께가 너비의 1/5보다 작은 경우를 말합니다.
비행접시란 말도 원반형 UFO를 보고 나왔습니다.
원반 위에 약간 돌출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NICAP이라는 UFO연구단체는 1942년-1963년까지 수집한 908건의 신빙성
있는 UFO목격보고를 기초로 하여 크게 10가지로 UFO유형을 분류한 결과
원반형이 16%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구형
원반형 다음으로 많이 목격되는 UFO유형으로 이들의 크기는 지름이
수십피트에서 수천피트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게 분포합니다.
또한 구형UFO는 나타나 보이는 표면의 상태에 따라 금속체로 보이는것과
색깔을 띠는것,마치 비누방울처럼 투명하게 나타나 보이는것,광구형태로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이중 광구형태의 UFO는 2차세계대전때 푸 파이터로 알려졌습니다.
멀리서 보았을때는 밝은 빛을 내는 별같이 보입니다.
그 형태상의 변화로는 주변을 둘러싼 링을 갖는것, 테두리가 있는 것,
착륙 다리나 안테나가 돌출된것 등이 있습니다.

시가형
대형 UFO인 시가형 UFO는 크게 세가지 형태로 분류됩니다.
첫째는 완전한 원통형인데 지면에 수직 또는 비스듬한 형태로 떠있고, 그
주위에는 수많은 구체들이 에워싸고 있습니다.
둘째 유형은 매우 높은 고공에서 목격되는 커다란 시가형태의 UFO입니다.
완전한 원통형과는 달리 시가형은 가운데 부분이 양쪽 끝부분보다도 굵은
경우를 말합니다.
대체로 항공기 조종사들에 의해 많이 목격되며 길이는 10미터에서 100미터
또는 그이상 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셋째형태는 구름덮힌 시가형의 UFO입니다.
일반적으로 공모양의 구름형태로 출현하며 의도적으로 구름이나 안개등을
사용하여 본체를 숨기고 다니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일반구름과 구분되는 조건은 바람의 방향에 역행해서 움직인다는 점과
비교적 빠른 속도와 자유자재로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삼각형
진귀한 형태중 하나로 UFO모양이 삼각형입니다.
1964년 영국 리크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 삼각형 UFO는 전동 모터 소리와 함께 빨간 라이트를 켠 채 밤하늘에
떠 있었다고 합니다.
반구형
밑이 깊은 그릇을 엎어 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1996년 브라질 쿠이파파에서 목격되었습니다.
이 반구형 UFO는 땅에 닿을듯 말듯 떠 2개의 라이트로 강렬한 빛을
뿜고 있었다고 한다.
원추형
원반 모양에 원추 모양을 한 부분이 돌출되 있습니다.
1974년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목격되었으며, 이 원추형 UFO
밑부분 근처의 둘레에는 각각 1피트 정도의 라이트가 배열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구름형
구름형UFO는 기상조건과는 무관하게 구름이나 안개에 둘러싸여 있는
UFO를 말합니다.
이 구름형 UFO는 보통 구름과는 달리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빛을 내기도
합니다.
이 빛이 점멸등 불빛이기도 하지만 무지개 색깔인 경우도 있습니다
럭비공형
럭비볼형의 UFO는 럭비공과 같이 타원형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행 시 럭비공을 뉘운 상태로 비행합니다.
국내에서도 럭비볼형 UFO가 가끔 목격되기도 합니다
2. UFO의 비행패턴
UFO가 갖는 고유 특성 중의 하나는 특이한 고도의 비행능력입니다.
UFO는 일반 항공기와는 달리 매우 불규칙적이고 항공역학을 무시한 비행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우리는 회전 반경 없이 순간적으로 각도를 틀을 수 있는 항공기는 아직 개발한 적이 없을뿐더러
그러한 것은 여러 물리학법칙에 위배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UFO는 놀랍게도 초고속 중에도 예각회전과 직각회전을 할 수 있으며, 순간 소멸능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순간적으로 급가속, 급상승, 급강하를 할 수 있고, 심지어는 비물질화 하는 특성도 보이고 있습니다.
나선형 비행 외에도 파도형 비행, 지그재그 비행, 순간 정지 등 고도의 비행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비행은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현재 UFO의 비행 원리인 자기장에 의한 반중력 장치와 원자력에 의한 이온 추진장치가 개발되었습니다.
미국 정부에서는 오래전에 UFO를 개발해 운행하고 있지만, 극비로 하고 있기 때문에 모르고 있습니다.
순간 소멸도 이미 1940년대에 테슬라에 의해 필라텔피아 군함을 시간·공간 이동 시킨 바 있으므로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나선형 비행
상승할때는 나사 모양으로 비행하며 하강할때는 낙엽이 떨어지는것 같은
비행을 합니다.
일명 낙엽강하식 비행이라 불리는데, 주로 원반형과 구형,럭비볼형의 UFO에서
많이 목격됩니다.

지그재그 비행
UFO가 이동할때 보이는 비행 특성중에는 옆으로 지그재그 비행을 하거나
일직선으로 상승한다든지 마치 중량이 없는듯이 초고속 상태에서 튀어오르는
듯하게 날으는 모습도 목격됩니다.
1965년 7월 3일 남극대륙의 아르헨티나, 영국, 칠레 기지에서 동시에 목격된
UFO의 행동특성에서 렌즈모양의 물체가 무시무시한 속도로 지그재그 비행을
하고 있었으며, 한순간 그 물체는 공중에 멈추더니 몇분동안 꼼짝 않고 한 곳에
못 밖힌듯 정지하고 있었습니다.

낙엽 강하식 비행
UFO는 하강비행시 간혹 낙엽이 떨어지듯한 비행을 하면서 낙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과학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가장 에너지 손실이 적은 방법으로 비행하는
것이며, 하강시 마치 접시가 물속에 가라앉듯이 내려오는 것이 에너지 효율이
가장 좋으며, 비행체가 균형을 유지하는데도 중력에 대하여 반응이 매우 적은
비행술이라 합니다.

요동 비행
공중에 머무를 때는 정지외에 요동하기도 합니다.
중앙은 움직이지 않고 아래위로 움직입니다.

직각 회전
이는 물리법칙중 관성의 법칙을 위배하는것으로 관련 목격사건이 미공군의
프로젝트 블루북 파일에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질량을 가진 물체가 운동중에 방향을 바꾸거나 속도를 줄인다면,
거기에는 그 물체에 대항하는 구심력을 이끌어내어 두 힘이 평형을 이루는
조건에서 반지름을 갖는 커브를 그리게 됩니다.
그리고 커브를 그리지 않는 직각 회전을 수행할 경우 가속도는 무한대가 되고,
순간 정지는 가속도가 음의 무한대가 됩니다.
이와 같은 무한대의 가속과 무한대의 감속은 우리의 상식을 벗어나게 합니다.

예각 회전
예각회전 역시 직각회전과 마찬가지로 지구상의 항공기로는 불가능한
비행패턴에 속합니다.
급커브를 트는 경우 진행하던 방향으로 가해졌던 힘과 충동하는 현상으로
만약 일반 항공기가 이런 비행을 시도한다면 그 안에 탑승한 조종사는 물론
모든 장비들은 망가져 산산 조각나게 됩니다.

소멸 현상
이 비행패턴은 UFO가 비행하다가 갑자기 어떤 싯점에서 커튼에 가리워지듯이
안보여 목격자의 시야에는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건물 주위 상공을 통과하다가 나중에 건물 앞으로 나올줄 알았던
UFO가 안보이게 되는 경우도 이에 속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UFO가 비물질화하는 현상으로 이것은 질량 보존법칙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예각 상승 비행
예각 회전과 비슷한 형태로 상승할 때 간혹 목격되는 형태입니다.
마치 순간 점프하듯 곡예비행하는 형태입니다.
편대 비행
UFO는 떼로 무리를 지어 비행하는 경우가 목격되곤 합니다.
국내에서도 이런 사례는 드물게 보고되고 있으며 UFO의 편대모양은 마치
일반 비행기가 에어쇼할 때와 비슷하게 매우 일정한 패턴으로 나란히 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6대 이상이 비행하는 경우가 많이 목격됩니다.

