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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셤치자만난빨강패딩남♡♡♡ 4편이예용~ㅎㅎ

치즈왕 |2011.04.10 22:32
조회 118 |추천 1

안녕하세욧!!!

 

오랜만이죠?? ㅎㅎ

 

제가 요즘 시험기간이라 많이 힘들고 빠쁘고... 뭐 이래저래 하다보니 좀 늦춰졌네요 거북

 

재밌어 하시는 독자들에게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고요,,

 

그리고 독자님들에게 또 죄송한 한 가지는요

 

제가 워낙 정신이 없다보니 이어지는 판과 따로 쓰는 판이 정리가 안되었어요...

 

앞으로는 걍 이어쓰는 판 말고 하나하나씩 따로 쓰겠습니다..ㅎㅎ

 

사랑스런 독자님들 이해가 되시나요??

 

안돼시면.. 뭐... 판 한 번 써보시면 알겁니다..

 

그럼 mms사건은 독자님들 살짝 눈치 까셨다 싶히.. 호호호

 

우리 선댕씨께서 아~~주 아주 완전 눈물 날 만큼 감동시럽게 문자가 슝~ 하고 날라왔더라구요 ㅎㅎㅎ

 

이 문자 안의 내용은 저희들을 사생활이라 다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구요.. 간추리자면..

 

글쎄 우리 선댕자기가 그 불야시 같은 민지가 막 들러 붙어서 웃으면서 좋게 말할 때 꺼지라고 했는데 계속 들러 붙어서 어떻게 손 좀 볼라는데 내가 저번에 여자는 냅둬라고 여자 어떻게 하면 남자 체면이 좀 구겨지고 그런 남자 싫어한다고 말한게 생각 나서 걍 나뒀는데  혹시 이 사건 땜에 화난 거라면 용서해달라는 긴 장편의 mms가..흑흑

 

저 이 문자 받고 진심 울었어요통곡

 

전 괜히 오해만 하고.. 헤헤 우리 선댕 자기가 짱이예욤~!! ㅎㅎ

 

앞에 내용 쬐끔 길었나요??

 

그럼 놀이동산 후기 편 빨리 시작할께요~!

 

 

GO~~~~~~~~!!!!!!!!!

 

 

뭔가..뭔가...

 

가슴이 요로코롬 콩닥 콩닥.... 두근두근....ㅎㅎㅎ

 

왠지 저 관람차 안에서 뭔가가 일어날 것만 같은 예감이!!!

 

기대되는 마음을 안고 관람차를 타려는데 저 멀리서 우렁찬 목소리로

 

"야~! 같이타~!!"...... 젠장!!!

 

그 놈은 바로 아까 혜둥이와 함께 벤치에 남아 있었던 선댕이의 절친 밍끼 놈이었어요...

 

근데 그 순간 제 눈에 포착된것은 그 것은 !!!

 

"야, 니네 둘이 왜 손잡고 같이 뛰어오냐??"

 

제가 말했죠..ㅋㅋㅋ 그니깐 혜둥이가 얼굴이 빨게 지면서..ㅋㅋㅋㅋ

 

"그..그니깐 .."

 

"야. 우리 둘이 사귀기로 했다"-밍끼

 

"응, 축하."-선댕

 

"으흠~ 어쩐지~~ 둘이 벤치에 있을 때 부터 뭔가 수상하다 했어~ㅋㅋㅋ 그래, 축하해"-나

 

"하하,, 고마워 ^-^"-혜둥

 

사실 말하기 전까진 몰랐지만 눈치 빠른 척 했죠 ㅋ

 

그렇게 4명이서 관람차를 같이 타고 걍 내렸어요..

 

단! 둘이! 있으면 뭔 일이 일어나도 났을텐데.. 밍끼가 살짝 후회하는 표정을 지은거 같고

 

선댕이와 헤둥이도 살짝 아쉬운 표정들을 지은거 같아요..후후훗 이 변태 짜식들 ㅋㅋㅋ

 

그렇게 놀이동산에서 나오고 밥을 먹으러 돈까스 집에 갔는데...으악!!

 

돈까스 나오기 전까지는 혜둥이랑 밍끼랑 서로 손잡고 비비적대고 혜둥이가 밍끼에게 애교 부리고 장난도

 

아니더니 돈까스가 나오자 마자 서로 자기 것을 잘도  챙겨 폭풍 식사를 했어여.. ㅎㄷㄷ

 

난 또 서로 먹여 주고 난리 피울 것 같더니... 역시 음식 앞에선.. ㅋㅋㅋ

 

하지만 선댕이랑 저는 고급스럽게 식사를 했죠 ㅋㅋ 이 돈까스 집이 분위기가 좀 있었거등요~ㅎㅎ

 

근데.. 혜둥이랑 밍끼 그렇게 폭풍 식사를 하더니 우리 먹는 앞에서 그렇게 애교 떨고... 더 이상 못 봐주겠

 

고 그런 짓 하는거 보면서 먹으면 올릴 거 같아서 일어 섰는데 선댕이도 저와 같은 마음이었는지 부끄

 

우린 동시에 일어 섰어요

 

그리곤 밖으로 나오니 그 둘도 알아서 나오드라고요 물론 우리가 먼저 나왔으니 계산은 저 둘이가 ㅋㅋㅋ

 

밍끼가 선댕이 보고 그냥 바로 나가면 어떻하냐면서 옆에서 나불대는데 우리 멋진 선댕씌는 쿨~

 

하게 씹고 저와 손을 잡고 제 집 앞까지 데려다 주고 집에 갔어요 ㅎㅎ

 

오늘 하루 너무 행복했어요♥

 

혜둥이랑 밍끼는 중간에 둘이 우리랑 딴 길로 가서 뒷 이야기는 저두 몰라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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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많이 쓴거 갔나요??

 

나 저의 글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독자 분들 덕분에 이렇게 쓰네요 ㅎㅎ

 

다음 편도 기대해 주시고요~!!

 

중간에 잠수타지 마시고 끝까지 제 글 읽어 주세요 ㅎㅎ

 

요즘 감기 걸리는 사람들 많으니깐 감기 조심하시고요~열

 

(참고로 저도 지금 감기.. 저번에 우리 사랑스런 선댕자기야가 저를 위해 약을 사줬어요~약)

 

고럼 ㅂ2ㅂ2~~!!! 다음 편에 만나요~!!!

 

독자 여러분들 사랑해요 사랑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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