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벌써 스물하나나 먹은 부산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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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작지만 귀요미니깐 생애처음 판이나한번 써보겟숨니다\\\\\\\\
땅땅이의 하루 시작
하
지금 오늘아침에
있었던일로
너무 웃기고 어이업고
빵빵터져서
한번 글을올려봅눼다
줄기차게 웃다가 카톡으로 애들한테 사진을 보내줫더니
한명은 비웃음의 극치를 달려서
길거리가다가 비웃는다고 자빠질뻔하고
한명은 저게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 십분동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 보내고
한명은 '초토화다요니' ㅡㅡ세글자와함께 사진을첨부시켯더니
바로 음성메세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조카빵터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망한거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케오고
여튼 내가 금요일토요일 황금같은 주말에
너무 즐겁고신나게놀다보니
낼이 월요일이라는 사실에
잠깐 몸이 반응했엇나봄.....
하..........
상황설명을 해보자면....
맑고 화창한 날씨에 거기다 일요일 아침^.^
집에아무도 업고 우리탁구(멍멍이_)랑만
오랜만에 둘이 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전화 가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시미컴터를하다가
전화를 받으러 우사인볼트못지않게 뛰어감............................
근데....
노란잠옷바지 주머니에 손잡이가 걸리면서
초토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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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모든 인생의 초토화가 시작됨
내혼자 십분동안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잇다가 애들한테 카톡을보내면서 사진을찍으면서 보내기시작함
순식간에 인기사진이되면서
난리가 남.............
..............
여기서도
인기사진이 되길 바라면서 ![]()
지금은 몇시간동안 혼자 땀뻘뻘흘리면서
다치우고 가운데 유리 들어올린다고 힘좀 오랜만에쓰고
컴터다시 선꼽고
일요일아침동안 컴퓨터관리사가 되엇던 정다연이엇습니다.
궁금한사람만.......
투데이나올려보자 야호
다시 치울 힘나게 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
위즐먹고 힘나서 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