순간 소멸
UFO는 갑자기 순간적으로 나타났다가 순간적으로 사라지는 현상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현상은 물질의 소멸 또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날아갔다는 것인데, 에너지의
보존법칙이나 광속도 불변의 법칙에 위반됩니다.
UFO연구가인 자크발레는 이와 같은 현상을 합쳐서 고양이 효과라 부르며,
이 같은 사실은 UFO가 물리법칙을 초월한 영역에서 동작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말하였습니다.
1952년 미국 워싱턴에 레이더와 육안으로 동시에 포착된 UFO가 나타나
요격기가 출격했으나 그때마다 조종사의 시야와 레이더 스크린상에서 마치
전등을 끄듯 감쪽같이 사라지곤 했습니다.

불규칙 비행
비행시 불규칙한 형태로 파도비행과 비슷한 형태를 갖는 패턴입니다.
일반 비행기나 인공위성은 일직선으로 비행하는것처럼 보이지만 UFO는 전혀
다른 비행패턴을 갖습니다

공중 체류 비행
공중에 체류시 좌우로 움직이며 마치 종이 흔들거리는 모습을 갖습니다.

반복 회전 비행
모선주변을 맴돌때 보이는 형태로 무한대 기호형태로 움직이며, 공중에
체류할때 간혹 목격되는 비행 패턴입니다.
3. 외계인의 종류
a) 그레이


사진 오른쪽은 미국 유타주의 지하 비밀 실험실에서 사진 찍힌 그레이입니다.
가장 자주 목격되는 외계인으로 렙탈리안의 명령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들은 머리가 크고, 크고 검은 아몬드형 눈을 가졌고, 코와 입과 귀가 작습니다.
손이 무릎까지 오며, 손가락은 길며 6개입니다.
몸 색깔은 주로 회색이지만 일부는 베이지색, 황갈색, 분홍빛 회색입니다.
이들은 텔레파시로 대화하고 인간에게도 텔레파시로 신호를 보냅니다.
이들은 생식기가 없어 성구별이 없으며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납니다.
그래서 인간과 가축을 납치해 생체실험을 하며 생식기에 큰 관심을 보입니다.
그레이는 2가지가 있는데 키가 1.8m 정도 되는 그레이는 작은 그레이에게 명령을 내리고 잘나타나지 않습니다.
키가 1m 정도 되는 작은 그레이는 렙탈리안과 큰 그레이의 명령을 받으며, 생명체라기보다 휴머노이드(인조
인간)에 가깝습니다.
그레이들은 동물과 간혹 인간에 대한 수족 절단을 실시하고, 그로부터 얻어진 분비선의 물질을 피부를
통해 흡수해 그들의 식량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들의 소화기관이 단순하여 피부를 통해 직접 영양분을 흡수하고 찌거기를 배설합니다
b) 렙탈리안

이들은 파충류로 뱀이나 도마뱀과 비슷하고 몸은 비늘로 덮혀 있고, 눈동자는 세로로 열려 있고, 눈알은 붉으며,
알에서 태어납니다.
피부는 짙은 녹색이고, 뱀 냄새가 나며, 팔과 손가락은 길고, 발가락은 4개인데 하나는 발목 뒤에 있습니다.
영화 V에서처럼 이들은 뭐든 날로 먹을 수 있고, 자기 존재를 변태시켜 인간의 모습을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보통 파충류가 포유류보다 열등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선입관에 불과합니다.
오히려 렙탈리안은 인간을 보기를 우리가 소나 돼지 같은 가축 보듯 합니다.
렙탈리안은 우리보다 지능이 높은며, 높은 과학 기술 문명을 가졌고, 텔레파시와 초능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드라코(용) 행성계에서 왔다고 주장하며, 드라코니안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c) 노르딕(Nordics)
노르딕 외계인들은 보통의 인간들과 매우 흡사하게 생긴 반면 체격이 더 큽니다.
그들은 북 유럽 사람과 같이 생겼고 얼굴이 희고 금발의 머리와 푸른 눈을 갖고 있습니다.
스칸디나비아인들을 닮아 노르딕이라는 명칭을 붙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남자와 여자가 구별되 있고, 납치된 UFO에서 목격되기도 하며, 인간의 언어를 쓸 수 있습니다.
4. 외계인들의 특성
외계인들의 특성을 정의한 버드 홉킨스
지난 30여년간 외계인들에게 납치되었다고 주장하는 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연구해온 미국의 UFO 연구가인
버드 홉킨스는 외계인들에게 특이한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버드는 전문 최면술사들을 통해 외계인들에게 납치돼 생체실험을 받았다고 주장한 사람들의 납치 당시 기억을 되살려
관련 외계인들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분석했는데 인간을 납치한 외계인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특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 텔레파시 능력
외계인은 인간의 단기간 기억을 완벽히 통제할 수 있다. 그들은 신경계를 조종해 수집된 기억과 의식 속으로 향하는
영상 이미지를 다운로드 할 수 있고 새로운 기억을 두뇌와 의식에 삽입할 수 있다.
외계인들은 생체실험을 통해 피납자에게 고통을 가하지만 호의적인 인상을 두뇌에 삽입하며 시공을 초월한 텔레파시로
인간의 행동을 제어할 수 있고 자신들이 원하지 않는 행동을 인간이 못하게 할 수 있다.
2. 과학기술 능력
외계인들의 우주선은 지구 대기 안에서 상당히 빠른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 이들은 중력을 자유자재로 제어해 사람을
공중에 띄우거나 이동시킬 수 있으며 집 유리창이나 자동차 유리를 통과하고 건물 벽이나 문, 벽돌담 등 어떠한 고체도
다 통과할 수 있다.
외계인들은 원하면 언제라도 전기 기구나 자동차 시동 장치를 못 쓰게 할 수 있고 자신은 물론이고 UFO까지 인간 눈에
보이지 않도록 투명하게 바꿀 수 있다.
3. 외계인의 불능
외계인들에게도 무능력하고 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 인간의 일상 언어로 쓰여진 글을 읽지 못한다. 하지만 인간
유전자로 일부 변형되거나 인간과 잡종인 외계인들은 불완전하지만 인간처럼 말하고 듣고 쓸 줄 안다.
대부분의 외계인은 인간의 언어나 마음을 텔레파시로 바꿔 전달하는 장치가 필요하며 즉시 인간 언어와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 또한 무전을 사용하지 못하며 TV, 인터넷, 전화, 무선 등으로 교신할 수 없다.
그들은 인간이 에너지를 위해 음식물을 섭취해야하는 것을 이해 못하며 음식과 식수가 필요한 것을 모른다.
그래서 며칠간 납치됐다 돌아온 피납자들은 굶주리고 탈수 상태로 발견됐다. 외계인들은 살갗을 통해 영양을 흡수하며
외부의 강한 냄새나 가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특히 인간의 향수냄새를 싫어한다.
그들은 손재주가 인간보다 뒤떨어져 있다. 외계인들은 인간이 머리에 줄로 묶는 모자를 쓰고 있으면 인간 같은 손이
있음에도 줄을 풀줄 모른다. 여러번 외계인에게 납치돼 생체실험 받은 사람들중 일부는 잘때 줄로 묶는 모자를 쓰고
있다가 외계인들이 줄을 풀어보려고 하다가 성을 내며 납치를 포기한 뒤 돌아가는 것을 목격했다.
그들은 신체적으로 인간보다 약하다. 외계인들은 납치된 사람들이 텔레파시 마취에서 깨어나면 우선 뒤로 물러났다가
다시 마취해 사태를 수습한다. 물건을 던질 줄도 모르며 운동신경이 약하다. 인간이 할 수 있는 다양한 동작을 할 수 없다.
이 경우는 외계인과 유전자가 섞인 이들도 마찬가지 이며 그들은 특히 공놀이를 할 줄 모른다.
4. 외계인의 어려움
외계인들이 타고 다니는 우주선은 전기 폭풍에 취약하다. 그들의 우주선은 초기에 번개에 견딜 수 있게 설계되지 않았다.
기상 자료에 따르면 1947년 로즈웰에서 UFO가 추락한 날, 천둥 번개를 동반한 전기폭풍이 심했는데 이것이 추락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나사의 우주왕복선이 촬영한 비디오 클립을 보면 요즘 UFO들은 천둥 번개 속을
유유히 지나다니고 있어서 외계인들의 우주선이 개량된 것으로 보인다.
UFO (경험담)
* 목차
1. UFO가 나타나면 생기는 현상
2. UFO를 목격한 목격담
3. 외계인을 만난 경험담
4. 맨인블랙
5. 납치와 생체 실험 사례
1. UFO 출현시 나타나는 이상 현상
UFO는 전자기장과 원자력을 이용해 비행하기 때문에 주위의 전자장비나 전기장치에 영향을 주고, 인간과
동물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UFO가 착륙했다가 떠난 자리에는 방사능 수치가 높게 나오고, 흙이 열에 그을리고, 황산 냄새가 납니다.
a) 자동차나 배의 엔진정지
UFO근접시 자동차의 엔진이 일시 정지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그러나 더욱 신기한것은 UFO가 다시 멀어지면 원상 복귀된다는 사실입니다.
이 현상은 UFO주변에서 강력하게 발산되는 에너지장의 결과입니다.
b) 통신 두절
1950년 9월 오전 7시쯤 1000피트 상공을 비행중인 미 해군 소속의 전투기 조종사가 지름이 600피트 이상이
되는 은빛 모자 형태의 UFO가 아래 부분에서 녹색빛을 내뿜고 있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는 기관총을 쏘려고 준비한 후 본부의 허가를 받기 위해 무전기를 작동시키려 하자 갑자기 통신이 두절되어
버렸다고 합니다.
그가 여러번 반복하여 시도했으나 그때마다 외부의 심한 전파 방해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 기록은 미 국립문서보관소에 소장되어 있는 해군문서에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이런 사례는 군계통에서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c) 계기판의 마비
1976년 9월 19일 새벽, 이란의 수도인 테헤란 상공에 밝은별이 나타나 이상한 동작을 하자 이란 공군의 작전
부사령관 요세피는 이를 추적하기위해 F-4기를 출격시켰습니다.
F-4기는 테헤란 북쪽 40마일 지점에 떠있는 밝은 광체를 내는 707 급유 비행기 크기의 UFO를 목격하고
접근하였는데 갑자기 계기판이 마비되고 UHF와 INTERCOM등 모든 통신장비가 마비되어 버렸습니다.
놀라운것은 F-4기가 접근을 포기하고 멀리 물러나자 놀랍게도 계기판과 통신장비가 작동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현상은 UFO주변의 에너지장에 가까이 접근한 결과로서 교란되는 현상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d) 열에 의한 지표의 변성
UFO가 착륙한 흔적을 물리,화학적으로 조사해보면 300-600℃ 정도의 열에 노출된 사실이 밝혀졌으며
인이나 아연과 같은 물질이 검출되었습니다.
생화학검사에서는 엽록소와 카로틴 함량의 조사결과 착륙흔적 10m밖에서 채집된 샘플보다 약 30~50%가량의
엽록소가 미달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e) 생리적 효과
UFO 근처에 있으면 피부의 화상 또는 통증, 구토, 탈모, 설사, 두통, 발진, 신체마비, 신경의 일시적 마비,
전기적인 쇼크, 광선에 그을림, 유도된 느낌, 방사능증 등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열, 전자기장, 방사능,
극초단파 등에 의한 반응입니다.
f) 신체마비
UFO근접조우시 목격자는 종종 전신마비를 일으키는데 이 현상은 UFO에서 내쏘는 극초단파일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체의 모든 움직임은 뇌에서 신경조직을 통해 근육에 전달되는 명령에 의해서 수행되는데 바로
이 명령이 전기적인 성질을 띠고 있는 관계로 만일 외부로 부터 빠른 주기로 반복되는 전자기파가 체내로
침투 할 경우 뇌로부터의 신호가 전자기파에 의해 중화되어 버려서 인체는 정상적인 행동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g) 피부화상, 구토, 설사, 두통, 탈모증상
1980년 12월 29일 밤 9시경 베티 케쉬여사의 UFO 목격체험은 매우 치명적인 피해를 입은 케이스로
다이아몬드형의 UFO에서 뜨거운 열파가 뿜어내는 바람에 두통과 설사, 구토, 탈모증상으로 수주일간
병원에 입원해야만 했습니다.
특히 그의 머리카락은 한뭉큼씩 빠져나가 절반정도만 남고 빠져버린 상태가 되었으며 이 사건은 정부를
상대로 한 소송까지 발전한 유명한 접촉사례에 속합니다.
h) 동물들의 반응
일반적으로 UFO가 접근했을때 개나 고양이, 양, 소, 거위, 닭, 말 등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게 되는데
가장 보편적으로 보이는 반응은 공포감입니다.
개의 경우 짖거나 움츠림,또는 떠는 증세와 달아나 버리는 양상을 띱니다.
말들은 발을 구르고 울타리 안을 뛰어다니며 뒷다리로 서거나 입에 거품을 뭅니다.
UFO연구가들은 이런 동물들의 반응이 UFO에서 내쏘는 극초단파와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며 실제로
러시아의 과학자들이 극초단파를 동물들에 쏘는 실험을 한 결과 비슷한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2. UFO를 목격한 목격담
a) 연합군 조정사들이 본 구형 UFO
2차세계대전이 한창일 때 연합국측 폭격기들이 독일이나 일본 상공에서 지름이 수 인치에서 수 피트에
달하는 이상한 광구(光球)와 원반형 물체를 종종 목격했습니다.
미국 폭격지 조종사들은 이들을 '푸 파이터즈(foo-fighters)'라고 불렀습니다.
'푸 파이터즈'는 폭격기의 날개 끝에서 춤을 추듯 기체 앞뒤로 왔다 갔다 했습니다.
시간당 3백~8백 킬로미터의 속도에 오렌지색과 빨간색, 흰색의 연속적인 빛을 발하거나 깜박거렸습니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레이더에는 포착되지 않았다.

