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물건사고 가는길에... 미샤에 잠깐들려서
아이브로우 펜슬 좀 보고있던 도중에 당한것같아요..
미샤에는 그 흔한 cctv도 하나 없더군요..
원래 대구 사는데.. 일자리구하려고 남자친구 형집에 얹혀
눈치보고사는데ㅠㅠ안그래도 아는사람도 없는 타지에와서
정말 힘들어 죽겠는데........ 그런일까지당하니깐 정말 정신이없네요..
아......진짜ㅜㅜ 정말
돈은 뭐 다가져가도 정말 지갑은 돌려줬으면 좋겠는데..
지갑.. 남자친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건데..
진짜소중한건데 저한테는......
사진은 못 구하겠지만..
이거 쥐색이거든요.. 제발.. 카드고 뭐고 다쓰셔도되니깐
혹시라도 보게 되신다면 제발 신분증넣어서 가까운 경찰서에 좀 맡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