1942년 스주카 산맥 상공을 비행하던 일본의 타치카와키-36
비행단에 포착된 푸 파이터즈
맨 처음 연합국측 과학자들은 푸 파이터들을 공중에 떠다니는 일종의 대전구체 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곧 그것이 폭격기 점화장치를 망가뜨리기 위해 독일이나 일본에서 개발한 비밀무기라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실제로 이 물체들이 폭격기에 명확한 이상을 초래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자 다시 적군이 폭격기 조종사들을 혼란시키기 위해 띄운 일종의 심리무기일 거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독일이나 일본측도 이와 똑같은 현상을 체험했고, 그것이 연합국측의 신병기로 알고 있었습니다.
미8군은 푸 파이터즈 현상을 대강 조사한 뒤 그것을 '대중 환각'의 산물로 결론지었습니다.
구형 소형 UFO는 무인 정찰기로 빛을 발하며 자유자재로 운동합니다.
멀리서 보면 별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킵니다.
b) 미국 대통령도 목격한 UFO
지미 카터는 1976년 대통령 선거 유세장에서 UFO를 목격합니다.
그래서 그는 대통령이 되면 UFO에 대한 비밀자료를 공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는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것은 달 정도의 크기로 매우 밝게 빛났고 시시각각 색깔을 바꾸었다.
우리는 대략 10분가량 지켜 보았는데 , 아무도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UFO를 목격한 사람을 조롱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대통령이 되기 전 UFO를 목격한 바 있는 레이건 대통령은 UN 총회에서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습니다.
"나는 가끔씩 지구가 외계인의 공격을 받는다면, 온 세상 사람들이 매우 신속하게 연합하여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 파프아뉴기니에 나타난 UFO
1959년 4월, 원주민들의 전도를 위해 파푸아뉴기니에서 포교활동을 벌이던 윌리암 부스 길 신부는 어두운 밤 별이
무수히 많은 하늘을 쳐다보다 노란 불빛의 작은 비행물체가 상상할 수 없이 빠른속도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장면을 목격하였습니다.
그후 2개월이 지난 시점에 소형 UFO가 마을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을 본 길 신부의 동료는 UFO가 별들 사이로
움직인 뒤 정지하여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원주민들과 함께 문제의 UFO를 목격한 길 신부 일행은 원주민들이 늘상 봐오던 물체라며 별 상관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고 하며, 그들이 비행 물체와 외계인들을 부르는 이름까지 있는것을 알게 된 일행은 수 개월뒤
깜짝 놀랄만할 사건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6월 26일 저녁 6시, 북서쪽 하늘에 밝고 하얀 불빛이 움직이는 모습을 본 길 신부는 전번 목격 때와 마찬가지로
마을에 있는 수십여명의 사람들이 이를 함께 쳐다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때 디스크 형체의 UFO가 네개의 착륙 다리를 가지고 소리없이 자신들의 머리위에 정지한 모습을 본 사람들은
UFO가 그렇게 가까이 내려온적이 처음이라 섬뜻 놀라게되었습니다.
순간 UFO 선체에서 누군가 움직이는듯한 모습을 본 일행은 UFO위로 머리가 큰 4명의 외계인들이 자신들을
밑으로 쳐다보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UFO가 투명이 되듯 눈앞에서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는 모습을 본 사람들은 웅성웅성 거리며 겁에
질리기 시작하였고, UFO의 동체 중앙에서 파란색의 투명한 빔이 발산되는것을 본 일부 목격자들은 겁에 질려
집에 들어가 숨게 되었습니다.
그후 7시 30분까지 하늘에 떠있던 UFO는 구름속 으로 들어간 뒤 없어졌다고 하며, 8시 30분 경에 처음 UFO보다
더 작은 UFO들이 마을 상공을 날아 다니는 모습을 본 그들은 8시 50분경 처음 UFO가 하늘에 나타나서 정지한 뒤
사라지는 모습을 지켜 보았습니다.
다음날 저녁 다시 나타난 UFO를 목격한 사람들은 하늘을 향해 손을 흔들자 UFO에 타고있는 외계인 들이 인사를
되받아 주듯 흔드는 모습을 보았고, 두 손을 번쩍들어 흔들어 본 사람들은 외계인들도 두 손을 들어 인사를 하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 후 UFO에게 계속 손을 흔들고 플래쉬를 비춰본 사람들은 몇시간이 지나도 UFO가 착륙을 하거나 없어지지
않고 있자 식당에 들어가 밥을 먹었다고 하며, 밥을 먹고나와 하늘을 쳐다본 일행은 UFO가 먼 하늘에 있다
없어지는 모습을 지켜 보았습니다.
그 다음날 8대의 UFO가 하늘에 나타난 모습을 본 사람들은 그날 밤 잠을 자다 하늘에서 초대형 폭탄이 터지는
듯한 굉음을 듣고 잠에서 깨어나 하늘을 본뒤 먼 하늘에 4대의 UFO가 마을 상공을 맴돌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와 같이 외계인은 가끔 우리에게 친근한 모습을 보이나 이들은 수많은 사람을 납치해 생체실험하는 만행을
저질러 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d) UFO를 만나 온 몸이 마비된 수리공
1951년 덴마크에서는 공원에서 점심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던 수리공이 갑자기 공원의 먼 지점에서 UFO가 착륙을
하는 모습을 보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UFO가 착륙할시 몸이 마비되었다는 수리공은 인근에서 재잘대던 새와 풀을 뜯어먹던 소가 자신과 함께 몸이
마비가 된것을 알고 공포에 떨다 UFO의 문이 열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곧이어 UFO 안에서 팔이 4개씩 달린 갈색 외계인들이 문을 열고 나오는 모습을 본 그는 비명을 지르려 했으나
입에서 아무런 소리가 나오지 않아 엄청난 공포에 떨게 되었다고 하며, 그들이 내렸을때 주위에 곤충들의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을 느낀 그는 외계인들이 자신을 흘깃 쳐다본뒤 UFO의 앞 뚜껑을 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후 UFO의 내부에서 무인정찰기 같은 8개의 작은 쇠공들이 소리없이 떠서 주위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본 목격자는
외계인이 UFO의 수리를 끝내고 다시 탑승한 뒤 하늘로 날아가 버리자 그 때서야 몸이 풀리며 공원 주위가 동물과
새소리 등에 의해 한꺼번에 시끄러워 지는 것을 목격하였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UFO 근처에 있으면 전자기장에 의해 뇌 신호가 교란되 온 몸이 마비되고 동물도 마찬가지 상태가 됩니다.
작은 쇠공들은 그들의 무인 정찰기들로 2차 대전 당시 조정사들이 보았던 푸 파이터즈와 같습니다.
e) 멕시코 시티에서 가스를 방출한 UFO

위의 사진 왼쪽은 1999년 8월 12일 밤 10시경 멕시코 시티 상공에 나타난 괴이한 UFO가 도심에 초록색을 띈
괴 가스를 방출하는 사진이고, 오른쪽은 UFO를 확대한 사진입니다.
동영상으로도 모습이 잡힌 당시의 괴물체는 당시 가스를 마신 많은 사람들에게 몇주간의 두통과 복통 등의 큰
고통을 주었다고 합니다.
위의 괴물체는, 당시 신고를 받고 멕시코 공군이 출동하자, 대기권을 향해 빠른속도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밑의 불빛으로 보아 상당히 넓은 지역에 독가스를 살포한 것으로 보이며, 그들이 개발한 화학 무기를 실험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계시록 9장에 예언된 대로 UFO가 하늘을 뒤덮고 이런 일들을 자행할 것입니다.
f) UFO를 목격한 여객기 조종사
일본 항공기 조종사가 구형 UFO를 목격하고 레이더에도 잡혔지만, CIA가 이를 은폐합니다.
조종사 UFO 목격 동영상
g) 멕시코 UFO 목격 사건
멕시코 UFO 목격 사건 동영상 1
멕시코 UFO 목격 사건 동영상 2
h) 멕시코 공군機, UFO 16대 촬영

멕시코의 공군 정찰기가 3월 멕시코 상공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 16대를 촬영했다고 멕시코 최대 민영
TV 방송인 텔레비사가 보도했다.
텔레비사는 10일과 11일(현지시간) 이틀 연속 저녁 뉴스 프로그램에서 공군 정찰기가 촬영한 필름을 공개하며
주요 뉴스로 다뤘다.
보도에 따르면 UFO 촬영은 3월 5일 멕시코 유카탄 반도 캄페체 지역 상공에서 이뤄졌다. 16대의 UFO는 적외선
카메라뿐만 아니라 정찰기의 레이더에도 포착됐다. 공군 정찰기는 마약 수송 비행기들을 감시하기 위해 비행하던
중 강한 빛을 내며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움직임과 특성’을 가진 비행물체들을 발견했다.
당초 공군은 총 11대의 UFO가 카메라에 잡힌 것으로 보았으나 텔레비사 방송은 화면을 정밀 분석한 결과 총 16대가
카메라에 잡힌 사실을 확인했다. UFO를 목격한 정찰기 조종사들은 “비행물체들은 강한 빛을 반사하며 줄을 지어
비행하고 있었고, 몇 초 만에 비행속도를 시속 180km에서 시속 540km로 변경해 레이더에서 사라졌다”고 말했다.
25년 넘게 UFO를 연구해 온 멕시코 언론인 하이메 마우산은 “지금까지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가운데 가장 중요한
촬영 기록”이라고 말했다.
멕시코시티=연합
동아일보 2004-05-12
* 관련 동영상 : YTN 보도자료
i) 국내 UFO 의도적촬영 성공장면
동영상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해 다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j) 英, X-파일 전격공개.."UFO 있다"
UFO(미확인 비행물체)등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현상들에 대한 보고서인 일명 `X-파일`이 실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미국 TV의 시리즈물인 "X-파일"에서 제기된 외계인 음모론이 일부 사람들 사이에서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인디펜던트지는 24일(현지시간) 지난 1월1일 영국 정보공개법 발표로 영국 국방부의 UFO특수부서가 관리해온 기밀문서가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수천개의 기밀문서에는 영국공군(RAF) 조종사, 하사관 등 믿을 만한 정보제공자들이 작성한 외계 생물체 목격담도 포함돼 있다.
노섬버랜드 볼머 RAF에서 근무한 우드 중위는 지난 1977년 7월 "밝게 빛나는 물체가 바다 위에 떠있었다"고 진술했다. 그는 가장 가까이 있던 물체는 "빛을 발하는 둥근물체로, 헬리콥터의 약 4~5배 크기"라고 덧붙였다. UFO는 바다쪽으로 3마일 가량 떨어진 곳의 5000피트 높이에 떠 있던 것으로 보고됐다.
당시 RAF초소에 있던 토링턴 상병과 그래함 병장은 "그 물체들은 서로 분리된 후, 한 개가 나머지 한 개의 서쪽으로 이동했다"며 "이후 마치 팔과 다리와 같은 형상으로 분리됐다"고 보고했다. 그 불가사의한 물체는 약 1시간 40분 가량 관찰된 것으로 적혀있다.
레이더기지도 정확히 같은 지점에서 UFO를 탐지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상물체는 레이다에서 사라지기 전까지 30~35도 사이에서 기록됐다. 보고서는 우드 중위 등의 목격자가 "신뢰할 만 하고 분별력있는 상태였다고 진술하고 있다.
영국항공 트리스타(Tri-Srat)도 UFO를 목격한 바 있다. 1976년7월 포루투칼발 트리스타는 페루 북쪽에서 18마일 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2개의 밝고 환하게 빛나는 둥근물체와 2개의 시가모양의 물체"를 발견했다.
기장은 매우 놀라 그들이 본 것을 리스본과 히드로공항의 항공관제소에 보고했고, 리스본에서 전투기들이 즉시 투입됐었다.
당시 비행기에 승선했던 한 승무원은 "페루와 파티마 사이에서 2개의 비행운을 가진 밝게 빛나는 물체를 봤다"며 "이 물체는 북쪽으로 움직이기 전에 잠시 정지 상태였고, 곧 길이가 변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이 밖에도 1997년8월 서부요크셔의 경찰들이 UFO를 목격했다고 밝혔다. 당시 레이스터딕 지역을 순찰 중이던 쿠퍼 경관은 "순찰차 오른쪽 창문 너머로 밝은 은색 빛을 봤다"며 "처음엔 별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지붕 바로 위에 낮게 떠 움직이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국방부 UFO국 관리들은 정보제공자들의 신뢰성에 대해 언급해 놨고, 군 관계자들의 목격담을 더 신빙성 있는 것으로 취급했다. 술에 취했거나 여러번 제보한 사람들의 목격담은 신뢰하지 않았다.
인디펜던트는 영국 UFO 탐구자들이 기밀문서를 활용해, 정부가 외계 생물체의 증거를 은폐했다는 주장을 입증하려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경인 기자 (hoffnung97@edaily.co.kr)
edaily 2005-01-26
l) UFO 관련 다큐멘터리
http://exterior.mgoon.com/mulpi/mov/extlinkviewinfo.aspx?mulpi_id=minohok&idx=450400
3. 외계인을 만난 경험담
a) 우주연합에서 왔다는 외계인을 만난 사람 이야기
1954년 미국에서 한 동네 친구들과 아마츄어 무선통신 대화를 나누던 리치 밀러는 친구들과 저녁인사를 하고
잠자리에 들기 위해 침대에 눕다 갑자기 통신기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의 말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말소리가 들리냐는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게 된 밀러는 누구냐는 질문을 하다 '나는 외계에서 온 생명체다'라는
대답을 듣고 크게 웃은 뒤 외계인이면 증명을 해보라는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그가 조금 망설이다 집 밖으로 나가 걷기 시작하면 자신을 볼 수 있다는 말을 하는것을 듣게 된 밀러는 어두운
밤이었지만 호기심이 생겨 옷을 갈아입고 집 밖으로 나가 하늘을 보며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15분이 지나도 외계인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알게 된 밀러는 낙심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 가려하다 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이를 자세히 살펴보다 흙이 무엇엔가 영향을 받아 여리게 움직이는것을 보았습니다.
순간 어두운 하늘에 밝은 파랑색 조명을 가진 원반형 UFO가 나타난 모습을 본 그는 자신과 대화를 나눈 인물이
실제로 외계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을 하고 커다란 공포에 사로잡히기 시작하였습니다.
곧이어 UFO가 지상에 착륙을 하는 모습을 보게된 밀러는 UFO에서 삼발이 다리가 나오고 문이 열리는 모습을 보았고,
동그란 머리를 가지고 밤색 우주복을 입은 외계인이 웃으며 들어오라는 시늉을 하는것을 본 그는 문 밑으로 내려온
계단을 통해 우주선으로 걸어올라가 내부를 구경할수 있었습니다.
그후 원형으로 생긴 대형 UFO의 내부 곳곳을 돌아 다니며 구경을 한 밀러는 선장실로 추정된 방 안에 키가 큰
외계인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것을 보게 되었고, 자신의 이름을 솔텍이라고 소개한 외계인은 눈동자 텔레파시를
통해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며 자신들은 680여개 이상의 행성들이 멤버로 있는 우주 연합에서 왔다는 말을 전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키가 큰 외계인이 우주 연합에 대해 설명을 해준뒤 곧 지구도 우주 연합의 멤버가 될수있다는 말을 듣게 된 밀러는
지구가 미래에 우주 연합의 멤버가 되려면 반드시 지구 내 모든 인간들이 서로를 위하고 사랑해야 한다고 하자
의아해하게 되었습니다.
지구인들이 서로를 우대하고 사이좋게 지내기 시작할 때 지구에 빛의 자손들이 나타난다는 말을 듣게 된 그는
빛의 자손들이 지구에 나타날때서야 지구가 다른 연합 행성들과 마찬가지로 무궁한 발전과 평화를 체험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몇 시간 동안 솔텍과 이야기를 나누고 UFO에서 내린뒤 집으로 돌아온 밀러는 그후 20여년간 외계인들과 텔레파시로
대화를 나눌수 있었다고 하며, 후에 많은 책을 저술하고 비디오 등을 만든 밀러는 미국에서 유명한 UFO 전문가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외계인들이 자신들이 연합행성에서 왔다는 것은 거짓말이며, 서로 사랑하라는 위선적인 말까지 합니다.
그들은 지구와 화성에 살다가 범죄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했던 존재들로 달이나 화성 지하에 살면서 지구를
수복하고 인간을 노예로 만들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그들의 실체를 모를 경우 왠만한 사람은 다 넘어가 그들의 추종자가 되게 됩니다.
b) 외계인과의 인터뷰 내용
밑의 인터뷰의 내용은 1999년 12월 16일 스웨덴의 스톡콜롬 근처 한 목장에 착륙한 렙탈리안 여자 외계인이
Ole라는 지구인과 대화를 한 내용을 번역한것입니다.
현재 스웨덴의 정보국에 의해 공식적으로 확인된 밑의 담화 내용은 사상 최초로 사람 앞에 모습을 나타낸
외계인이 지구인과 인터뷰한 메시지의 인터뷰 내용이라고 하며, 인터뷰를 한 Ole 라는 스웨덴인은 현재 정보국의
보호 속에 스웨덴의 한 시골지방에 은둔하며 살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어떻게 외계인을 만날 수 있었는지는 구체적으로 언급을 하지 않는 Ole씨는 자신의 앞에 나타난 외계인이
완벽한 텔레파시 능력과, 자신앞에 가상 물체와 형상을 만들어 낼수있는 홀로그램 능력, 그리고 사물을 자신의
마음대로 움직일수 있는 초능력을 소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본 인터뷰 내용은 상당한 신빙성을 가지고 있으며 외계인이 한 말 중에 이들이 파충류이고, 예전에 지구에 살았고,
운석 충돌로 멸망했으며, 자기 형태를 변화시켜 인간의 모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외계인이 말하는 전능한 문명은 천사가 있는 하늘 나라를 의미합니다.
이 외계인은 외계인 중에서 상위 종족인 랩탈리언 외계인으로 그레이와는 다릅니다.
렙탈리안 외계인 중에서도 비교적 중립적인 위치에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 : 당신은 누구십니까? 당신은 외계인입니까? 당신의 존재는 지구로 부터 출발하였습니까?
답변 : 보시다시피 저는 지구인이 아닙니다.
저는 두발로 걸어다니는 포유류, 즉 사람과 비슷한 몸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저는 포유류가 아닌 파충류입니다.
저는 여자인 성별을 가지고 있고, 은하계에서 상당히 오래된 파충류계 외계인 문명에 속해있는 외계인입니다.
우리는 당신들의 크리스찬 성경에 "나쁜 괴물"로 등장합니다.
이것은 잘못된 편견이며 우리의 존재는 크리스찬만이 아닌 잉카와 이집트에도 등장합니다.
당신들이 현재 믿고 있는 수십만년 전의 자연적 진화, 인간 창조설은 과학적으로 전혀 납득이 되지않는 주장이며,
당신들의 유전자는 12만년전 지구에 내려온 파충류계가 아닌 외계인들에 의해 제작이 되었습니다.
당신은 내가 외계인이냐고 물었지요, 답은 "아니오" 입니다.
왜냐면 이곳은 내 삶의 원 터전이기 때문 입니다.
이 지구는 우리 것이고, 당신들은 이곳에 사는것 뿐이지 절대 주인은 아닙니다.
질문 : 당신의 이름이 뭡니까?
답변 : 질문에 답하기 힘듭니다, 왜냐면 우리의 이름은 혀로 발음을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질문 : 현재 몇살입니까?
답변 : 우리는 당신들처럼 우주적인 시간개념을 가지지 않고, 대신 지구의 자력대가 태양을 도는 움직임의 시간과
각도를 분석하여 정확한 나이를 측정합니다. 저는 지구인의 시간개념으로 28살 입니다.
질문 : 당신들은 왜 지구에서 활동합니까?
답변 : 저는 저의 문명에 속해 있는 학생이고, 저의 공부 내용은 당신들의 생활 습성에 관한 연구입니다.
당신들은 현재 지구상에 있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짓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안다는 장담을 하고 사람들을 우롱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들의 움직임을 하나도 빠뜨리지않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의 공부내용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당신이 그들의 거짓말에 의해 세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질문 : 현재 지구상에 나타나는 UFO들은 모두 당신의 문명 소유입니까?
답변 : 아닙니다. 당신들이 UFO라고 부르는 물체들은 당신들의 과학에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당신들은 UFO를 과학적인 측면에서 관찰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으나, UFO는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기계가 아닌
자연현상의 일부분입니다.
만약 당신이 하늘에 날아다니는 긴 막대형 물체에 빨간불이 여러 개 달린 UFO를 보게 된다면, 이는 지구에 귀화한
우리의 무리든지, 아니면 이는 우리중 누군가가 조심하지 않은 현상을 목격한 것입니다.
우리의 비행물체를 보다 정확히 관찰하고 싶다면 아시아의 티벳 지방 깊은 산속을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질문 : 혹시 당신은 당신의 문명을 나타낼수있는 심볼이 있습니까?
답변 : 우리를 나타내는 심볼은 이미 오래전부터 지구인들에 의해 사용되어 왔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파란용에 4개의 하얀날개가 달린 문장이 있습니다.
고대 문명에 "용"으로 통하는 모든 신화이야기는 우리의 문명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목격사례입니다.
질문 : 지금 입고있는 옷이 무엇인가요?
답변 : 우리는 사람들과 접촉할 때 꼭 사람들이 입는 양복을 입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사람들을 존중한다는 것을 뜻하며, 우리는 사람들의 친구라는것을 나타냅니다.
질문 : 당신은 아까 저와 담화를 나눌때 인간과 다르게 태어난다는 말을 잠깐 하였는데, 당신은 어떻게
태어났습니까?
답변 : 저희는 모두 알에서 태어납니다.
질문 : 무엇을 먹고 삽니까?
답변 : 지구에 있는 모든 생물은 모두 우리 파충류 문명을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생태계이며, 우리는
생태계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먹을 수 있습니다.
질문 : 당신의 문명에 관해 말씀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오래되었습니까?
답변 : 우리의 문명은 당신들의 시간개념으로 6500만년이 되었고, 지구에 살고있던 우리의 조상들은 모두
어디에선가 날아 온 대형 운석을 맞고 전멸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사건을 절대로 잊지 못하며 우리를 죽인자는 벌을 받을 것입니다.
질문 : 당신은 인간들 사이에 살때 자신을 "라설타"라고 부르며 일광욕을 즐긴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당신의 겉모습은 전혀 인간으로 보이지 않고, 만약 당신이 사람들앞에 나타나면 많은 사람들이 놀랄텐데 어떻게
사람들 사이에 삽니까?
답변 : 우리는 모습을 마음대로 바꿀수 있습니다.
질문 : 그렇다면 지금 당신은 매우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으로 바꿀 수 있습니까?
답변 : 저는 탈바꿈을 잘 할 줄 모르며, 이를 하다 잘못되면 저의 본성이 나와 당신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질문 : 당신들은 우리가 섬기기를 원합니까?
답변 : 이는 오래전, 고대시대부터 잘못된 인간의 사고방식에서 나온 생각입니다.
우리는 당신의 적이 아니고 누구에 의해 섬겨 지기도 원치 않습니다.
질문 : 당신은 왜 내가 당신의 말을 믿지 않는다고 생각하십니까?
답변 : 우리는 당신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질문 : 지금 지구에서 활동하는 외계문명은 모두 몇가지 입니까?
답변 : 14가지 입니다. 이들중 11가지는 지구로 부터 출발한 문명이고 2가지는 "방울"에 달려 있는 이상한 문명이고,
1가지는 우리보다도 훨씬 앞선 문명에서 온 전능한 문명입니다.
질문 : 침략적인 외계인에 관하여 말을 하였는데 그들이 지구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답변 : 구리와 바닷속에 있는 하이드로젠을 원합니다.
질문 : 만약 현재의 지구인들과 당신들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면 무슨 일이 생기나요?
답변 : 구리로 농축된 융합물을 대기에 뿌려 당신들을 순식간에 초토화 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당신들의 적이 아닙니다.
질문 : 당신은 이 인터뷰를 읽는 사람이 당신과의 인터뷰 내용을 믿을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답변 :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4. 맨 인 블랙 (MIB)
영화로 잘 알려진 맨 인 블랙은 미국에 실제로 존재하며, 검은색 구형 케딜락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UFO를
목격한 사람을 협박하여 필름을 빼앗고, 발설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들의 실체는 지구에 사는 외계인이며, 미국 정부는 이들을 용인하고 있습니다.
위 그림은 목격자의 증언에 따라 그려진 MIB의 몽타주입니다.
a) 사례 1
1961년 우연히 친구집에 다녀오다 하늘에 UFO가 나타난 모습을 보고 카메라로 사진을 몇 장 촬영한 케이는
다음날 직장을 가려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공군 장교가 자신의 집 앞에 서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소식을 듣고 왔다'는 말을 한 장교는 그녀가 전날 밤에 찍은 사진의 필름을 요구했다고 하며, 깜짝 놀란 케이는
자신이 UFO를 찍었다는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하자 괴 장교가 무서운 표정을 지으며 '내놓지
않으면 오늘 큰일난다'라고 협박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장교의 얼굴에 눈썹이 없고 입술이 지나치게 얇은 모습을 본 그녀는 문제의 장교가 손바닥을 내놓고 '필름을
가져오라'고 자꾸만 말을 하자 얼마전 태양에 노출되어 쓸모없게 되어버린 필름을 전달해주었다고 하며, 그가
표정을 찡그리며 '다시 만날일이 없게 하라'라고 말하며 문제의 필름이 가짜인것을 아는듯 이를 땅에 내동댕이
치자 진짜 필름을 가져다주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괴 장교가 집밖으로 걸어나간 뒤 경찰에 신고한 케이는 경찰이 문제의 지역에서 군복을 입고 다니는
괴 장교를 찾을 수가 없었다는 통고를 해오자 엄청난 공포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b) 사례 2
1967년 미국의 로스엔젤레스주에서는 저녁에 집 밖에서 바베큐를 하던 테리가 하늘에 UFO가 나타난 모습을
보고 영사기를 가져와 이를 몇 분간 촬영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아이들과 공원에 놀러 가려다 누군가 자신을 찾아온 모습을 본 테리는 집 앞 검은 차에서 2명의
사람들이 검은 모자에 바바리 코트, 그리고 선글라스를 쓰고 내려 잠깐 집에 들어가서 말 좀 나누자고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순간 겁에 질려 그들에게 누구냐고 물어본 테리는 괴한들이 동양사람 같이 생겼으나 동양사람이 아닌 모습을 보고
공포에 떨었으나, 그들이 'UFO 관련 부서에서 나왔다'라고 말을 하는 모습을 보고 안심한 뒤 집 안으로 그들을
초청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테리에게 영사기 필름을 혹시 복사했냐고 물어 본 두 청년은 그가 복사하지 않았다고 하자 오리지날 필름을
가져나오라는 말을 하였고, 그들에게 필름을 가져다준 테리는 '이 필름을 곧 돌려 주겠다'라고 말하고 밖으로 나간
괴 청년들이 새 것 같이 보이는 1940년대 자동차를 타고 유유히 사라지는 모습을 보고 안심을 하였으나 테리는
영원히 그들로부터 아무런 연락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c) 사례 3
1970년 미국에서는 산에서 야영을 하다 UFO를 목격한 사람이 다음날 집으로 돌아가다 검은 옷을 입은 젊은
청년이 집 밖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1940년대풍의 검은 모자에 검은 바바리 코트를 입은 괴 청년은 그 앞으로 다가와 '혹시 어제밤에 UFO를
목격하였는가' 라는 질문을 하였다고 하며, 그렇다고 말한 그는 청년이 '무슨 상황이 벌어졌는지를 그대로
말해달라. 신문사에서 나왔다'라고 말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신문사에서 나왔다는 그가 자신이 증언할 때 아무것도 적지 않는 모습을 본 목격자는 말을 다 끝마치자
괴 청년이 갑자기 선글라스를 벗고 정상인의 눈알보다 적어도 3배는 큰 눈알을 부라리며 '그런 말을 다른 사람에게
단 한번만 더 발설하면 내가 돌아온다' 라고 협박하는 모습을 본 뒤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그후 25년간 공포에 떨며 아무에게도 문제의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지 못했던 그는 세계적으로 다른 UFO
목격자들도 검은 인물(맨 인 블랙)들에게 협박을 받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문제의 체험담을 언론에 털어놓게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5. 납치와 생체실험 사례
a) 외계인에게 납치 당해 칩을 삽입 당한 사람
현재 전 세계적으로 자신이 외계인에게 납치가 되었었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상당수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1990년대 초까지 정신병으로만 여겨졌던 '외계인 납치 음모설'은, 1992년 영국의 한 저명한 내과의사 해롤드
브로만씨가 '자신이 외계인에게 납치가 되었다는' 한 환자의 코 속 뇌근처에서 정체불명의 금속 괴물체를 찾아
내면서 부터 '신빙성 있는 초현상'으로 군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위 사진 왼쪽은 납치 당했던 사람 손을 X-ray로 찍어 칩을 발견한 것이고, 오른쪽은 꺼낸 칩입니다.
1993년 어느때와 다름없이 미국 캔터키주의 한 목장에서 잠을자고있던 농부, 케니스 존스씨는 몸에 불편함을 느낀 뒤
순간적으로 잠에서 깨어나게 됩니다.
주위를 둘러본뒤 아무것도 없는 것을 알고 다시 잠을 청했던 그는, 자신의 커튼이 심하게 흔들리는 소리에 다시 깼고,
이번엔 머리가 상당히 큰 소형 인간들 4명이 그를 노려보고 서 있었다고 합니다.
머리와 눈동자가 상당히 크고, 몸이 가늘었던 그 인간들은 계속하여 케니스씨에게 '괜찮다, 걱정하지말라'는
텔레파시를 보냈다고 하며, 자신의 장농안의 산탄총을 집으려던 케니스씨는 순간적으로 몸에 마비가 오는 괴현상을
겪게 되었다고 합니다.
케니스씨를 잡고 있던 그 괴인간들은 당시의 살갗이 '회색'이었다고 하며, 이들은 소형 쇠막대기를 이용, 케니스씨를
공중으로 들어올린뒤, 하늘에 있던 UFO로 그를 납치해 갔다고 합니다.
밝은 빛을 통해 하늘의 UFO에 올라갔다는 케니스씨는, UFO에 들어서는 순간 정신을 잃게 되었다고 하며, 자신이
다시 정신을 차렸을때 그는 어느 쇠로 만들어진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눈은 감겨 있었지만, 자신의 손근처에서 수술과 같은 이상한 의식을 하는 느낌을 받았다는 케니스씨는 약
10여분 뒤 다시 한번 정신을 잃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가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의 침대에 누워 있었고, '악몽이었군'이란 생각을 한 그는 여느때와 다름 없이 농장일을
하러 밭에 나가는 준비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헛간에서 부삽을 들던 케니스씨는 갑자기 자신의 손에 이상한 통증이 있었던 것을 느끼게 되었고, 그는 통증이 있던
부분이 자신이 전날 밤에 꾼 악몽에서 느꼈던 괴이한 수술을 받던 곳과 동일한 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공포에
사로잡혔다고 합니다.
곧바로 의사를 찾아가 진단을 받게된 그는 '괴 물체를 몸에서 꺼내는' 수술을 받게 되었고, 그의 몸안에서 꺼내진
약 5개의 소형 반도체들은, 곧장 FBI의 의학수사팀에 전달이 되었으나 아무런 결론을 얻어낼 수 없었다고 합니다.
위 사진 왼쪽은 몸과 손에 삽입된 칩의 X-ray 사진이고, 오른쪽은 몸에서 꺼낸 칩 사진입니다.
이미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동물에 컴퓨너 칩을 삽입해 인공위성으로 위치추적을 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한 가족이 건강을 위해서 병원으로 생체정보를 보내는 칩을 삽입한 적이 있습니다.
외계인들이 인간에게 칩을 삽입하는 이유는 우리가 아프리카 사자에게 전파 추적장치를 달 듯이 인간을
관찰하기 위해서 입니다.
앞으로 세계정부가 들어서면 몸 속에 칩을 강제로 삽입하게 해 신용카드처럼 물건을 사고 팔 수 있게 할 것이며,
화폐를 없애고 생체 칩으로 전자화폐를 사용하게 해 보급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에 나와 있는 짐승의 표이고 이 표를 받는 사람은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
* 관련자료: 팔에 외계인의 전자 칩이 있는 스티브 먼데이
b) 생체 실험
외계인들은 혼혈종을 만들기 위해 여성을 납치하거나 임신시키기도 하며 흔적도 없이 태아를 꺼내가기도 합니다.
그레이들은 성분화가 없는 관계로 유전공학적으로 번식을 하며 유전자 풀의 다양성을 위해 인간의 DNA를 필요로
합니다.
외계인들은 사람을 납치해 다음과 같은 일을 자행합니다.
피랍자의 비강을 통해 뇌 속에 3mm크기의 구형으로 된 생물학적 감지 장치를 삽입합니다.
피랍자가 2년 내지 5년 이내에 어떤 특정한 활동을 강제로 수행토록 하기 위한 잠재의식에 대한 최면을 겁니다.
외계인과 인간과의 유전적 교잡을 실시합니다.
X-ray에 의해 발견되기도 하는 핀 모양의 감지 장치를 근육이나 뼈 속에 삽입합니다.

위 사진은 미국에서 소를 납치해 생체 실험 한 후 버린 것으로 생식기가 절단되 있습니다.
1973년부터 동물 수족 절단사건이 진지하게 언급되기 시작했으며, 1973년과 1974년에는 과거에 일어난 대부분의 동물
수족 절단에 관한 보고가 미국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1975년, 전례없는 맹공격이 미국 서부의 2/3에 걸쳐 번져나갔다. 그 해에 UFO나 미확인 헬리콥터의 출몰을 수반하는
동물의 수족 절단 관한 보고가 정점에 이르렀으며, 1978년에는 더욱 증대되기에 이르렀습니다
1979년에는 캐나다의 알버타(Alberta))와 사스케치완(Saskatchewan)에서 수많은 가축 수족절단이 일어난 반면,
미국 내에서의 공격은 감소하였습니다.
1980년에 이르러 미국에서 다시 그 활동이 증가하였다가 그해 이후로 보고가 다소 감소했습니다.
이것은 농장주와 농부들의 증대된 반발심에 기인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동물의 수족 절단은 계속해서 일어났으며 10년동안 미국에서 1만마리의 동물이 그렇게 죽음을 당했습니다.
이같은 사건은 미국에만 한정되지 않고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항상 똑같은 정황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1976년 6월과 10월 사이에 몬타나의 메디슨 카운티(Madison County)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그 기간 동안 22마리의 소가 수족이 절단됐고 그와 함께 소리없이 점멸하는 이상한 불빛을 내뿜는 검은 제트
헬리콥터와 하얀 밴 승용차가 목격되었습니다.
이 헬기는 무소음 헤리콥터이거나 프로펠러 없는 반중력 헬기이고, 외계인이나 정부요원이 타고 타니며, UFO를
호위하면서 이를 목격한 사람을 협박하고 사진 촬영한 필림을 뺏습니다.
동물 수족이 절단된 것은 그레이들의 양식으로 쓸 피를 뽑기 위해서입니다.
c) 외계인 납치 장면
우주인의 인간 유괴가 계속되고 있는 것일까.
일부 UFO(미확인비행물체) 전문가들이 우주인들의 지구인 납치설을 끊임없이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에서
믿기 힘든 한컷의 사진이 공개됐다.

현지 기사를 인용 보도한 일본의 스포츠신문 <도쿄스포츠>에 따르면 이 사진은 지난달 7일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앨러모스에서 한 방범 카메라에 찍힌 것이라고 한다.
눈이 큰 대머리의 우주인이 침실에 침입해 절규하고 있는 한 여자를 번쩍 안고 서 있는 장면이다.(사진)
사진 속 여자는 로스앨러모스에 사는 캐서린 뉴번(31)으로 이날 실종됐다.
캐서린의 언니 디너(33)에 따르면 캐서린은 실종되기 몇년 전부터 심각한 우주인 공포증에 시달렸다고 한다.
캐서린은 최근 2년여 사이 두차례에 걸쳐 우주인이 자신을 유괴하려 한 사건을 경험했다는 것.
심각한 불면증에 빠진 동생의 고통을 옆에서 지켜보던 디너는 올해 2만5,000달러(약 2,900만원)의 거금을 들여
집안 곳곳에 방범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보안장치를 강화했다.
디너는 동생이 실종된 뒤 우주인의 침입 장면이 잡힌 데이프를 핵트먼 박사에게 넘겼다.
핵트먼 박사는 미국 정보기관에서 일을 한 경험이 있는 4명의 전문가에게 정밀검사를 의뢰했고, 최근 "조작된 것으로
보기 힘들다"는 회신을 받았다.
이같은 엽기 사건을 전해 들은 영국의 UFO 전문가 제이슨 펄 박사는 "지구인 유괴는 우주인의 중요한 업무 중 하나다.
지금도 지구 곳곳에서 캐서린이 겪은 똑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도쿄(일본)〓양정석 특파원 jsyang@hot.co.kr
굿데이 2003-09-09
UFO (사진)
요즘들어 전 세계적으로 UFO가 많이 나타나고 있고, 우리나라에도 UFO와 로드가 출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UFO는 반드시 존재하며,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부인하는 것은 그들과 결탁해 기술을 이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UFO의 비행은 전자기적으로 반중력장치를 이용하고, 원자력에 의한 이온 추진장치로 가속하는데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많은 사람과 동물이 외계인에게 납치되 생체실험을 당하거나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외계인들은 공룡처럼 인류 이전부터 있었던 지적 생명체로, 운석 충돌로 멸망했으나, 일부가 달과 다른 은하로
피신해 기지를 건설해 지내오면서 고대로부터 중세, 현재까지 꾸준히 나타나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들의 목적은 프리메이슨과 결탁해 지구를 정복하고, 세계정부를 세우는 것입니다.
* 목차
1. UFO 사진
2. 중세의 UFO
3. 로드
4. 미스테리 써클
5. 호클랜드 써클
6. 성경에서 말하는 UFO
1. UFO 사진
2. 중세시대에 나타난 UFO
중세시대에도 UFO가 자주 나타나 사람들이 공포에 떨었으며, 그림에도 삽입하였습니다.
성화에도 삽입이 되었지만 당시 그림이 대부분 성화이기 때문이며, 예수님과 UFO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중세시대에 유행했던 흑사병은 UFO가 지나가면 발생했다는 것으로 보아, 외계인들이 페스트균을 만들어
살포한 것으로 보입니다.
1768년 독일의 시인 괴테는 자신의 전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계란 형태의 수 없이 많은 별들이 깔대기 모양을 하고 너무나 큰 빛을 내면서 나타나 눈을 뜰 수가 없었다."
AD776년 유럽의 시지버그에서는 불란서인들의 요새를 정복하려한 색슨족이 거대한 성벽을 타고 넘을 큰 사다리 수레을 건설한적이 있었습니다.
어두운 밤 대군을 몰고 성벽에 사다리를 걸친 색슨족은 불란서 군인들이 맹렬히 저항을 하는것을 보다 갑자기 하늘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물체들이 다채색 조명을 비추며 자신들의 머리위로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크게 놀라게 되었습니다.
순간 무기를 버리고 달아난 색슨족은 당시 성안에 있던 불란서인들이 신을 불렀다며 도망을 쳤다고 하지만, 당시 놀란것은 성안에 있던 불란서인들도 마찬가지였다고 전해졌습니다.
이 그림은 1350 년에 유고슬라비아 코소보에 있는 성당에 그려진 그림입니다.
좌우 상단에 보면 UFO로 보이는 비행물체가 있습니다.
15세기에 팔라조 베키오가 그린 성 지오바니오와 함께 있는 성모 마리아란 제목의 그림입니다.
하늘에 돔형 UFO가 보이고 밑에서 사람이 쳐다보고 있습니다.
‘UFO’가 그려진 300년 전 동전이 발견되어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28일 e미디어와이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80년 프랑스에서 제작된 동전이 발견되었는데 이 동전에 UFO가 선명하게 그려진 것. 이 동전은 지난 미국 희귀화폐수집가 협회의 전 회장인 케네스 E. 브레셋이 50년이 넘게 추적한 끝에 마침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 동전은 당시 시중에서 실제 유통되던 화폐로서의 동전은 아니었고, 당시 프랑스에서 교육-게임용으로 제작되어 사용되던 칩의 일종. 이 동전에는 프랑스의 시골 상공을 날고 있는 비행물체가 그려져 있는데, 그 모습이 현대에 목격된 쟁반 모양의 UFO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해 UFO 애호가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동전에 그려진 UFO는 구름 사이를 유유히 날고 있는 창문이 달린 원형 모양의 비행물체로 묘사되어 있다.
팝뉴스 성문 기자 2005-1-31
3. 로드 (미 확인 비행 생물체)
로드는 최근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견되 사진에 찍히거나 방송용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길이가 수m 정도 되는 막대형 비행체로, 빠른 속도로 날아다녀 육안으로는 관찰이 잘 안됩니다.
로드는 UFO와는 다른 원리로 움직이는 것 같으며, 여태까지 발견되지 않은 생물체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대부분 날벌레나 하루살이를 로드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날벌레가 카메라 앞을 지나가면
빠른 속도로 지나 가는 것같이 보입니다.
또한 카메라 잔상 때문에 실제 보다 길게 보입니다.
그리고 날개가 비대칭이거나 여러 개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확실히 멀리 떨어져 있고, 빠른 속도로 날아 갔고, 날개가 없는 것만이 확실한 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드는 90년대 들어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외계인들이 만들어 냈거나, 외계에서 온 생물체로 보입니다.
최근 들어 예전에 없던 외계 생물체가 자주 보이는데 미주 지역에서 발견되는 추카 카브라도 그 예입니다.
차인표의 블랙박스 1
차인표의 블랙박스 2
충주에서 자주 발견되는 로드
4. 미스테리 써클 (크롭 써클)
영국 등의 밀밭에서 발견되는 미스테리 써클은 밤 사이 거대한 기하학적인 무늬가 그려져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습니다.

일본 NHK 방송이 레이더, 적외선 카메라 등을 동원해 UFO가 순식간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포착했습니다
위 왼쪽 사진은 UFO가 미스테리 써클을 그리는 동영상이고, 오른쪽은 밀이 쓰러져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사람이 일부로 만들 수도 있지만 단순한 도형이 아닌 고도의 기하학적 무늬를 발자국도 없이 순식간에
중장비 도움 없이 그리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또한 사람이 일부러 꺽은 밀과 UFO에 의해 꺽인 밀은 위 사진과 같이 다른데, UFO에 의해 꺽인 밀은
둥글게 부풀어 있습니다.
다음 사진의 저작권은 Lucy Pringles에게 있으며, 사용하기 위해선 메일로 저자의 승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1,2번째 줄은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피라미드, 전시안, 삼각형 안의 원, 5 각별, 6각 다윗의 별이 그려져 있습니다.
3번째 줄은 외계인의 얼굴과 금속 디스크, 선악 나무가 새겨져 있습니다.
4번째 줄은 일본 오다 가문의 문장, 아우디와 올림픽과 비슷한 표식, 벤츠와 미쓰비씨와 비슷한 표식, 기업 심볼과
비슷한 표식입니다.
5번째 줄은 해와 달, 프렉탈 이론, 7각별, 외계곤충(전갈)이 새겨져 있습니다.
6번째 줄은 자수와 같은 무늬와 입체 무늬가 새겨져 있습니다.
7,8번째 줄은 프리메이슨에서 중시하는 회오리 이론으로, 자연계에 있는 소용돌이 치는 힘을 상징하며,
회전하는 모양과 피보니치 곡선으로 이루어졌습니다.
9번째 줄은 음과 양이 만나는 태극 무늬와 완전을 상징하는 원이 그려져 있습니다.
10번째 줄은 그 밖의 기하학적 형태입니다.
외계인들은 프리메이슨과 같이 기하학을 존중하며, 소용돌이 이론, 음양의 이론 등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자연법칙에 관한 과학과 같은 것으로 인간의 구원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5. 호클랜드 써클
위 사진은 호클랜드 지방의 전파 발신 접시 옆의 밀밭에 새겨진 미스테리 써클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새겨논 모양이 인간이 외계인에게 보낸 메시지에 대한 답장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위 사진 왼쪽은 양쪽 신호를 비교한 것이고 가운데는 합성한 것, 오른쪽은 코드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림 가운데에는 DNA 구조가 표시되 있고, 그 밑에는 자신의 모습이 그려져 있고, 그 밑에는 인간은 지구에
산다고 하는데 반해 외계인은 화성에 산다고 답하고 있습니다.
* 관련자료: 27년만에 외계인이 보낸 메시지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